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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명연설/변명의 시대는 끝났다 [3]

김형도(khd***) 2017-11-08 16:07:26
크게 | 작게 조회 981 | 스크랩 0 | 찬성 77 | 반대 0

  

6.25때 인민위원회 완장같은 적폐청산이란 이름의 완장차고 설쳐대며 사람을 막 잡아가고 가두고 죽이는 쌩양아치xx, 하던 일 다 멈추고 트럼프 대통령 연설문부터 5번 정독해라. 지금이 장성택 죽이던 북한보위부 흉내 낼 때가?

 

~ 한평생이 채 되기도 전에 한국은 끔찍한 참화를 딛고 일어나 지구상 가장 부강한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 오늘날 한국 경제규모는 1960년과 비교해 350배에 이르고 교역은 근 1900배 가까이 증가했다. 평균 수명 역시 53년에 불과했던 것이 이제는 82세 이상이 됐다. 제가 선거에서 했던 것처럼 이 사실을 축하하고자 한다.

 

~ 한국의 기적은 자유국가의 병력이 진격했었던 곳, 즉 이곳으로부터 24마일 북쪽까지 미쳤다. 그리고 기적은 거기에서 멈춘다. 거기서 모두 끝난다. 거기서 바로 멈춰지는 것이다. 번영은 거기서 끝나고 북한이라는 교도국가가 시작된다.

 

~ 5세 미만 영유아 중 거의 30%가 영양실조로 인한 발육부진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과 2013년 북한체제는 2억불로 추정되는 돈, 즉 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배분한 액수의 절반에 가까운 액수를 대신 더 많은 기념비, , 동상을 건립해서 독재자를 우상화하는데 썼다.

 

~ 북한 생활이 너무나 끔찍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정부 관료에게 뇌물을 주고 해외에 팔려간다고 한다. 차라리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도망을 치고자 시도하게 되면 사형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가 된다. 사형에 탈출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사람이 아니라 동물에 더 가까웠다. 북한을 떠나고 나서야 나는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달았다고 말이다.

 

~ 번영하는 한국의 존재 자체가 북한 독재체제의 생존을 위협한다. 서울과 국회는 살아있는 증거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한국이 강력하고 최고이며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 이 와중에 북한 체제는 핵무기를 추구했다. 잘못된 희망을 갖고 협박으로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었다. 우리는 이러한 목표가 이루어지도록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목표는 바로 한국을 밑에 두는 것이다.

 

~ 한국인들이 한반도에서 이룩한 것은 한국의 승리, 그 이상이다. 인류의 정신을 믿는 모든 국가들에게 승리다. 우리가 바라기는 곧 여러분의 북한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이 뜻한 인생을 충만히 누리는 것이다.

 

~ 우리는 함께 자유로운 하나의 한국, 안전한 한반도, 가족의 재회를 꿈꾼다. 우리는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 가족들의 만남, 핵 악몽은 가고 아름다운 평화의 약속이 오는 날을 꿈꾼다.

 

 

온통 인민위원회반장들과 쌍양아치들 득세 횡포 난동에 참담하던 차, 트럼프 대통령 연설을 들으며 눈이 맵고 목구멍이 메어온다. 왜 이런 이야기를 미국대통령으로부터 듣고 감격해야 되나? 눈 있는 자 보고 귀 있는 자 들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전체가 부끄럼으로 통회할진저...

 

 

이런 정신 품위 통찰력 용기 설득력이 왜 지금 한국대통령과 정치지도들에게는 아예 DNA조차 없는 것 같나? 이건 뭐 선생님과 초등학생의 수준 차이를 넘어, 철학과 신념과 용기를 겸비한 황제와 동네건달 양아치와의 간극(間隙). 

 

 

미국대통령은 세계와 한국과 북한을 이렇게 보는 절박한 시기에, 66세 여성대통령을 왜곡 조작 모함으로 감옥에 처박고는 적폐청산이란 이름의 인민위원회나 만들어 나라를 분탕치고 자멸의 길로 이끄는 문재인과 비교해 보시라.

 

이들의 잔혹함이 어느 정도였는지 나라의 동량인 검사 국정원직원들이 분함과 모멸에 못 이겨 잇달아 자살한다. 그래놓고도 별 일 아니란 듯 히죽대고 돌아다니는 저 무염치 몰상식 후안무치... 짐승도 제 가족은 잡아먹지 않는다. 

 

이쯤에서 국민이 긴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우리나라와 민족은 다시 70년 전으로 돌아갈 것이 불 보듯 하다. 오랫만에 영육을 뒤흔든 감동의 연설을 미국대통령으로부터 들으며, 왜 통재 통재 통재를 입속에서 뇌이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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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이형우 (lh****) 2017-11-08 19:47:50 | 공감 3
정말 명연설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연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당연히 해야 햘 연설을 대신 한것 같았습니다. 그 크기와 격이 달랐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뭐됐다고 봐야 합니다. 문재인과 국개들이 아무 말 못하게할 연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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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lh****) 2017-11-08 19:47:50 | 공감 3
정말 명연설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연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당연히 해야 햘 연설을 대신 한것 같았습니다. 그 크기와 격이 달랐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뭐됐다고 봐야 합니다. 문재인과 국개들이 아무 말 못하게할 연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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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ls****) 2017-11-08 20:37:06 | 공감 2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이 말하기를 나는 북한에서 짐승처럼 살았다 그런 북한을 찬양하고 그런 북한과 같은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청와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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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욱(sorr****) 2017-11-08 21:50:18 | 공감 2
잘 아시겠지만....트럼프미국 대통령의 명연설을 듣고...거북해하는 개돼지들이 더 많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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