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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은 협상하라 [0]

임금덕(sha***) 2017-04-20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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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약속에 의하여 일을 하게 되어있다. 1945 년10월 24일 결성된 유엔에서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등의 5개국만이 핵을 갖고있기로 약속이 된것은, 이미 그들나라가 핵을 보유하고 있었고 강대국들이라서 여러가지 이해상관에 의하여 핵을 포기시킬수 없음으로 그들나라에겐 허락을 하고 향후 다른나라들은 핵을 갖을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미소냉전시에 소련이 핵을 터트리면 같이 미국에서도 단추하나 눌러서 핵을 터트릴수 있으므로, 상대방 나라를 멸망시키려다가 자기들도 다 죽게 되므로 피차 핵을 갖고만 있었고 사용하지는 않은채 러시아가 해체되고 민주화바람이 불게 되면서, 러시아와 중국이 사회주의 경제노선을 포기하고 사유재산을 갖을수 있는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변하여 모든 노력하는 백성들이 살만한 세상이 된것이다.



물론 가다가 1981년도6월7일에 이스라엘이 이라크내 핵기지를 파괴한적도 한번은 있었다. 그때 이라크의 핵을 이스라엘이 파괴하지 않았다면 이라크가 계속하여 국제사회의 위협이 되고 세상이 지금보다 훨씬 편하지 않았을것이라고 한다.



현재 약소국인 북한이 핵을 만들어서 그것으로 미국을 걸핏하면 위협하고 자국내에 국민들의 인권이나 경제는 억망이므로, 이제 미국에서 더이상 북한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서 북한을 위협하고 행동조심 하라고 하는판에 김정은이는 여전히 말을 안듣고 미국과도 한판 겨룰모양인가?



무기나 경제나 겨우 살아가는 북한이 모든 세계전쟁은 경제가 바탕이 되어야 지속할수 있으므로 북한이 약간은 견딜수 있을지 모르나 절대로 미국을 이길수 없다. 이제라도 핵만들기를 포기하고 경제개발과 국민들의 삶을 더 잘살게 해주려고 노력을 한다면 미국은 북한더러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지도 않을것이다. 그래 미국을 건드려서 북한은 뭘하려고 그럴까?



나라경제가 망해가니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려는 것일까?북한은 미국을 이길수 없다. 현명한 사람들은 항상 협상을 통하여 모든일을 해결하지 무력다툼은 하고나면 후회가 따르는 잘하는일이 아니므로 북한은 핵개발을 중지하고 나라를 민주화로 돌리고 서서히 정권체제도 바꿔가라



ㅡ ㅡ ㅡ참고 이스라엘이 경제가 전복 될 우려를 미리 제거하고 이라크를 공격한것 ㅡ ㅡ [어제의 오늘]1981년 이스라엘, 이라크 핵시설 공습 2010.06.06 | 경향신문 | ‘노벨 평화상’ 베긴 총리의 선택


  이 스라엘 6대 총리 메나헴 베긴은 1978년 이집트와의 협상을 통해 평화조약을 이끌어냈다. 그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이집트 대통령 안와르 사다트와 함께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평화주의자라기보다 강경한 극우주의자로 통한다.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 국민을 위협하는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는 적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베긴 독트린’은 그의 강경한 면모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베긴 독트린을 낳은 직접적인 계기는 이라크의 핵시설이었다. 이라크는 70년대 중반부터 프랑스의 기술을 수입해 핵시설을 건설했다. 바그다드로부터 18㎞ 남동쪽에 핵발전소가 세워졌다. 발전소는 ‘오시라크’라 불린 40MW급 원자로를 보유했다. 베긴은 오시라크를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했다.



베긴 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오시라크가 만들어낼 수 있는 핵폭탄은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에 필적한다”며 “이스라엘 국민에 대한 치명적인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프랑스를 상대로 갖은 외교전과 첩보전을 동원해 오시라크 건설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오시라크 건설 방해공작은 수포로 돌아갔다. 베 긴 정부가 선택한 최후의 카드는 공습이었다.



일명 ‘오페라 작전’을 실행에 옮기기로 한 것이다. 81년 6월7일 이스라엘 남부 에치온 공군기지에서 F-15, F-16 전투기 여러 대가 이륙했다.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 상공을 가로질러 핵시설까지 날아갔다. F-16기에서 폭탄 16기가 투하됐고, 오시라크는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공습에 참가한 이스라엘 전투기는 무사 귀환했다.



핵시설 공습은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다행인 것은 폭격에도 핵 누출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오시라크가 완성을 앞두고 있던 탓에 핵연료가 채워지지 않았던 것. 공습 3주 후 베긴은 총리로 재선됐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일제히 이스라엘에 비난을 퍼부었다. 이라크와 프랑스는 오시라크가 핵무기 용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그해 말 만장일치로 이스라엘에 대한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오시라크는 프랑스 기술력으로 재건되던 중 걸프전 때 다시 수차례 폭격당했다. 결국 오시라크는 미군 공격으로 폐허가 됐다. 이스라엘의 오시라크 공습으로 말미암아 이라크는 핵억지력을 상실했고 이후 걸프전에서 속절없이 당했다는 분석도 있다. 서영찬기자 ㅡ ㅡ그러나 이라크가 쿠에이트를 합병하거나 9.11테러를 먼저 일으키므로 걸프전이 일어났으므로 약소국이 핵을 발전하면 세상이 시끄럽고 화평한 세상을 훼방한 이유로 이라크는 당한것이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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