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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되는날 헌재앞 안국동에 있었네 [0]

방의연(bke***) 2017-03-21 0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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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7310일 집회에 오전 10에 나가 현장에서 구호를 높이고 탄핵 각하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핸드폰으로 dmb 방송을 헌재 재판을 보면서 이정희 탄핵 인용이라는

소리에 눈물이 펑 들면서 탄핵 인용이랍니다 하면서 말을 하니 주위에 있는 분들이 믿으려 하지 안는 것을 보면서 애국 국민은 탄핵이라는 것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방송을 보여주니

주변이 조용해지더니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 하였고 일부단체는 단체를 상징하는 조기를 둘둘

말아서 슬며시 빠져나가는 비열한 모습을 보며서 슬픔이 다가왔습니다 나는 서서히 경찰에 방어막으로 가기 시작 했쓰며 버스로 방어막을 밀어내주어 그사이로 만을 애국 세력과 경찰에 방패로 방어막을 치고 애국시민과 밀고 밀리는 싸움이 시작 되었고 경찰이 밀리기 시작 하였습

니다 그 과정에 광화문에서 안국역 사거리 헌재 방향으로 애국 국민과 대치가 되었고 경찰을

밀어내기 시작되었고 코너 가게 있는 바로 앞에서 바로 내 앞에서 경찰에 밀고 밀리는 과정에

경찰 두 명과 애국 시민이 넘어지면서 깔리기 시작 되었습니다 애국 시민을 깔리면서 졸도하고

어느 분은 거품을 물고 깔려있는 것에 경찰이 계속 밀고 애국시민도 밀려들어 오기에 소리를

치면서 사람이 넘어졌다 사람이 깔렸다 밀지마라 경찰 밀지마라 사람이 넘어져 깔렸다 밀지마

소리를 치니 애국 시민을 더 이상 밀지는 안았습니다 경찰도 밀지는 안았고 우축에 전경들 빠져라 사람이 깔렸는데 밀면 안되 경찰 밀지말고 빠져 그리고 조금있다 경지휘하는 경찰이 한쪽에 있는 경찰을

빼내고 일부는 남아있어 상관이 너이 나오라잖아 소리치는 우리는 그 소속이 아니라면 빠지지 안고 계속 애국 시민을 밀어 내려 했다 앞에 있는 경찰에 사람이 깔렸는데 빨리 구출하라 하는 데도 그들은 서서 음직이지도 안고 명령을 기다리는지 꼼짝하지 않고 서있고 우리 애국 국민은 그들을 일으키기 위해 모든 행동을 하였쓰나 졸도하고 거품을 물고 깔려있는 것을 보면서

빨리 일으켜야한다는 것에 애국세력과 모든 행동을 하여도 일으키기가 힘들어 경찰이 맨 밑에 다리가

한다리씩 깔려 있는 것에 우서 다리를 빼야 하겠기에 다리를 빼내기 시작 하였쓰나 빠지지가

아니했던 것이다 경찰은 군화를 신고 한다리씩 깔려있었는데 군화위에 깔려있는 분은 이미 졸도해있어 군화에 위에서 얼마나 고통이 심했겠나 전경에 다리를 빼내력고 모든심을 다해서

빼내려 했지만 빠지지가 않았고 그 경찰을 아프다고 말을 했지만 그리 고통스럽게 보이지는

안았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기에 좌축에 경찰들이 깃발을 한 경찰이 들고 있고

그 뒤로 경찰이 많이 서있는데 그냥 보고 만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경찰들 한테 가서

경찰 깃발만 들고 있지 말고 경찰도 둘이나 깔려 있잖아 보고만 있지 말고 사람을 구해 해도

그들은 꼼짝하지 않고 서있길래 다시 나는 쓰러져 있는 곳으로 다시가서 전경 다리를 빼려해도 안빠저 위에있는 분들을 들어 올리려해도 사람이 기절해 쳐져있는 분들이 왜이 무거운지

도저히 안 되겠기에 다시 경찰들 한태 가서 사람을 구해라 사람이 죽어가 해도 그들은 움직이지

않아 그럼 119 구급 대를 불으라고 해도 가만히 있더니 전화가 없다고 하여 내 전화를 주면서

빨리 119전화로 구급차 빨리 보내달라고 하고 나는 다시 애국 국민 쓰러져 있는곳으고 가서

애국국민과 그들을 들어 올리려 기운을 쓰는 사이 구급차 대원이 구루마를 끌고 와 나는

거기서 구급대원에 구급현장을 보면서 그 경찰한테 전화를 받아들었더니 내전화에 위치를 확인

하였다는 문자 메시지가 찍혀있더군요 그 메시지는 소중한 것 같아사 내 문자 매세지에 남아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는 그곳에서 더 이상 갈수었는 현실이었기에 그곳에서 현장에

에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기록물을 담았고 정미홍 대표 전사에

버스에 올라와 있는 전투를 보면서 정미홍 대표에 기록해 놓았다는 겁니다. 정미홍 대표는 정말 최고에 전사 이며 전투사 라는 것은 앞으로 저런 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애국 세력에

힘이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는 살아있다는 것에 감동도 받았다는 겁니다. 여러 장면을 담고

있는데 경찰이 그곳에 있는 사람을 다 좇아 내고 있더군요 나하태 와서 뭐하냐고 하기에

그냥 있는 거요 내가 여기 있는 것에 잘못된 것이 있나요 했지여 그러니 여기서 나가라 하기에

왜 국민이 거리에 있는 것이 무순죄인가요 싫다고 하니 경찰 두명이 오더니 내 양팔을 잡고

끌어내려 하기에 팔을 확 돌리면서 손을뺴내고 손바닥으로 결찰을 밀어내니 경찰이 여려명이 달여와

나를 들어서 박으로 내가기에 그냥 매달려 나가는데 한경찰이 내팔을 막 비틀고 있는 겁니다

경찰 뭐 하는 거야 아아 소리치면서 야 내팔을 왜 비틀어 막 비틀고 있는 거야요 창경궁 쪽

안국역 출입구에 나를 내려놓고 가길래 손비튼 결찰을 잡아달라고 하니 경찰이 누구냐고

묻기에 그 경찰을 지목하니 그 경찰 안쪽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들어가 잡으려 하니

경찰이 방어막을 치고 못 들어 가계하여 안국역 출입구에 있다가 집회현장을 갈려 하니 갈 수 없게 막아나 버스밑으로빠저 현장에서 있다가 팔도 아프고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몇칠후

산악회에서 산에가 술 한 잔하고 집에 와 인터넷 열고 보는데 그 현장이 좌음이 찍은 것이

있기에 보았더니 다리 깔린 경찰이 다리 빼고 서있는 장면을 인터뷰 하면서 경찰 별로 다치진

안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소리치는 장면이 경찰이 한 것처럼 애국국민 경찰을 깔아뭉긴 겄처럼

멈처 멈처 소리치는 장면을 경찰이 한 것처럼 자식도 없는가 라는 영상을 보면서

거짓과 뻥을 직접 보면서 저런 식으로 거짓과 뻥을 국민에게 심어 주려 하는 구나

그 영상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읏음이 나오더군요 저렇게 뒤지불수가 있구나

그걸 보면서 그곳에서 소리를 만이 질렀는데 그게 여려 유튜브 에서 내목소리가 들리는걸

보면서

내 친구가 유튜브를 보고 전화로 친구 목소리 나오던데 그래 소리 만이 질렀지

애국 국민이 쓰러지는 데 졸도 하고 거품을 무는데 어찌 소리 치지 안을 수가 있겠나

멈처 밀지만 사람이 쓰러졌어요 사람이 죽어요 밀지마요 무순 소리했는지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애국 세력이 얼마나 충격먹었겠어요 국민 저항은 대한민국이 바로 설때까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반드시 시간이 흐르겠지만 언젠가는 애국 국민과 국가 반란 진실협의 조사단을 만들어

반두시 그들을 대한민국 법에 의해 처벌과 국민에 고통을 보존해야 하는 민사적 책임도

져야 할겁니다 국민이 모든 것에 백서를 만들어 반드시 그들은 댁가를 치르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저항과 애국 국민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파괴를 막을수 있는

당을 법리적으로 만들어야 애국 국민에 저항이 성공하는 것이고 성공할수 있는 애국 국민이

전사가 되고 국가를 위해 전투를 하는 종북과 좌파 이념적 세력이 모든곳에 침투해 있는

세력을 몰아내야 대한민국 자우민주주의가 탄탄해 진다는 겁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애국

국민이 당원이 되어 대한민국 애국 투사가 국회 단체장 시의원을 진출하여 언론 사법부

검찰 경찰 모든 정치권력자를 반드시 그들이 잘못된 것을 책임을 물어야 하고 반란적 행위를

하였을 경우 국민을 그들에게 국민 고통에 책임을 물어 국민 민사 소송도 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반역적 반란행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반드시 처벌과 민사적 책임도 물어야 한다는 겁니다 언론도 반드시 민사적 책임과 법률적 책임 다시는 언론에 몸을 담지 못하게 법도

강화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국민 애국정당은 반드시 창당되야 하고 성공해야 합니다

이미 국민은 애국 전사가 되고 전투사가 되었다는 겁니다 국가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내나라 애착을 가지고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킵니까 이미 국민이 일어나고 있고 애국적으로 국가를 지키기위해 거리로 나서고 있고 애국 정당에 적극적으로지지 하고 호응하고

있다는 겁니다 애국 정당 창당을 국가를 사랑하고 애국전사 투쟁가는 모든 나서야 합니다

애국적 당은 국가 정채성과 투쟁가로 싸울수 있는 인재들이 만이 참여 해서 좌파와 이념세력

종복세력을 다시는 대한민국 공공 기관에서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가관이 없는 이들이 어떻해 국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자체가 대한민국 위헙에 처해진다는 것을

이념세력과 종복세력 좌파 그들에게 기대여 자신에 권력과 지위를 지키려는 기득권 반부패세력을 반드시 그들은 법과 민사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국민 고통 민사 위원회를 만들어

그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살면 고통이라는 것을 심어 좋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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