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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구속이면 고영태 고민우 고벌구도 구속이다. [3]

김병일(kwi***) 2017-12-08 09: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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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구속이면 고영태 고민우 고벌구도 같이 구속이다



장시호 2년6개월 박근혜 대통령 예비판결이다.


'특검 도우미' 장시호에게 선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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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2년 6개월형·법정 구속… 구형보다 높게 선고
    "박 前대통령·최순실과 공모… 이득은 가장 많이 봐"

    '영재센터 후원금 강요' 1심 재판
    김종 前차관엔 징역 3년 선고, 삼성에 후원금 압박 혐의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는 6일 삼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여원을 후원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38)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앞서 검찰은 장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求刑)했다. 검찰 구형량보다 선고 형량이 더 무겁게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이다. 장씨는 지난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올해 6월 1심 구속 기한 만료로 석방됐지만 이날 실형 선고로 다시 구치소 신세를 지게 됐다.

    장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 최순실씨 등과 공모해 삼성을 압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 외에, 영재센터를 운영하면서 3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장씨의 혐의를 다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장씨는 대통령과 최순실씨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위치에 있으면서 이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영재센터가 최순실씨의 사익 추구를 위해 설립됐다 해도 적어도 이 사건 범행 즈음 가장 이득을 본 사람은 장씨"라고 밝혔다.

    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삼성그룹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장시호씨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꼿꼿한 걸음걸이로 들어섰던 장씨(왼쪽 사진)가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받은 후 수갑 찬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삼성그룹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장시호씨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꼿꼿한 걸음걸이로 들어섰던 장씨(왼쪽 사진)가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받은 후 수갑 찬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김지호 기자
    장씨는 작년 11월 구속 이후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자신이 아는 것을 적극적으로 진술하면서 검찰과 특검 수사에 협조했다. 특검 수사에서 최씨의 국정 농단 증거가 담긴 '두 번째 태블릿PC'를 제출했고, 박 전 대통령과 최씨가 '차명폰'으로 수시로 통화했다고 제보했다. 최씨가 박 전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들의 독대(獨對)에 개입한 정황, 최씨의 은닉 재산 관련 진술도 했다. 특검 내부에서 그를 두고 '특급 도우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장씨는 최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서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그만 가리라"고 말해, 최씨가 "(장시호가) 집안을 팔아먹었다"고 분노하기도 했다.



    법원 박대통령 국정농단 주범 고영태 2년형을 선고해야


    법원 "박 前대통령 靑문건 유출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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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심서 정호성 1년 6개월형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는 15일 최순실(61)씨에게 청와대 문건을 유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호성(48)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정 전 비서관은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로 국무회의 말씀자료와 연설문 등 47건을 최씨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 전 비서관은 재판에서 최씨에게 문건을 유출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박 전 대통령과의 공모 관계는 적극 부인했다. 박 전 대통령도 검찰 조사 등에서 "정 전 비서관이 최씨에게 문건을 보낸 것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과 정 전 비서관의 공모 관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정 전 비서관은 검찰에서 '대통령이 큰 틀에서 최씨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문건을 전달했다'고 진술했다"며 "박 전 대통령도 대국민사과에서 '취임 후 일정 기간 동안 일부 자료에 대해 최씨의 의견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발언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어 "최씨의 의견을 들으려면 최씨에게 문건을 보내는 것이 당연하므로 대통령도 문건이 최씨에게 전달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정 전 비서관은 대통령의 명시적·묵시적 지시에 따라 최씨에게 문건을 유출한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했다.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을 정 전 비서관의 공범으로 인정하면서 박 전 대통령 역시 해당 혐의에 대해 유죄 선고가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법조계 의견이다.




    (2)희곡 국정농단은 호빠 고영태로부터 시작되었다.                           

     

     

     

     

     

    (2)희곡 국정농단은 호빠 고영태로부터 시작되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연합뉴스

    정호성에 징역 2년 6월 구형…  

    정 전 비서관 "朴만큼 애국적 사람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아파"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3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청와대 문건을 최순실씨에게 넘겨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검찰이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인천세관장 인사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고영태씨가 14일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FIGCAPTION>인천세관장 인사에</FIGCAPTION> 




    최순실 "朴과 '내 돈, 네 돈' 짝짜꿍 관계 아냐…난 투명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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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朴과 '내 돈, 네 돈' 짝짜꿍 관계 아냐…난 투명인간이었다"

     



    입력 : 2017.12.07 23:31 | 수정 : 2017.12.07 23:49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그룹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씨가 7일 “대통령하고 저는 상하관계이지 짝짜꿍해서 니(네)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니(네)돈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에서 열린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과의 공모관계를 부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뉴시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7/2017120703362.html






     


    고영태씨. /연합뉴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5/2017041500128.html


      </FIGURE><FIGCAPTION>'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최씨는 이날 특검에 나와 삼성그룹으로부터 대가성 자금을 수수했다는 뇌물수수 혐의 등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연합뉴스</FIGCAPTION

     

    /주진우 페이스북
     

    /뉴시스


     

    /주진우 페이스북


    27일 보석으로 풀려난 고영태(41) 전 더블루K 이사가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장시호 2년6개월 선고인가 박대통령 날 사형시켜라!




    박근혜 대통령 차라리 나를 사형시켜라! 박근혜 대통영 법정은 온통 눈물 바다              




    박근혜 대통령 날 사형시켜 달라 방청객 울음 바다가 되었다.


    "날 사형시켜 달라" 朴 재판 방청객들 울음바다…유영하 "살기 가득 찬 이 법정에 피고인 홀로 두고 떠난다"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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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영하 변호사 등 변호인단 7명이 16일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항의성 표시로 전원 사임계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연합뉴스

    삼성그룹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 6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에 영재센터 후원을 강요한 혐의로 5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은 장시호(38)씨는 이날 법정에서 “제가 아이와 둘이 지내고 있다.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다”며 구속만은 면해달라고 호소했지만 결국 법정구속를 면하지 못했다.



    1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준비해 온 글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박 전 대통령이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은 저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지길 바란다”는 말로 20여분의 낭독을 마치자 재판부는 20분간 휴정을 선언했다. 유영하 변호사를 포함한 박근혜 대통령측 변호인단 7명은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하고 퇴정했다.

    박 전 대통령은 휴정 후 법정 밖을 나서면서 변호인단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박 전 대통령이 법정 밖을 나갈 때 일부 방청객들은 “힘내세요”라고 외쳤다. 재판부를 향해 “너무하다” “천벌 받을 거야”라는 말도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은 목소리가 나오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정숙을 유지하며 퇴정해 달라”고 했다.

    20분 후 재판이 속행됐다. 휴정 후 변호인석에는 유 변호사만 홀로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유 변호사 옆에서 입을 굳게 다문 채 앉아 있었다. 유 변호사는 추가 구속영장 발부가 법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유 변호사는 “헌법과 형소법이 규정하는 무죄추정과 불구속 재판이라는 형사법의 대원칙이 힘없이 무너지는 현실을 목도하면서 저희 변호인들은 더 이상 본 재판부에서 진행할 향후 재판 절차에 관여해야 할 어떠한 당위성도 느끼지 못했다”며 “어떤 변론도 무의미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에 오늘 모두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재판부의 추가 영장 발부는 사법부의 치욕적인 흑역사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 유 변호사는 “살기 가득 찬 이 법정에 피고인을 홀로 두고 떠난다”고 사임의 뜻을 밝혔다. 그는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과 피를 토하는 심정을 억누른다”며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 박 전 대통령은 미동 없이 묵묵히 유 변호사의 의견 진술을 들었다. 방청석에서 울음이 터져 나왔고 재판장은 “방청석은 정숙을 유지해달라”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물을 들이켰다.

    유 변호사는 “끝으로 지금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혹여 저의 날선 말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열정이 지나쳐 절제가 부족했다고 넉넉히 헤아려주기를 바란다”며 “변호인의 의견을 마치고자 한다”는 말로 발언을 마쳤다. 법정은 울음바다가 됐다. 재판부가 이날 재판을 마무리할 쯤에는 방청석에 있던 한 여성이 “이 세상에 살고 싶지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차라리 나를 즉여라! [6]

    김병일(kwi***) 20171016 11:27:40
    크게 | 작게 조회 227 | 스크랩 0 | 찬성 30 | 반대 0

    속보] 朴 전 대통령, 구속 연장 후 첫 재판서 심경 밝혀…"참담·비통… 법치 이름 빌린 정치 보복 저로 끝났으면 좋겠다"


    입력 : 2017.10.16 10:12 | 수정 : 2017.10.16 11:15

    "재판부에 대한 믿음, 더는 의미 없어…어렵고 힘든 과정 포기 안 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구속 연장 후 처음으로 열린 80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6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어떤 변론도 무의미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모두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진행된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서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규정하고 있는 무죄 추정과 불구속 재판이라는 형사법의 대원칙이 힘없이 무너지는 현실을 목도했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6/2017101600982.html




    박근혜 전 대통령은 16일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은 저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재판에서 심경을 밝힌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헌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할 것이라는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재판 불복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도 “모든 변론이 의미가 없다.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구속돼 주 4회씩 재판을 받은 지난 6개월은 참담하고 비통한 시간들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 사람에 대한 믿음이 상상조차 하지 못한 배신으로 되돌아왔고 저는 모든 명예와 삶을 잃었다”며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던 공직자들과 국가경제 위해 노력하시던 기업인들이 피고인으로 전락한 채 재판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참기 힘든 고통이었다”고 토로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저는 롯데와 SK를 비롯한 재임기간에 그 누구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거나 들어준 사실이 없다”며 “재판 과정에서도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님이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저에 대한 구속 기간이 끝나는 날이었으나 재판부는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13일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며 “하지만 검찰이 6개월 동안 수사하고 법원은 다시 6개월 동안 재판했는데 다시 구속수사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저의) 변호인단은 사임의 의사를 전해왔다”며 “변호인들은 물론 저 역시 무력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정치적 외풍과 여론의 압력에도 오직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을 할 것이라는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향후 재판은 재판부의 뜻에 맡기겠다”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앞으로) 더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이 있고 언젠가는 반드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 사건의 역사적 멍에와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다”며 “모든 책임은 저에게 묻고 저로 인해 법정에 선 공직자들과 기업인들에게는 관용이 있기를 바란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10시 5분부터 4분여간 발언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시작했으나 점차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박 전 대통령의 발언 직후 박 전 대통령 측은 재판부에 10분간 휴정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이 법정을 빠져나간 직후 법정에 있던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큰소리로 “힘내세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 /연합뉴스






     

    이번에 손석희 JTBC 조작사건을 양신선언한 신혜원씨가 제2의 박근혜라고 할 수 있다.

     

    지난 8일

    지난 8일



    박근혜 탄핵의 사기 주범들을 사형하라!


    요즘 신혜원씨의 테불릿 PC 는 자신이 사용하던 것이라고 양심선언을 한 용감한 박근혜 대통령 후임자가 나왔다.




    서강포럼 사무국장으로 일하다가 지난 2012년 박근혜 前대통령 대선캠프에 합류하여 SNS본부에서 일을한 신혜원씨가 최순실씨의 태블릿PC는최순실 것이아닌 대선캠프에서 사용한것이라는 기자회견을 갖고 태블릿PC에대한 의혹이 해소되지않은상황에 대해 태블릿PC 관련 특검이나 국감,국정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길 기대한다는 기자회견을 하고있다.서상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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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김병일(kwith****) 2017-12-08 09:27:19 | 공감 0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결정적인 주범은 호빠 고영태였다. 고영태 노승일 박헌영 이성한 이진동 손석희 안민석 이들 무서운 세력들이 협동해서 애국자 박근혜 대통영을 탄핵하여 파면하고 12월의 차거운 구치소 속에 가두어 버린 국정농단의 사건이었다. 법원이 고영태 호빠 고민우를 석방하면서 고영태 마누라가 집에서 고영태를 애타게 기다리므로 전라도 광주 5.18 유공자 고영태를 석방한다는 판결을 하였다. 장시호는 판사에게 애걸하였다. 아이들이 학교를 옮기고 아이들이 집에서 나를 기다립니다. 구속만은 면하게 해 주십시오! 현실의 법원은 전라도들이 아니면 절대로 피고인의 부탁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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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일(kwith****) 2017-12-08 09:33:13 | 공감 0
    박정희의 딸로서 대한민국을 위하여 평생 조국을 위하여 살다가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파면 구속되었다. 고영태는 호빠로 생활하다가 운이 좋아서 최순실을 만나서 기적적으로 호빠 생활에서 벗어났다. 고영태는 자기를 구해준 주인 최순실을 배반하였다. 최순실의 사생활을 공개하고 박근혜 사생활을 고발하여 대한민국 박근혜 탄핵의 전라도들 전라도 광주의 영웅이 되었다. 법원은 고영태 마누라기 집에서 고영태를 기다리므로 호빠 전라도 광주의 영웅 고영태를 석방하였다. 법원은 호빠 고영태가 구치소 추운 생활에 적응을 못하므로 고영태를 박근혜 대통령 보다 먼저 석방한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구치소 추운 생활에 적응을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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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일(kwith****) 2017-12-08 09:39:09 | 공감 0
    박근혜 탄핵의 주범들은 고영태 노승일 박헌영 이진동 손석희 안민석 주진우 김어준 들이 박근혜 대통영을 탄핵한 무서운 젊은이들이었다. 고영태가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였으면 고벌구라고 하는가? 법원은 전라도 광주 영웅 인 고영태의 마누라가 집에서 고영태를 애타게 기다리므로 고영태를 먼저 석방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대통령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박근혜 대통령은 집에서 애타게 기다리를 남편이 없어서 석방을 못한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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