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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들어온 대통령 홍준표와 反홍준표 연대. [0]

강상일(kan***) 2017-04-20 15: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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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 독주하는 문재인 안철수가 대선 토론에서 코너에 몰리고 있으나 실제로는 반홍준표연대가 뿌리깊게 형성된 대선이라는 것. 이번 선거의 특이점으로 유승민의 태도보다는 조원진이 제2의 이인제 역할을 하면서 홍준표를 제2의 이회창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금 대선은 97년 대선과 17대 대선과 14대 대선 등과 유사하면서도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는 이회창 김대중 대결처럼 이어지고 있는데, 여론조사 불신이 높기 때문이다.

* 보수표 결집을 두고서 홍준표냐 안철수냐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진 것도 이번 선거의 특징징.. 영호남 화합으로 안철수를 내세우는 것도 특이한 모습으로 김대중 박근혜와의 관계에서 비롯될 것. 짝퉁보수 소리를 듣는 홍준표가 5.18을 참배하는 모습도 보기가 안스럽다고들.

대구 경북에서 탄핵을 주도한 문재인 안철수에 대한 지지가 급증하면서 박근헤 탄핵을 홍준표와 유승민으로 몰면서 조원진이 박근혜 지지층을 대구 경북에서 얼마나 흡수하면서 홍준표를 불리하게 몰고갈지가 관심사.

또한 유승민이 어떻게 나올지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래서, 선거결과조차 예측하기 힘들정도의 각종 과학적인 선거와 여론기법이 발달된 정보화사회에서 혼탁한 선거는 해방이후 처음일 것. 박근혜 탄핵을 문재인 안철수가 주도하고 유승민 홍준표도 욕을 만큼 정치판 판세조차 파악이 되지 않는다는 것.

실제 여론과 바닥 민심은 홍준표 독주모습이나

광범위한 반홍준표 연대는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고 24여년간 김대중 노무현 세력에 의하여 뿌리가 깊어서 바람에 아니 뮐정도로 샘이 깊은 물이 되어 있다는 것.

박근혜의 조원진이 대구 경북에서 문재인 안철수에 반대하는 표를 결집시킬 경우, 문재인 당선이 확실시 되는 것으로, 여론조사는 이런 박근혜와 조원진의 역할에 큰 무게를 두고 있는 듯하여 홍준표 여론조사 결과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올 수도 있을 것.

노무현은 바지사장 1호로 급조된 노사모로 독주하던 이회창을 무너뜨린 희대의 대통령이 되었는데, 당시 여론조사와 선거조사 조작 시비를 삼지 않은 것이 특이함.

이와 달리, 홍준표의 경우 자유한국당이 홍준표 당이라고 말할 정도로 노무현과는 다른 홍트럼프라는 별명을 얻는 짝퉁 보수로, 보수 복원을 노리는 인물이기도.

실제로 홍준표가 노무현 조사를 언급할만큼 김대중 노무현과 5.18 24여년넘는 집권의 만행은 용서받지 못할 정도로 소리없이 한국이 무너지는 특이한 적화통일의 모습.

보수는 궤멸되었는데, 다들 보수라고 말하는 특이한 모습도. 보수의 가면을 쓴 좌익과 좌익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짜 보수들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을 것.

  • 박근혜 탄핵이후 대선에서 여론조작시비로 이어진 것은 보수와 좌익 둘다 동상이몽으로, 대선은 문재인 정권이 박정희 정권 같은 모습보다 훨씬 더 심한 조작으로 일단 출발하였다는 것. 3.15부정선거와 여론조작 그 이상이 예견될 정도인데, 이런 비난을 피하기 위하여 호구 박근혜를 심복처럼 심어 둔 것.

  • 일단 반홍준표 전선에 조원진으로 대구 경북표인 박정희표를 최대한 분산시킬 경우 문재인은 쉽게 당선될 수 있을 것.

  • 홍준표는 안철수와 문재인이 막판에 합당할 수 있다라고 볼 만큼, 북한에서도 안철수 문재인 둘을 놓고 저울질하면서 문재인과 안철수에게 충성심을 이끌어내는 모양. 박근헤 연막작전으로 조원진을 내세워 대구 경북을 안철수 홍준표 조원진으로 분란시켜, 문재인 당선을 돕는다는 전략으로 보여지는데,

  •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3자 대결이 유력해질 것으로 문재인 안철수가 합당할 경우 보수표가 홍준표에 결집될 수 있는데,

  • 안철수가 보수표를 또 분산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기에 3자 대결이던 2자 대결이던 상황은 서로들 어렵게 느껴지는 모양. 유승민 역할도 안개속으로 점점더 빠져들게 할 뿐으로,

  •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다보니, 막판 선거 뚜껑을 열어봐야 할 정도로 선거는 깨끗한 분위기에서 가장 혼탁한 모습이 되었다는 것.

  • 문재인과 안철수가 대선 토론에서 늘 궁지에 몰리는데, 누가 야당인지 여당인지 구분도 되지않는 특이한 모습.

  • 조선일보 게시판에서 듣도보지도 못한 조원진 당성을 퍼뜨리고 다닐 정도로 실제로 매우 혼탁한 선거인데, 4명이 벌써 대통령이 된 것처럼 떠들고 다녀도 설득력이 있을만큼 그런 혼탁한 선거가 된 것은 보수가 소탕 궤멸 멸종되었는데도 다들 보수이며 애국세력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서 나온 것으로, 24여년간 경험을 통하여 깨달은 진리 수준으로가지 미세한 떨림까지 분간해 낼 수 있는 분별력있게 살펴보지 않는다면,

  • 김대중, 노무현에게 쉽게 무너지듯 문재인 안철수에게도 쉽게 무너질 것으로 보이는데, 박근혜의 조원진이 특이한 행태로 제2의 이인제 역할을 하고 나오고 있으나 짧은 선거기간과 박근혜에 대한 지지세의 등돌림 현상이 급속히 이어지면서,

  • 홍준표의 보궐선거 승리에 이은 대선 승리도 유력시 될 수 있을 것이나,

  • 홍준표 역시 부족한 점이 많다는 점을 깨닫지 않는다면, 굴러온 대통령과 대선 토론에서 승기를 굳히지 않는다면 막판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할 정도로 안개 속 선거가 계속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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