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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의 北핵보유국 인정 夢想, 국제사회가 容認할까? [1]

안복순(hel*) 2017-12-08 10:49:17
크게 | 작게 조회 3235 | 스크랩 0 | 찬성 412 | 반대 2

영국 보수 일간 더 타임스 일요판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에 있는 카네기 칭화 국제정책센터의 퉁차오 선임연구원은 "중국 지도부는 군사력으로 북한의 핵능력 확보를 막을 수 있는 시점은 이미 지났다고 보고 있다""미국 또한 이런 현실(북한의 핵보유국)을 받아들여만 할 것이라는 믿음이 베이징에 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의 핵무기 개발을 내키지 않아 하지만,

북한과의 모든 경제 관계를 끊을 경우 초래될 북한 정권의 붕괴를 더 우려하고 있으며 미국의 지원을 받는 민주 정부가 한반도를 통일해 미군과 미군의 무기가 중국 접경 지역에 배치되는 상황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중 접경 지역인 중국 지린(吉林)성 정부 기관지()6일 핵 공격 시 대비 요령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중국 네티즌들이 하루 종일 '전쟁 불안감'으로 술렁거리자,

 

관영 환구시보는 "전쟁이 나더라도 북한의 1차 공격 대상은 한국이므로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의 사설을 실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핵 오염 상황이 오더라도) 지금은 겨울철로 한반도에 북서풍이 불어 중국에 유리하다"고도 했다.

 

최근 평양에서 주재한 익명의 한 서방 외교관은 김정은은 이라크 후세인과 리비아 카다피가 몰락한 이유가 자신을 방어할 WMO(대량살상무기)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면서 김정은이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한다. 김정은은 핵무기를 절대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백악관 안보사령탑인,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한 데 이어 3(현지 시각)엔 미 공화당의 핵심 의원이 "주한 미군 가족들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데,

이어 지난달 29일 북한의 새 ICBM(대륙간탄도 미사일) '화성15' 발사 후 미국 내에서 본격적인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는 强硬論(강경론)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북핵문제 대표적인 强硬論(강경론)자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날 CBS방송 인터뷰에서 "맥매스터 보좌관이 말한 것처럼 북한과의 충돌 가능성은 커지고 있고,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북한의 도발을 고려할 때 한국에 미군 배우자와 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미친 짓"이라며 "한국에서 지금부터 미군 가족들을 철수시키기 시작해야 한다."하고,

 

한반도 유사시를 대비한 주한 미군의 민간인 대피훈련 ‘Courageous Channel(커레이저스 채널)’에 참여한 미군 가족들이 피난용 짐을 들고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있는 CH47 시누크 헬기에 탑승훈련을 하고 있으며,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부 장관도 5(현지 시각),

"한국 또는 일본에 전술핵을 배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이 나라들이 독립적인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전직 고위 외교·안보 관련 인사가 韓日(한일)의 자체 핵무장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페리 전 장관은 1차 북 핵 위기가 있었던 1994년부터 1997년까지 국방장관을 지냈다.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국제사회가 북한 체제를 보장한다는 이른바 '페리 프로세스'를 고안한 워싱턴의 대표적인 對話論(대화론)자다.

 

저렇듯 중국도 북 ()보유로 인한 전쟁을 대비하고,

드디어 미국 등 자유우방의 북핵문제 强硬論(강경론)자들의 전쟁에 이어 對話論(대화론)자들도 전쟁을 안 하려면 韓日(한일)핵무장 발언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은 韓日(한일)핵무장이 必然(필연: 반드시 그렇게 되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 핵은 반드시 해결하고 압박도 해야 하지만 군사적 선제타격으로 전쟁이 나는 방식은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우리의 동의 없이 한반도 군사 행동은 있을 수 없다고 미국에 단호히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직후 이틀 연속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었다며, 북한 ()보유국 인정 夢想(몽상)”이나 하고 있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5(현지 시각) 미국 CNN방송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탄두를 장거리 미사일에 장착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완전히 습득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없다""북한이 '핵 무력'을 완성했다는 정치적 선언과 그들이 정말 기술을 완성했느냐는 다른 문제"라고 하자,

 

이날 강경화를 인터뷰한 CNN의 국제문제 전문기자 크리스찬 아만푸어는 기술적 문제를 거론하는 강 장관에게 "모두 위험한 상황을 외면하려 타조처럼 머리를 모래에 파묻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비난이나 받고 외국을 돌며 국민을 창피하게 만들고,

 

북한 핵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은 한국을 넘어 全世界(전세계) 각국의 위협이지만, 한미군사훈련은 북한뿐만 아니라 유사시 潛在敵(잠재적)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固有(고유)의 자위권이라는 것도 모르는,

이해찬이란 자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한·미의 군사훈련 동시 중단을 씨부리고 나대는데,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는 일차적으로는 미국과 북한의 문제"라고 했다. 북이 핵을 개발하는 단 하나의 목적은 자신들 생존을 넘어서 그들 표현대로 한국을 깔고 앉으려는 것인데, 마치 미국을 겨냥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자 수단일 뿐이란 사실은 까맣게 모르고 있다.

 

청와대는 북핵 문제에 직접 부딪치기보다는 현실회피를 위한 “situation management: 시추에이션 매니지먼트(상황관리)만 하면서,

미국 하와이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도 내년 1월부터 북한 미사일 대피 훈련을 하기로 했지만 우리 정부는 북한을 자극한다면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있으며. 내년 2월 평창올림픽에 북이 참가하면 북핵 문제가 좋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煽動(선동)하고 있는데,

미국 朝野(조야)와 국제사회는 한국 정부의 저런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청와대의 저런 北核(북핵) 대응은,

선량한 시민을 인질로 잡고 생명을 위협하는 테러범과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인데, 저런 一觸卽發(일촉즉발)의 상황을 국가가 테러범과 경찰의 문제라고 하는 격인데 저런 대응으로 인질범 한명 제대로 구출할 수 있겠는가?

 

문재인 정권의 저런 작태가 북 핵 사태를 여기까지 악화시킨 것은 국가위기관리보다 “situation management: 시추에이션 매니지먼트(상황관리: 대통령 개인관리 또는 집권세력관리)를 앞세웠기" 때문이란 사실을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론은 미국과 일본 역시 조만간 決斷(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데,

미국은 북 핵을 전쟁을 통해 제압할지 아니면 韓日(한일)의 핵무장 가운데 어떤 입장을 취할지도 결정해야 하고, 일본이 핵무장에 들어가면, 한국의 좌파정부도 현실을 회피하고 있지만 조만간 핵무장 決斷(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봉착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 핵보유국 인정으로,

必然(필연: 반드시 그렇게 되다) 3개월에서 6개월이면 수십 개에서 수백 개 핵탄두를 생산할 핵개발능력을 갖춘 韓日(한일) 핵무장을 容認(용인)”하면,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 등 핵보유국을 비롯한 189개국이 맺은 1995511, 뉴욕의 평가회의에서 서명국이 합의하여 조건 없이 무기한 연장하기로 결정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나라가 핵무기를 갖는 것과 핵무기 보유국이 비핵보유국에 핵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NPT(핵확산방지조약)”有名無實(유명무실)해져,

 

저런 사태를 빌미로 호시탐탐 핵무장 기회를 노리는,

아프리카의 핵개발을 하려다 중단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과 이란,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슬람국가들, 유럽의 스페인,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등, 아시아의 대만, 베트남까지 핵무장 가능성을 높게 만들어 2차 세계대전 후 세계를 가장 위태로운 상태로 만들 수 있어,

 

저런 사태가 발생하면 존재 이유가 없어 질 IAEA(국제원자력기구)를 필두로,

핵무장을 못하거나, 안하는 180개 세계 각국은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도,

 

북한 핵보유 容認(용인) 절대로 있을 수 없고, 북한 핵과 ICBM(장거리탄도미사일) 북한 스스로 廢棄(폐기)하지 않으면,

 

전쟁이 나도 전혀 피해가 없는 세계 180國家(국가)들이 세계적 威脅除去(위협제거)”라는 명분을 앞세워 戰爭(전쟁)을 통해서라도 북한 핵 廢棄(폐기)를 주장하며 세계 각국에 북한 공격에 대한 간을 보고 있는 미국에 동의할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이미 NATO,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은 미국이 북한공격 시 참여준비)

 

저렇듯 북한 핵보유국 인정은 궁극적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턱과 엉덩이 밑에 인접한 모든 주변국의 ()폭탄을 안거나, 깔고 살아야 하므로, 그때부터는 중국과 러시아가 强大國(강대국)을 자처할 수가 없어,

 

핵전쟁이 일어나면 大國(대국)이건, 小國(소국)이건 몽땅 共滅(공멸)이라 서로가 핵으로 위협하며 유엔안전보장상임이사국 서로 하겠다고 상임이사국 제도 없애자고 달려들 것인데,(오늘날 인도와 일본도 유엔안전보장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중국의 大國屈起(대국굴기), 러시아의 ()소련으로의 팽창도, 한낱 꿈으로 변하는 것인데,

 

미국의 公認(공인)하에 韓日(한일)이 핵무장에 나서는 순간 軍事强國(군사강국)을 향한 세계 각국의 핵개발 도미노현상을 막기 위해서라도,

終局(종국)에는 중국과 러시아도 북 핵 强制廢棄(강제폐기)에 앞장 설 것이란 (냉엄)한 현실대통령과 북한은 조만간 맞닥트리게 될 것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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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정차선 (uri****) 2017-12-09 06:04:51 | 공감 4
문가는 대한민국 국민을 뭐 끝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인간입니다.오직 김정은의 안녕과 미래 보장을 위해 애쓰는 행동뿐이군요. 미국과 일본은 한국을 배제한 북폭으로 김정은 괴멸시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떠한 정보도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문제인에 일라지 않을겝니다. 알리는 만큼 김정은에게 노출되기에 그를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문제인은 겁쟁이고 국민을 겁쟁이로 만들고 이웃에 미움털이 박히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교묘한 술수로 젊은이들을 꼬드겨 홍위병처럼 행동케 하여 여론 조작 언론 조작...국민 속이고있습니다.잘 정리한 글입니다. 좀더 넓게 홍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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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구(kim****) 2017-12-08 10:55:40 | 공감 1
삭제된 글입니다.
정차선(uri****) 2017-12-09 06:04:51 | 공감 4
문가는 대한민국 국민을 뭐 끝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인간입니다.오직 김정은의 안녕과 미래 보장을 위해 애쓰는 행동뿐이군요. 미국과 일본은 한국을 배제한 북폭으로 김정은 괴멸시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떠한 정보도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문제인에 일라지 않을겝니다. 알리는 만큼 김정은에게 노출되기에 그를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문제인은 겁쟁이고 국민을 겁쟁이로 만들고 이웃에 미움털이 박히는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교묘한 술수로 젊은이들을 꼬드겨 홍위병처럼 행동케 하여 여론 조작 언론 조작...국민 속이고있습니다.잘 정리한 글입니다. 좀더 넓게 홍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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