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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국제적으로 망신시킨 WSJ의 事大외교 비판 [8]

김진호(jin***) 2017-11-10 08:01:27
크게 | 작게 조회 1551 | 스크랩 0 | 찬성 65 | 반대 2

  국내의 언론들은 1,500여개의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단체들의 충동질과 선동질에 세뇌된 촛불 광란에 의하여 일찍부터 촛불 광란에 주눅이 든데다가 이들 집단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대통령이 언론을 장악하기 위하여 관우의 보검인 청룡언월도(?)를 높이 들고 장비처럼 눈을 부릅뜨고(?) 샅샅이 살피며 통제를 하니 문재인의 외교에 대하여 사실 그대로를 바르게 보도를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을 보도했다가는 종북좌파들과 문베충과 문빠들의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을 위한 맹목적인 충성심의 발로에 의한 문자폭탄과 공갈협박을 벗어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보수 인사나 야당 국회의원이 문재인의 정책이나 잘못에 대하여 비판이나 비난을 했다가 문자 폭탄이 융단 폭격으로 투하하는 것도 모자라 ‘18원 후원금을 보내는 등 곤욕을 치른 것이 종종 언론에 보도되는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진보계나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 계열 언론은 문재인의 정책이 이나 잘못에 대하여 비판이나 비난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처럼 되었고, 보수계 언론 (신문)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 식으로 보도를 자제하는데 이러한 태도 역시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즉 사명을 내팽개치는 작태이므로 정상이 아니며 독자나 국민의 지지를 절대로 얻을 수가 없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메이저 신문이라 일컫는 보수계의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와 중도계인 문화일보·세계일보 등이 문재인이 적폐를 청산한다는 미명으로 해도 해도 너무하니까 보다 못해 비판과 비난하는 기사를 선보이기 시작하기는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중국으로 떠나자마자 마치 기다린 듯이 미국의 최대 경제신문인 WSJ(Wall Street Journal)이 문재인의 외교력·리드십 등에 대하여 완전히 개차반을 만들어 버렸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대통영인데 얼마나 보잘 것 없다고 보았기에 혹평을 했을까. 조선일보는 119일자 국제면에 WSJ가 문재인에 대해 보도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여 보도했다.

 

※※※※※※※※※※※※※※※※※※※※※※※※※※※※※※※※※※

트럼프 회담 끝나자마자, WSJ "대통령은 못 믿을 친구"

  미국의 최대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한미 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못 믿을 친구(unreliable friend)'라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문 대통령이 북핵 문제에 미국과 협력할 것처럼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행동을 봐서는 미국 정책과 반대로 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WSJ7(현지 시각) '한국, 베이징에 고개 숙이다(South Korea’s Bow to Beijing)'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WSJ"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의 위대한 협력 극찬하며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 역시 서울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문 대통령의 최근 행동은 그가 '못 믿을 친구' 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WSJ은 북한이 핵·미사일 실험을 계속하는 상황에서도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긴장을 가라앉히기 위해 북한과 직접 대화하고 김정은을 달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지적했다. WSJ은 개성공단을 예로 들었다. 문 대통령이 북한에 한 해 1억 달러(1115억원)의 현금을 벌어다주는 개성공단을 다시 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WSJ문 대통령이 더 나아가 광범위하게 미국 정책의 대척점에 서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사드 압박에 문 대통령이 결국 한 발 물러섰고, 김정은 정권을 지지하는 중국에게 선물을 안겨줬다는 것이다. 최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사드 추가 배치,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MD) 편입, ··일 군사동맹은 없다"고 밝혔다. 중국은 한국 정부가 '3()을 약속했다'고 해석했다. 이를 두고 WSJ"문 대통령이 (중국에) 굴복했다(caved)"고 표현했다.

 

  WSJ은 한국이 미국의 다른 동맹들과 더 긴밀한 관계를 맺는 데 대해 중국이 두려워하고 있다고도 분석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주요 목적은 한국과 일본간의 동맹을 강화해온 과거의 노력을 토대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을 지키기 위해 이 지역의 민주주의 국가들과 협력하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한국이 일본과 협력한다면, 아시아 패권을 향한 중국의 주도권 잡기가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

 

  한국, 베이징에 고개 숙이다는 말은 결과적으로 문재인이 시진핑에게 항복을 했다는 표현으로 밖에는 볼 수 없는 게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 굴복했다(caved)WSJ이 밝혔기 때문이다. 미국과 한국은 피로 맺어진 혈맹인데 WSJ가 문재인의 작태가 얼마나 아니꼬웠으면 문재인이 미국과 협력할 것처럼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행동을 봐서는 미국 정책과 반대로 가고 있다. 더 나아가 광범위하게 미국 정책의 대척점에 서 있다. 최근 행동은 그가 '못 믿을 친구' 는 것을 보여준다.고 결정적인 표현을 했다.

 

  그리고 사드 추가 배치,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MD) 편입, ··일 군사동맹은 없다고 외무부 장관 강경화가 내뱉었지만 궁극적으로 문재인의 생각을 그대로 중국의 시진핑에게 전달한 것이다. 그러니까 중극(시진핑)은 문재인이 헛소리를 할까봐 즉시 한국(문재인)3()을 약속했다고 단정해버린 것이다. 이에 WSJ한국의 대통령 문재인이 중국의 시진핑에게 굴복했다고 단정해버린 것이다.

 

  WSJ이 문재인의 외교적인 행태를 보도한데 대하여 수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았는데 그중에서 4편만 인용을 했다. ID (na****)외국 언론들도 믿지 못한다 하면 같이 사는 국민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냥 세월만 빨리 지나길 기다릴 뿐입니다.”라고 탄식을 했고, (ut****) 제대로 봤네. 본심은 반미 친북 친중이면서 후환이 겁나서 미국에 협력하는 척 하고 있을 뿐인 문재인이니까.”라고 비판을 했으며, (k****) 역시 세계적인 언론에서 제대로 보는구나!”라고 지적을 했고, (jb****) 정확하게 보았는데 청와대, 그리고 임명된 장관들만 아니라고 한다.”고 비난을 했다.

 

  문재인에 대한 WSJ의 이러한 비판은 무지·무능·무식한 문재인의 외교력을 지적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렸을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존심까지 무참하게 추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리고 WSJ문이 북한에 한 해 1억달러(1115억원)의 현금을 벌어다주는 개성공단을 다시 열고 싶어 한다고 지적을 한 것은 문재인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들여다본 것처럼 정확하게 지적을 하였다. 그래서 한국의 정치인을 믿는 것은 3류 국민이고, 한국의 언론을 믿는 것은 2류 국민이며, 외국 언론을 믿는 것은 1류 국민이란 말이 우리 사회에 회자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계적인 경제신문으로 세계인이 읽는 신문인데 이 신문에 한국 (문재인)이 베이징(시진핑)에 고개 숙였다(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 굴복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최근 행동은 그가 못 믿을 친구’'라 는 것을 보여준다.는 등 문재인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내용이 보도된 기사를 읽는 외국사람(독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민도가 겨우 이 정도인가? 대한민국 국민이 이런 인간을 명색 대통령으로 선출했는가?’라고 격하시킬 것은 불 보듯 뻔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문재인 개인의 국제적 망신은 물론이고 심지어 대한민국과 국민 모두가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것이다!

댓글[8]

안복순 (hel*) 2017-11-12 17:20:39 | 공감 2
양희윤 님! 경제교역은 한국이 맘에 안드는 일을 하면 언제든지 중국이 일방통행 할수 있다는 것을 사드배치 문제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뼈저리게 느꼈을테니까 제외하고... 언론에 안 나와서 그렇지 중북연합군사훈련 수시로 하면서...북한이 쏴 대는 미사일 중국산 부품 천지인데...외교안보 문제로 중국에서 어떤 실리를 챙기는지 한가지만 써 보세요! 그리고 오늘 냉전시대 보다 더한 세계언론이 한반도 3년 안에 전쟁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한국 전쟁을 코 앞에 두고 사는데... 무슨 냉전시대 따위 운운합니까? 그리고 김성진 님! WSJ 미국민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변하는 세계적인 경제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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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ksj****) 2017-11-10 19:02:36 | 공감 0
미국민의 비난 두려울것 없다. 우리는 우리의 주관대로 나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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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jinh****) 2017-11-10 19:37:17 | 공감 0
미국민의 비난 두려울것 없다. 우리는 우리의 주관대로 나아가면 된다.는 김성진씨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우리나라가 국력이 G2는 못되더라도 G7에는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의 외교력·정치력·국방력·지도력·경제력 등이 뒷받침이 됩니까? 외교는 왕따 정치는 후진국 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 로 북으루터 공갈협박당하는 국방력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지도력 국민 세금으로 공짜 복지하려는 즉 윗돌 빼어 아랫돌 괴는 경제력 등 어느 것 하나 바림직한 게 없는 것이 문재인 정권의 현주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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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원(hw****) 2017-11-11 02:11:49 | 공감 1
눈가라고 아웅하는 기만자들이 공산당이라하지않고서 진보 운운하는데... 공산당과 자유민주당은 바로 북한과 남한을 말하는것인데... 공산당하면 이북이고 자유민주당은 남한이라하면 잘구분되는데 국민이 싫다고하니 진보라고 위장하는것을 국민들이 꿰뚫고있다는것아시고 진보주의운운하시기바랍니다! 진보세번겹쳐쓰면 바로공산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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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윤(imparti****) 2017-11-11 09:28:28 | 공감 0
두테르테처럼 친중 성향을 보였다고해서 나쁠 것은 없다. 그런다고 미국을 등지는 것은 아니다. 사드에 대한 해제차원에서 예의를 보이며서 실리를 챙기는 것은 지도자의 관행이고 트럼프 역시 마찬가지다. 영원한 적도 동맹도 없다. 냉전시대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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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jinh****) 2017-11-11 14:47:55 | 공감 0
양희윤씨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는구려! 필리핀이 우리처럼 국토와 민족이 양분 되었나요. 필리핀과 우리는 국내의 환경부터 다르다는 것을 아시지요? 그렇다면 두테르테처럼 친중 성향을 보였다고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하면 안되지요. 엄연히 중국은 북한의 백그란운드 입니다. 세계적으로는 냉전시대가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철저한 냉전주의 시국이요! 중국이 남한과 북한을 동등하게 대우하나요? 그건아니지요. 그렇다면 엉뚱한 소리를 해서는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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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현(na****) 2017-11-12 12:43:05 | 공감 1
오랜만에 뵙습니다..언제나 처럼 올곧은 글을 주십니다...좋은 글에비해 오늘은 수준이 좀 낮은 분들이 댓글이라고 몇자끄적여놓은게 옥에 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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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복순(hel*) 2017-11-12 17:20:39 | 공감 2
양희윤 님! 경제교역은 한국이 맘에 안드는 일을 하면 언제든지 중국이 일방통행 할수 있다는 것을 사드배치 문제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뼈저리게 느꼈을테니까 제외하고... 언론에 안 나와서 그렇지 중북연합군사훈련 수시로 하면서...북한이 쏴 대는 미사일 중국산 부품 천지인데...외교안보 문제로 중국에서 어떤 실리를 챙기는지 한가지만 써 보세요! 그리고 오늘 냉전시대 보다 더한 세계언론이 한반도 3년 안에 전쟁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한국 전쟁을 코 앞에 두고 사는데... 무슨 냉전시대 따위 운운합니까? 그리고 김성진 님! WSJ 미국민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변하는 세계적인 경제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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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jinh****) 2017-11-12 19:57:12 | 공감 0
백민현 님 그리고 안복순 님 댓글 고맙습니다. 저의 졸필을 그대로 인정을 해주셔서 기운이 넘치네요. 사람마다 생각과 주관이 다르다는 의미에서 저는 받아들입니다. 김성닌 씨나 양희윤 씨는 그래도 양반입니다. 조성구 양광래 등의 댓글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조.양 두사람이 댓글을 달면 삭제해버리니까 댓글은 달지 않는데 저의 글을 올리기가 무섭게 두사람은 무조건 반대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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