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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꾸짖음(?)과 간담이 서늘한 선전포고 [1]

김중기(equ***) 2017-11-09 10:03:59
크게 | 작게 조회 1398 | 스크랩 1 | 찬성 131 | 반대 1

 

          트럼프의 꾸짖음(?)과 간담이 서늘한 선전포고

 

대북송금 등 종/좌적인 의심받을 짓을 많이 해서 그런지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오늘날 나라가 전쟁의 위기에까지 치닫고 국가안보가 극도로 불안한 상태가 되도록 도발하는 북괴주적망나니에게 김대중과 노무현이 큰 숫돌을 주었다는 원망을 많이 한다.

 

현재의 문제인은 그 원망을 듣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후계자로 김대중과 노무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세계의 평화를 깨트리는 북괴의 만행을 막고자 유엔의 북 핵 제재 결의를 정작 당사국인 대한민국은 기권을 했으며, 당사국보다 타국들이 주적의 도발에 더 애를 쓴다.

 

북 핵 제재에 있어서 당사국이 계속적으로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면 유엔이나 국제적으로도 외톨이가 될 것이 뻔하다. 당사국은 뒷짐 지고 강 건너 주적의 핵 도발을 구경하는 꼴인데. 타국들이 뭐가 아쉬워 자꾸 애를 쓰겠는가? 배신감에 팽개치고 말 것이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전희경의원은...

지난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대협의 강령은 반미,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를 밝히고 있다” “청와대에 들어간 전대협 인사들이 이 같은 사고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없다”

 

“이런 인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때맞춰 반미운동을 한다는 사람들과 뭐가 다른지 알 수가 없다” “이런 것에 대해 입장정리도 안 된 분들이 청와대 내에서 일하니 인사 참사가 나는 것이다. 안보와 경제를 하나도 못 챙긴다.”고 청와대 임종석을 향해 그 누구도 못한 소리를 당당하게 비난했다. 전희경의원이 잘못 말한 글자 단 한자라도 있는가?

 

문제인은...

방한 한 트럼프를 옆에 두고 “어려울 때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여러분은 우리 대한민국이 가장 어려울 때 함께한 진정한 친구” “여러분은 우리 한·미 동맹의 아주 든든한 초석이고 또 한미동맹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 말을 믿어도 될까? 트럼프도 이 말을 믿을까? 태극기가 비웃고 트럼프가 타고 온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쿨럭~쿨럭~ 동체를 좌측으로 흔들며 웃지 않았을까?

 

앞에서는 혀로만 한미동맹이지. 지독한 종/좌들의 트럼프 방한 반대시위가 격렬할 것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청와대가 시위를 방관하여 자국에 온 동맹국 국가원수의 달리는 차량을 향하여 물건을 던지며 위협까지 하니, 트럼프의 경호가 극도로 민감한 이 시기에 이동경로를 역주행까지 하도록 한 것은 속은 종북동맹이요 겉으로 흉내만 내는 한미동맹이라 미국에 대한 종/좌들의 螳螂拒轍(당랑거철)이었는가?

 

트럼프 국회 연설...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의 목표는 바로 한국을 그 밑에 두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다. 북 체제는 미국이 과거 보여준 자제심을 유약함으로 해석했다. 이것은 치명적인 오산이 될 것이다.”

 

“우리 정부는 매우 다른 행정부이다. 과거 행정부와 비교해 다른 행정부다. 오늘 나는 우리 양국뿐 아니라 모든 문명국을 대신해 북에 말한다. 우리를 과소평가 하지 마라. 시험하지도 마라. 우리는 공동의 안보, 우리가 공유하는 번영과 신성한 자유를 방어할 것이다.”

 

과연 위의 트럼프의 연설은 누구들을 향한 결의에 찬 연설일까? 주적북괴 김정은에게만 한 것일까?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누구의 정곡을 찔렀는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어제 그저께는 전희경의원이 정곡을 푹~! 찔러 제1야당 대표 같았고, 어제 트럼프는 정상적인 국민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연설로 정곡을 푹~! 푹~! 찔렀다고 본다.

 

트럼프가 어제 만큼은 혈맹미국다운 멋진 국가원수였고 대찬 연설이었으며 정상적인 국민들의 속을 시원하고 정확하게 대변했고 국가안보의 극위기 상황에서도 제 구실 못하는 야당국개들에게는 꾸짖음(?) 같았을 것이며 종/좌들에게는 간담이 서늘한 선전포고이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원하는데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한미동맹이 당연하다. 그런데 문제인과 종/좌들의 하는 짓거리를 보면 볼수록 종북동맹을 하려는 것 같아서 신뢰를 할 수가 없으며 특히나 야당 국개들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국민들이 잠시라도 감시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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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조효원 (hw****) 2017-11-10 06:11:58 | 공감 3
국민이 눈멀고 귀가 먹었으니 나라의장래가 심히 염려되는군요! 엇쩌다가 국민이 이꼴이되였는지 한탄스럽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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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원(hw****) 2017-11-10 06:11:58 | 공감 3
국민이 눈멀고 귀가 먹었으니 나라의장래가 심히 염려되는군요! 엇쩌다가 국민이 이꼴이되였는지 한탄스럽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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