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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시대 득 과 실은? [0]

김수복(kim***) 2017-03-20 1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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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시대 득 과 실은?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의 시대가 바짝 다가왔음을 예고하면서 세상은 갈수록 더 빨리 인공지능 시대가 될 것같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무인 정찰기를 비롯하여 군사용으로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무인 로봇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계들이 속속 보도되고 있고 방송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민간 기업에서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고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업종이라면 단연 인공지능형 무인 자동차라 할 수 있다. 벌써 도로를 주행하고 있는 무인자동차가 도로위를 자유자재로 달리고 있고 좁은 공간에서 칼 주차를 하는 장면이 방송되고 있고 세계 빅 5 자동차 업체는 서로간 경쟁을 통하여 우위를 점하기 위하여 삼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실 환상적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자동차는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업무를 보거나 사람이 피로가 쌓여 있을 때 스스로 자동차를 원하는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상당한 매력과 더불어 얼마나 고마운 존재로서 등장 할지 모른다.  

 

인공지능 청소기, 인공지능 로봇 기사겸 가사 도우미, 인공지능 강아지 겸 애완견을 비롯해 자신의 짝을 찾지 못하고 성격상의 차이와 상대방에 대한 부담감등으로 인하여 인공지능 배우자 역활까지 앞으로 급속하게 세상은 무인시대요 인공지능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그와 반대로 인공지능 시대가 앞당겨지고 세상이 무인시대가 인간의 영역을 접수하고 대신하게 되면 그대신 사람은 일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즉 인공지능형 공장과 기업과 가정에서 무인 지능형 로봇이 일을 대신하고 슈퍼 컴퓨터의 등장으로 인간의 두뇌를 대신하게 되면 인간은 힘들이지 않고 너무나편리하게 세상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자리를 인간대신 로봇이 차지하게 되고 사람의 수명과 생명연장이 늘어나면 날수록 할 수있는 일이 없어지게 되고 편리함만 추구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이또한 우리가 우려하고 생각해 보아야 될 영역이자 부분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동차 전용도로의 톨 게이트에서 사람이 하던 일을 자동화 되니 그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직장을 잃게 되고 공장에서 자동화 설비가 들어서게 되어 100% 자동화 공정이 실현되면 많은 인원이 직장을 떠나야 하고 정말 사람이 필요 없게 된다. 

 

하지만 인공지능형 자동차가 과연 인간의 영역에서  성공할 지 필자는 상당기간에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고 상상하지 못한 부분이 해결되어야만 가능 할 것이라 생각한다. 가령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급박한 상황을 포함하여 예상하지 못한 상황하에서의 대처 방법 능력은 아마도 상당히 떨어질 것이다. 그것은 앞차와의 예정된 데이터를 가지고 차선을 가지고 인공지능형이 주행 할 수 있지만 뒷차가 추월하면서 추돌하는 상황이라든가? 옆차선에서 돌발적인 충돌 상황은 0.1초도 안걸리는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에 그 때 과연 인공지능형 자동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료와 데이터를 어떻게 입력해야 하는지는 누구도 상상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인공지능형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면 인공지능을 수행하기 위한 부품 즉 두뇌에 해당하는 첨단의 반도체 부품이 작던 크던 하나라도 파손되거나 손상되면 정상적으로 인공지능 자체가 이루어 질 수 있는지 모른다. 아마도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은 조금 다쳐도 움직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가 있지만 과연 인공지능은 어디 까지 가능 할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는 인공지능이 아무리 좋고 편하고 힘든 작업을 대신할 수 있다고 해도 최종적으로는 상당부분 그 피해를 개발하면 할 수록 인간이 고스란히 안게될 것이다. 인간은 어떤 개체 즉 사람이 편리하거나 필요에 의해서 개발하고 발명하고 연구하여 제품화 하여 상용화 하게 되면 그와 반대로 부작용이 상당부분 있다는 것도 부인 할 수 없는 것도 많은 연구가, 학자들은 말하고 있고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엉뚱한데가 있다.

 

텔레비젼에 일상처럼 등장하는 세계의 최빈국에서 자라는 어린이를 포함하여 병든사람, 식량이없어 굶는 사람, 식수가 없어 오염된 물로 연명하는 사람등 지구촌 곳곳에 대부분이 아프리카 이기는 하지만 중동의 전쟁 후유증으로 시달리는 고통에 처한 사람이 부지기 수인데에도 불구하고 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우주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전쟁과 테러에 목숨을 걸고 싸우고 천문학적인 상상하지 못한 국가예산을 전쟁을 비롯한 사업 개발에 쏟아 붓고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엘런 머스크는 2020년에는 우주여행을 상용화 하고 화성, 수성에 지구 식민지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좋은 구상이고 지구의 미래을 위한 한 걸음이 될지 개척정신의 선두주자로서 상을 받을 일이 될 지 모르지만 그런 막대한 예산과 자금이면 세계의 굶주린 어린생명과 식량에 허덕이는 주민들을 충분하게 먹여 살릴 수 있다.

 

인간세계의 두 축이자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자본주와 민주주의 그리고 공산주의 이념은 이제 그 허상이 사실상 낱낱이 드러나 공산주의 혁명 사상의 공동분배의 이념적 이데올로기는 사실상 그 수명을 다하고 세상에서 하직했다. 오직 북한만이 억지로 붙잡고 강제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에 의한 자본주의는 인간의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제도라고 말하고 있지만 인간의 최종적인 환상적인 제도나 주의보다는 그 무모함과 상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곳곳에서 범죄와 강력범들이 나타나고 있다. 

 

인간이 골고루 잘살고 잘먹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 바라고 그렇게 살 수 있는 추구권이 있고 할 수 있는 보장된 권리가 있다고 선진 국가들은 주장하지만 어느나라 복지국가도  완벽한 주의를 실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칫 정치 경제적인 실수가 연발되고 남발되면 작금의 세상은 언제 추락할 지 모르는 지경에 이르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최 단시간에 최 단기일에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올라섰지만 아직 휴전중인 국가이자 분단국가이자 언제 전쟁으로 촉발될 지 모르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으며 정치적으로는 상당히 불안정한 국가이지 민주주의가 정착되거나 안정되었다고 어느 누구도 국민도 말 할 수 없는 국가라고 할 수 있다.

 

국토는 반토막 나있고, 국론은 분열되어 갈기 갈기 찢어져 있고 국민갈등 역시 갈래갈래 나위어져 자기혼자 잘난 세상이라 하고 , 좁은 한반도 반토막에서 다시 또 지역 감정으로 나뉘어 다시 갈라져 있으며 여기에 더해 이념적 사상으로 또 갈라져 있고, 있는자 없는자로 나뉘고 권력을 쥔자와 아무것도 없는 소시민들로 나뉘어 사실상 대한민국은 위험천만 지경이고 대권주자들은 권력잡기에 혈안 되어 무슨 정책도 남발하고 눈도장 찍기에 바쁘기 그지없다. 

 

몽고 침공, 왜의 침공, 일본의 식민침공의 50여년을 삼천리 국토를 온통 피로 물들이고 그것도 모자라 다시 3년 전쟁으로 피바다로 얼룩진 살이 그대로 다 드러난 벌거숭이 민둥산에서 이제 겨우 살만해 지니까 다시 정치 논쟁과 이념전쟁과 흑백 논리로 죽기 살기로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에 누가 말아먹느냐 하고 서로 내기를 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일이다.

 

누가 리더자 인지 누가 리더가 될 수 있을지 불안하고 알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제 과거의 재래식 전쟁은 단일 전쟁으로 세계 최대의 사상자을 만들어 냈지만 정말이지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 기억력이 이렇게 나쁠지 예상하지 못했는가? 

이렇게 빨리 과거를 잊고 사는 것이 정상인가? 

 

말이야 바른 말이지 사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필요한 인공지능형 부분은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진 정치부분이자 부패한 관리와 관료와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에 정치와 노조와 관료부분을 인공지능형으로 바꾸어야 될 최 우선적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국회를 의회로 국회의원을 인공지능형 로봇 10명? 10개? 정도면 국민이 살수 있다. 

막대한 연봉과 비서관과 수당이 필요없다. 개발비만 필효하지.

 

그러니까 인간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해야 될 사업과 영역부분에서 내가 생각하는 인공지능형 부분과 영역은 인간이 대신하여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험부분의 영역과 절대적으로 국민만을 생각하는 데이터가 입력된 부패하지 않는 썩어빠진 관리와 관료들이 없는 강성노조가 없는 공산 주체사상이 없는 데이터가 입력된 정치, 행정 관리 부분을 인공지능형으로 바꾼다면 정말이지 세상은 살 맛나고 한 번 제대로 살아 보야도 될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공지능형 정치 관료 관리를 만드는 로봇을 만들어 국민들을 편안하게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자!

 

                                              2017.3.20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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