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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한 노무현과 그 대변인 [25]

이환우(rhw***) 2008-07-17 10:51:30
크게 | 작게 조회 43688 | 스크랩 3 | 찬성 253 | 반대 11

청와대에 비치된  260 만개의 문건을  도둑질하여 청와대로부터

흠처간 노무현과 그 대변인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책연구와

저술활동을 위하여  가져간 것이며  문서보관소의 열람권이

있다고 하나 이는 실질적으로 보지 말라는 것과 같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 놓으며 노무현은 한술 더 떠서  동 문건을 자기의 

pc 와 연결하여 언제든지 볼수 있게 해 준다면  동 문건을 돌려

주겠다고 현 정부에 승부수를 던지기 까지 하는 오만을

부렸습니다.

 

그는 아마도  국민들이  쥐어 준  대통령의 권한이 자기가 쟁취한 

권리이며 그가 관리한 모든 문건을 전리품 쯤으로 생각하는

모양과 행태입니다. 

그리고 대변인은 국민으로부터 천하에 있을수 없는 문건 도둑질을

한 것을 마치 당연히 가져가도 되는것 처럼 모 방송에  나와서

지껄여 대며,  현 정부가 이런것을 문제 삼아 빼돌린 문건을 젊잖게

돌려 달라고 한 것에 대하여,  그는 왈   전직 대통령에게 이를 쟁점을

삼아  공격을 하지 말고 차라리  쇠고기 수입이나 독도문제같은 것이나

잘 처리 하라고  충고 아닌  질책을 하는 꼴을 보니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음을 느꼈습니다.

 

그놈의 헌법  때문에 정치 못해 먹겠다고 하며,  법은 지켜야 할 법이나

지키는 것이지 안지켜도 되는 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지껄여 대며

이 나라에 대통령으로 5년을 뭉게고 앉아서  나라꼴을 우습게 만들고는

이것도 모자라서 퇴임시에는  국가의 최고 통치 기밀 문건 까지  흠쳐간 

행태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현직에 있을 때 마음대로 하였으니 퇴임 후에는 무엇이 달라지겠냐는

논리입니다.  노무현은 그냥 노무현인데 ....     허허 참으로 이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도둑놈  수준의  사고방식입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를 보니 노무현은 동 문건을 반환 하겠다고 발표

하였는데  이것도 간단히 보아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복사가 다 이루어 졌을텐데  반환 해보았자  현정부에서 문건을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 문건은 이미 보안의 범위에서 벗어 났으며

어디로 흘러다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대변인은  전직 대통령이 이런 문서를 함부로 할리가 없지 않겠느냐고

했지만  그러면 이들은 아직도 대통령의 신분을 누리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참으로 위험천만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들입니다.

정부는 문건을 반환 받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정법의 위반여부를

가려 의법 처리하고 동 문건들의 유출 여부와 행적을 철저히 수사하여

일말의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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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5]

이환우 (rhw****) 2008-07-17 15:37:20 | 공감 24
김현태씨 질책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이라고 하여 모든 것에 대한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그놈의 헌법 운운 , 대통령 못해먹겠다, 우리의 우방이며
존립에 지대한 도움을 준 미국과그들의 병사에게 배은망덕한
쌍소리로 비하 하여 마치 우리 국민들이 모두 그런 것 처럼
오인케 한 일련의 망언과 행태를 도저히 수용할 수 없어서 그러한
표현을 한 것이며 그는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되어 한 말이니 너무 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앞으로는 대통령이 퇴임후에라도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인품의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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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qkrco****) 2008-07-17 14:44:35 | 공감 1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키시오!! 정말 무식한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참고로 저는
이번 대선에 이명박에 표를 던진사람이고 조선일보 구독자입니다. 당신같은 분들땜에 건강한
보수주의자들이 욕을 먹는 겁니다. 개념부터 정립하고 공부하고 가다듬으세요~~ 님이야 말로
정말 위험천만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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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17 15:37:20 | 공감 24
김현태씨 질책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이라고 하여 모든 것에 대한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그놈의 헌법 운운 , 대통령 못해먹겠다, 우리의 우방이며
존립에 지대한 도움을 준 미국과그들의 병사에게 배은망덕한
쌍소리로 비하 하여 마치 우리 국민들이 모두 그런 것 처럼
오인케 한 일련의 망언과 행태를 도저히 수용할 수 없어서 그러한
표현을 한 것이며 그는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되어 한 말이니 너무 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앞으로는 대통령이 퇴임후에라도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인품의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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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ancho****) 2008-07-17 16:18:31 | 공감 8
현행범한테 전직이 무슨 소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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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18 03:21:21 | 공감 0
내가 보기엔 당신이야 말로 기고만장하군. 개인적으로 미국 통신회사에서 오랫동안 일해오고 이제는 충분히 미국인 그리고 코카시안들을 이해하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한다. 미국 넘들이 우리의 존립에 지대한 도움을 주었다고. 웃기고 있네. 이넘들은 계산에 아주 철저하지, 기득권층의 이득이 없이는 그 어떤 좋은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한반도는 그저 그들의 이득과 이해를 위한 희생물이었을 뿐이야. 한민족은 그 타고난 개미근성으로 다시 들고 일어 선 거고. 자유 민주주의를 택한 것도 민족 한 사람 한사람이고. 자유와 방종을 구분 못하고 개처럼 왈왈거리며 비방만 하고 좋은 점도 나쁜 점으로 몰아붙이려는 사람들 땜에 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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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18 03:22:14 | 공감 1
성숙해질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다소 더디게 발전하는 겁니다. 좀 더 기다리면서 모든 것들이 더 분명해 질 때까지 기다리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훈련들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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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arc****) 2008-07-18 07:51:45 | 공감 1
토론을 끝내 내용입니다. 조선일보가 불리하니
아래 토론 본문글을 대문글에서 내린 듯 십군요
자그만치 7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100&message_id=386436
위 주소를 복사하여 주소창에 치시면 토론내용이 나옵니다.

더이상 죽은 권력 노무현 전임 대통령님을 씹으면 안됩니다.

대한민국인은 대한민국 대통령들 모두를 작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짓은 대한민국이라는 얼굴에 국민스스로 침뱃는 형국입니다.
이점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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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arc****) 2008-07-18 08:22:48 | 공감 0
이승만이는 삼선 개헌에 부정을 획책하여 씹을 이유가 되고,
박정희는 삼선 유신때문에 씹을 이유가 되고,
전두환이는 12.12군사 반란과, 천문학적 비자금이 사실이기에 씹을 이유가 되고
노태우 역시 천문학적 비자금 조성이 씹을 이유가 되고
김영삼은 그놈의 노태우가 천문학적 비자금으로 당선시켜 준것이 씹을 이유가 되고
김대중 역시 그놈의 정치자금 박정희때부터 야금 야금 받아 먹은 이유가 씹을 이유가 되고

노무현은 뭡니까. 그 까지 하드디스크 하나 훔쳐갔다 합시다.
그것이 얼마나 큰일이라고 이리 씹는 답니까.

허참! 거! 그놈의 대통령 씹는 습성 언제 뭠출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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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18 09:56:05 | 공감 9
김현태씨 미국은 대한민국정부에 대하여 전시에는 국가 세입의
거의 전부를 그리고 전후에는 1958년도까지 국가세입의 80%를
달러로 무상원조하여 대한민국의 재정을 유지 시켰습니다.
당시 당신의 조상과 우리가 먹은 양식의 2/3 이상이 미국의
것이었습니다.
재언하면 우리몸의 반 이상이 당신이 말하는 그 미국놈의 것이
것이었다는 것을 상기하기 바랍니다. 당시 저는 58학번으로서
자국의 경제독립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를 부정하면 당신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신봉자입니까? 아니라면
더 이상 이 나라를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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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식(woods****) 2008-07-18 11:21:11 | 공감 0
이환우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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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18 11:59:55 | 공감 2
미국은 물론 대한민국을 자기들의 불럭으로 형성하고 쏘련의
국제공산주의 불럭에 대항마로서 키우기 위한 즉 자국의 이익을
고려한 지원이겠지만 우리가 말하는 모든 국제 협력은 이런 수준
에서 이루어 지는 것 아닙니까? 여하튼 우리는 미국놈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도와 주었든 아니든간에 그들은 이땅에서 자국민
병사의 50,000 명 이상의 목숨을 바쳤고 정부와 민간부문에서
자기들이 원조한 저개발국가중 가장 성공한 국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있으면서 또한 그에 따른 애정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도 그에 상응한 정서로 맹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과의 외교에 상호 이익을 추구하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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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18 12:08:00 | 공감 2
만약에 이런한 국제적인 외교관계를 반미정서나 미국놈 나쁜놈으로
치부한다면 국제사회의 고립을 자초하는 것이며 소련과 중국은 좋은 이웃
미국놈은 나쁜놈이라고 한다면 김현태 정수현 당신들은 좌파적 북한
푸락치에 불과 하거나 종북분자라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표출하는
것이나 다름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던 쏘련이던 중국이던 슬기롭게 국제외교 관계를 이루어
유능하고 친화적이며 자국과 국제사회를 이롭게하는 모두의 우방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긍적적이고 넉넉한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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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호(r****) 2008-07-18 12:37:46 | 공감 0
전직대통령으로서의에우를하세요,지금대통령은대통령답습니까?경제를하수구로몰아넣고국민한테어드려사죄하고소통에노력한다고2번씩이나사죄하고서5일도안되어홀딱뒵집는거짓장이는처음이요어떻케밑어요대통령말을..당신은당신아버지몹쓸행동을했다고아버지가아니요?도둑질,가져간거, 구분도못하오.전직대통령이한행동을잘생각해보우그들은뭐모르고가져갓겟어요?앞뒤를생각하는마음이필요한거같아요 이한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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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18 12:46:02 | 공감 3
본란은 전 현직 대통령을 비교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단순하게 전직 대통령의 적절하지 못한 행태에대하여
성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흠결이 있다면 다른 란에서 언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술한 바와 같이 대통령을 하였다고 하여
모든 범법사실이나 범죄행위가 면책될 수는 없다는 사실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현직대통령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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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규(moon****) 2008-07-18 12:53:03 | 공감 3
긴~말할거없어 그냥잡아다가 콩밥처먹여 그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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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stopli****) 2008-07-18 16:27:33 | 공감 0
현존하는 법으로 판단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는 사실을 왜 인지하지 못하는가.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기존의 법이 제정될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 지금 거론되고 있는 디지털 문서들이 이런 류라고 본다. 명확한 규정이 없다. 앞으로 규정을 만들어 나가야 겠지..

이 글 쓴 사람은 노무현 편지의 본질을 전혀 엉뚱하게 파악하고 있다. 내가 보기엔 다 알면서 의도적으로 빼딱하게 보고 이런 글빨을 써 대고 있는 것 같다. 만약 청와대가 노무현을 직접 고발하려 했다면 틀림없이 노무현은 법대로 하자고 끝까지 갔을 것이다. 그러나 "야비하게" 실무자들을 걸고 넘어지려니까, 이사건 분명 유야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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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moon****) 2008-07-18 16:31:15 | 공감 1
아직도 국민 위에 조냊 할려는 짓거리들... 물러 났어면 일개 개인으로남아야지... 상왕 노릇이라도 할려고 하나.... 저런 쓰레기들 빨리 좀 치워야 이 나라 정통성이 바로 서거늘.... 답답 에이~~ 시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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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일(pides****) 2008-07-18 16:47:42 | 공감 1
직장에서 퇴직할 때 기술이나 영업비밀이 담긴 파일을 사물보따리에 싸고 나오나? 바로 잡혀서 콩밥먹고 패가망신햘게다. 대통령임기를 마친다는건 일반국민으로 돌아가는걸 뜻한다. 전직대통령의 경우, 재직중에 지득한 주요정보의 유출을 막고 신변의 안전을 위해 "예우"라는 이름으로 보호하는것이다. 이것은 그가 그렇게 폄훼해온 "법"의 덕이다.

국가의 정보는 전, 현 대통령끼리 우의를 나누듯이 주고 받을 성질이 아니란건 기본상식이다.
이런데도, 현 대통령의 마음이 협량해서 부하가 다칠 우려가 있고, "나는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커므로 더러워서" 돌려는 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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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일(pides****) 2008-07-18 16:49:28 | 공감 1
"니 하는 꼴 보니 나라를 조져놀게 빤하다" 는 뉘앙스를 주는 '편지'를 공개적으로 올리면서 내심 촛불광란을 즐기는 자가 노무현이다. 대통령은 말할것도 없고, 어느정도 나라의 책임있는 자리에 있었던 자가 이런 치졸한 작태를 보인일을 아직 들은바 없다.

기본적인 예의도 모를는, 무례한 소리만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은 공개장을, 그것도 극히 사적통신수단인 "편지"라는 간판을 붙이는 짓을 서슴없이 저지름으로써 노무현다운 악랄하고 음험한 그의 인격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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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19 05:41:53 | 공감 0
이 환우씨, 나는 좌파도 인민공화국 신봉자도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내가 미국에서 십년이 넘게 살아온 이유, 목적와 맟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이든 북한이든 이미 돌아 갔어야 겠죠. '전시에는 국가 세입의 거의 전부를 그리고 전후에는 1958년도까지 국가세입의 80%를 달러로 무상원조하여' 라고 인용하셨는데, 참으로 의심스럽군요. 그 기간은 미국이 우주개발, 신무기개발, 원자력 개발에 가장 힘 쓰던 때인데 그 경비를 다 어떻게 충당했을까요? 0%? 20%? 말도 안되는 억지는 무식함을 드러내지요. '여하튼 우리는 미국놈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도와 주었든 아니든간에 그들은 이땅에서 자국민
병사의 50,000 명 이상의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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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19 05:55:35 | 공감 0
만약 당신이 이런 식으로 그 유가족에게 고맙습니다라고 한다면, 100명중 90명의 유가족들은 앞뒤 보지 않고 당신 얼굴에 주먹을 날릴겁니다. 그들이 그 당시에 군에 가고 싶어서 간줄 아십니까. 그때는 징병제였죠 미국도. 가진거 없고 배경이 없어서 그나마 군에 가면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고 나오면 혜택도 좋으니까,우리나라는 혜택마저 없지만, 갔던겁니다. 남 잘되라고 죽어러 간게 아니고. 그들은 당신같은 사람들의 말을 반가워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지로 보낸 정부를, 그리고 가진자들의 그들의 부와 입지를 더욱 권고히 하려고 택한 정책을 원망하고 비난할 뿐이야. 당신이 북한을 그리고 죄 없는 동포들마저 싸잡아서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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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19 06:06:09 | 공감 0
로 비난하는 것과 아주 똑같아요. 한가지 다른 점은 무고한 사람들까지 같은 집단으로 몰아붙이진 않더군요. '정부와 민간부문에서
자기들이 원조한 저개발국가중 가장 성공한 국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있으면서 또한 그에 따른 애정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애정이라, 지극히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발언이군요. 답변할 가치도 없군요. '우리는 미국과의 외교에 상호 이익을 추구하면 됩'니다로 끝내신것 같군요. 처음으로 공감합니다. 상호 이익만을 추구하면 됐지, 감성주의에 빠져서 이웃 좋다고 가족을 버리는 어리석음은 보이지 맙시다. 최악으로 보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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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수(chs****) 2008-07-20 21:47:43 | 공감 0
블로그로 담아 갑니다, chs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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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21 10:07:00 | 공감 0
본 란에서는 전임 노대통령의 인품과 흠결에 대하여 얘기 한
것이고 미국에 관한 이야기는 뜬금없이 사리에 않맞게 미국을
욕하기에 쓴 것입니다. 그리고 제 2차 대전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종전후의 역사적 사실을 잘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은
2차대전을 치르면서 자국의 재정과 국민의 목숨을 엄청나게 희생
시켰지만 유럽의 전쟁물자뿐만 아니라 민간베이스의 무역으로
엄청난 돈도 벌었고 이로 인한 과잉생산으로 종전후에 이를 소모할
길이 없어서 심각한 디푸레이숀에 시달렸고 이런 과잉 공산품과
잉여농산물을 우리에게 주므로서 불럭을 지키고 자국의 경제안정을
도모하여던 것입니다.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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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rhw****) 2008-07-21 10:14:25 | 공감 0
저는 친미주의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미국놈은
나쁜놈이라고 하는 것은 친북 종북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욕설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국이라고 아무나 제살 떼어주겠습니까?
자국에 이익이 수반되지 않는 해외원조는 않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미국국민들의 종교나 또는 민간 구호단체들로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 물질적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은
간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나라도
경제강국으로서 정부 차원에서 또는 민간차원에서 저개발국들을
위하여 때로는 목숨도 아끼지 않면서 돕는 것 아닙니까?
생각의문을 열고 넓게 세상을 보아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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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hyeonk****) 2008-07-21 23:38:42 | 공감 0
정수현님, Link해 주신 글 아주 고맙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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