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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대한민국을 망친 것이다 ! [11]

김성복(qhr***) 2017-11-09 09:37:17
크게 | 작게 조회 1589 | 스크랩 0 | 찬성 53 | 반대 26



 

              ! 박근혜가 대한민국을 망친 것인가 ?

 

지금 박 근혜는 자기가  그토록 믿었던 동서 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니 하던  그 더러운 사상 관[思想觀] 때문에 자기를 길러주고  대통령의 자리까지 앉혀준, 박정희를 존경하는 조국근대화 세대들과  4,650 만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 가슴에 대못을 치고, 72 년간 이어 오든  자유대한민국의 명줄을 끊어내고 있다.  자기 한 몸의 명예와 목숨이 그렇게 중요 하던가 ?

 

어째서, 일흔이  넘은  조국 근대화  세대들이  피땀 흘려 이룬, 이 강산  이강토를  북괴 김일성 독재 왕조의  가슴팍에  들어가게 하는가?   어제  우리의 영원한 우방이고, 혈맹국인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으로서는  24 년 만에  대한민국을 국빈[國賓]방문 하면서도  국빈의  대접이 아닌, 빨괭이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물병을 던지고  위해를 가 하려는 위급한 지경까지 가면서, 정상적인

 

행로[行路]를 가지 못하고, 빨괭이들의 만행을 피해서 역주행 하는 참담한 모습을 언론에서 보고 듣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제 살아 바야 얼마를 살지도 모르는 시골 촌 늙은이의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국회의사당에 가서  30 분간의  연설문 중에  24 분 동안 북한의 실정[失政]에 대한 얘길 자세하게 설파[說擺]를 했다.  대한민국의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도 언급하지 않은

 

북한의 독재정치에 대한 참담한 실정을,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들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말이다.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해방이 되고  지금까지의 남북한의 경제 발전의 비교까지 하면서 말이다.  그런대도 지금 대한민국의 얼 방[孼妨]한 궁민[窮民]들은  어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국회에서 한 연설문 내용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지금 북한 김일성의 왕족을 흠모 찬양하는

 

김일성 주체사상 파[主體思想波]들이 대한민국의 머리와 심장부인 청와대와 검찰 법원 헌법재판소까지, 심지어는 정보기관과 군까지 점령하고서 안하무인의 행태[形態]를 보이고 있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에는 골수 빨괭이만 해도 35 만 명이고, 그들에게 포섭되고 추앙하는 무리들만 350 만으로 추정을 한다면,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에  불과 6% 이다.  그 리고, 94% 의 국민들은 모두 중립적이고,

 

보수 우파를 지향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들이다.  그런대도  기 것 6% 에 불과한 빨괭이들에게  자유대한민국이 저들 손에서 좌지우지[左之右之]되고, 주사파들이 장악한 청와대 임종석 같은 무리들에게  자유대한민국이 농락[]되도록 방치한다면, 자유대한민국은 반드시 망해야 한다.  박 근혜가  자기 부친과 우리 세대들이 피땀 흘려 가꾸고 이룩한 조국 근대화업적을 갈아 뭉개고, 어제 트럼프가

 

국회 연설에서 말 했듯이  해방 후에는  한국의 경제가 북한에 비해 열세였던 것이 이제는 북한 보다가  국민소득은 40 배를 앞서가고, 남북한 전체의 경제력은 한국이 북한을 80 배를 앞서가는 한강의 기적을 연출한 한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는 그 말에, 안동 촌노는 눈시울이 붉어 졌다.   그 리고, 북한 김일성이가 일으킨, 육이오 동족상잔의 전쟁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미국은 한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4 만 명의 전사자와 수십만의 부상자까지 내었다는 대목에서, 나는 미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   그런데, 우리의 주적인  김일성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문재인과  북한 김일성 왕족을 찬양하는  임종석 같은 주사파 무리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들어앉아서, 자유대한민국을 우롱[愚弄]하고 있고, 그나마 대한민국의 마지막 수호 방벽인

 

사법부와 국정원까지  이제는 주사파 종 빨들이 접수를 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적화통일의 기회로 삼고 있다.  이제 안동 촌노 같은 쓰지 못할 물건들이야, 지금 죽은 들 무슨 여한이 있겠는가?   그러나 문재인 임종석 같은 주사파들을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비서실장의 자리에 앉혀준 2,000 만 명의 얼 방[孼妨]한 궁민들이여!   그대들의 삶이  결코 순탄 할 것이라고 보는가?

 

어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연설에 한  연설문 내용을 곰곰이 곱씹어 보길 바란다어제 트럼프가  연설한  그 내용은 단 한자도 거짓이 없는 진실이니까 말이다.

 

                             * 안동 촌노 *


싸인

 















댓글[11]

정찬병 (jjc****) 2017-11-09 10:00:50 | 공감 4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명박이야 좌파에서 막 보수로 정권이 바뀐 시기라 좌파척결에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보수 안정기반을 다진 박근혜는 반드시 종북세력을 척결했어야 하는데도 불통과 나약함으로 눈치만 보고 질질 끌려다닌 어리석음으로 보수를 몰락시켰습니다. 그런 멍청한 여자를 아직도 추종하는 무리들이 있는것을 보면서 앞으로 보수로의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보수가 똘똘 뭉쳐야 하는데 박근혜를 추종하는 일부 보수가 자꾸 분열을 조장하고 있네요....박정희 전두환같은 강한 보수리더가 나와서 보수대통합을 이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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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병(jjc****) 2017-11-09 10:00:50 | 공감 4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명박이야 좌파에서 막 보수로 정권이 바뀐 시기라 좌파척결에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보수 안정기반을 다진 박근혜는 반드시 종북세력을 척결했어야 하는데도 불통과 나약함으로 눈치만 보고 질질 끌려다닌 어리석음으로 보수를 몰락시켰습니다. 그런 멍청한 여자를 아직도 추종하는 무리들이 있는것을 보면서 앞으로 보수로의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보수가 똘똘 뭉쳐야 하는데 박근혜를 추종하는 일부 보수가 자꾸 분열을 조장하고 있네요....박정희 전두환같은 강한 보수리더가 나와서 보수대통합을 이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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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6:06 | 공감 0
존경하는 정 찬병 선생님 오랜만에 소생의 졸필을 찾아 주심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박 근혜 대통령이 후보당시에 그분의 선거 대책본부에서 운영하는 홍보팀의 단장에 임명한다는 임명장 까지 전해 받고서도 사실 지금까지 그 내용이 무언지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홍준표 후보자 역시 그분의 선거 대책본부에서 홍보단장이란 임명장을 보내 왔지만 저는 그 것도 내용이 어떤지를 아직 보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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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6:41 | 공감 0
저의 서제 한구석에 쳐 박혀 있을 겁니다. 그 홍보단장이란 임명장은 글 좀 쓰는 논객들에게 의무적으로 보내지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 나 그 임명장을 받고 안 받고 가 문재가 아니라 나의 진심이 누굴 위해 글을 쓰는가에 임명장의 가치가 판 별 된다고 보여 집니다. 그러나 저는 한때 노 무현이가 대통령으로 입후보하고 선거 운동을 할 당시에 그의 가계가 친가이고 처가이고 모두 육이오사변 전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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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7:16 | 공감 0
북한 정권을 흠모 찬양하는 김일성 신봉자들의 집안이었다는 것이고 이승만 자유당 정권과 박정희 공화당 정권 전두환의 민정당 정권당시에 사실 그들은 빨갱이란 집안이고 사상범의 집안이란 빨간 딱지 때문에 저들은 엄청난 핍박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노무현 처가의 장인 되는 권 오석은 오리지널 빨갱이로 육이오 사변 당시 북한의 김일성이 남한을 거의 정복할 무렵에 노무현의 장인 권 오석은 면서기의 신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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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7:47 | 공감 0
남 노당 당원으로 활동하면서 북괴가 점령한 권 오석의 마을인 전남강진에서 무고한 양민들과 군경 가족들을 인민재판에 넘겨서 간접살인을 한 남노당의 당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미 연합군이 삼팔선을 탈환하고 노무현 처가 마을도 우리 국군들이 수복하면서 노무현 장인인 권 오석은 부역자로서 재판을 받고 감옥을 갔는 대도 그는 한국으로 전향을 하지 않은 체 감옥에서 결국 신병을 얻어서 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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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8:16 | 공감 0
북한의 김일성으로 보아서는 노무현 장인 권 오석은 만고의 충신이고 사육신이 셈이지요. 그래서 노 무현이가 대통령으로 입후보 하면서 자기의 장인 권 오석의 사상 전력과 자기 부친의 사상 전력까지 언론과 후보자 청문회에서 상대방 당 후보자들과 패널들에게 크게 부각이 되자 노 무현이가 한 다는 말인즉 이제는 과거사를 가지고 운운할 일도 없고 이미 연좌제 법도 사라지고 없는 마당에 굳이 자기 장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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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39:43 | 공감 0
사상검증을 하는 것은 고인에 대한 모독이고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장인 때문에 30 년 이상 살아온 나의 아내와 이혼이라도 하란 말인가 ? 하고 대려 큰소릴 치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강단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을 했고 상대당인 신한국당 후보인 이회창의 부친은 왜정당시에 일본 총독부의 판사를 한 오리지널 친일파의 아들인 이회창이 보다가는 노 무현이가 믿음이 가더란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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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40:11 | 공감 0
그래서 저는 저의 조부님이 왜정당시 숨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이셨기에 노 무현이가 그래도 빈농의 자식이고 농촌의 실정을 잘 알고 힘없는 약자들과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줄 사람일 같아서 저는 보수적인 안동에서 빨갱이 소릴 들어 가면서 외곽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노사모]을 조직해서 노무현의 선거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노 무현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그의 실체를 정확하게 안 것이고 그의 사상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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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40:41 | 공감 0
자기 장인과 자기 부친의 빨갱이 사상을 가지고 북괴의 이 중대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저는 노무현에게 마음을 접은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 재 관 언 종에는 김대중 정권부터 심어진 종 빨들과 노무현 정권에 걸쳐 종 빨들은 이제 모든 권력기관의 수장의 역을 맡고 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그 어떤 천지개벽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절대로 저들의 견고한 아성을 무너뜨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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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40:42 | 공감 0
삭제된 글입니다.
김성복(qhrr****) 2017-11-09 23:41:09 | 공감 0
거기에 박근혜가 그야말로 저들 종 빨들에게 잘 놀도록 멍석을 깔아준 것입니다. 박근혜가 동서화합은 상생이라고 하면서 자기 측근에 박지원의 세작들을 거의 앉혀 놓고서 자기는 천하의 개잡년 최 순실을 끼고서 청와대 구중심처에서 비아그라만 쳐 먹고 별 지랄만 하다가 결국은 종 빨 개잡놈들에게 목덜미를 세 개 물려 버린 것입니다. 그런대도 박 근혜를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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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11-09 23:41:38 | 공감 0
박 사모 무지랭이 애들은 아직도 된장인지 똥인지도 모르고 개 질얼 떨고 있습니다. 이제 박근혜가 설혹 무죄판결도 받지 못할 것이지만 감옥에서 나온다고 한들 무엇을 할 수가 있을 것이며 꺼져가는 대한민국을 소생 시킬 수 가 있을 것인지요. 만고 충신 김 기춘과 남 재준 장군을 천 길 낭떠러지로 밀어 넣은 주제에 박근혜가 속된 말로 개 떡이 올시다. 입니다. 선생님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 소원 성취 만사형통하시길 축원 올립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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