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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심장]모두 놀란 트럼프의 국회 명연설 [0]

이동규(ste***) 2017-11-08 14: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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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한국 국회연설이 있었다.
사무실도 안나가고 시종 지켜본 트럼프의 연설은 매우 치밀하고 논리적이며 설득력있고 효과적이라 나를 감동시켰다.
도대체 어떻게 70세의 노인이 저 연세에 25분여의 논리정연한 연설문을 거의 외워가지고 저렇게 설득력있게 연설할 수 있을까?
역시 트럼프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오늘 트럼프의 한국 국회연설 전에 모든 국내외언론과 국내 정치계의 예측은 '돌발충격발언이 나올 것이다.'였다.
그러나 트럼프를 존경해 그를 심층 연구한 나 철심장은 전혀 그렇지않을 것이라고 반대로 예상했고 그것은 드러맞았다.
오늘 트럼프의 연설은 충격적 선언이나 돌발발언 등이 없이 대체로 무난한 내용들이였다.

이는 트럼프는 항간에 알려진 것처럼 그리 즉흥적인 사람이 아니고 특히 그리 가벼운 사람도 절대 아니다.
그동안의 트럼프의 돌출행동이나 과격한 발언등은 실은 모두 고도로 계산된 발언이였기 때문....
미국에서는 민주당 지지층들과 그 계통 언론들이, 한국에서는 더민주나 친북좌익들과 그들이 장악한 어용언론들이 반트럼프 정서에서 만들어낸 이미지였을뿐 실제로 트럼프는 그리 가벼운 사람이 절대 아니라는 얘기!

오늘 트럼프는 그의 항간의 평가와 반트럼프 언론들의 예측을 미리 읽고 반대로 매우 차분하고 온건한 내용으로 연설했다.그것도 매우 매력적이고 설득력있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그러나 트럼프의 오늘 연설에도 알고보면 크게 뼈있는 말들이 많고 온건함속에 변치않는 강경함이 묻혀있다.

우선 오늘 트럼프 국회연설의 주된 내용과 포인트는 3가지다!
첫째로 한국의 친북좌익 정권과 중심잃고 이에 점점 홀려가는 좌편향 국민들에게 자유와 보수의 가치이른바 자유,민주,시장경제체제의 우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트럼프는 우선 한국 근대화의 혁혁한 성과를 많은 시간을 할애해 일일이 예를 들었다.
놀라운 경제성장과 한국인들이 세계 각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점과 한류, 특히 정상급 골프선수들을 예로 들었다.
또 한국의 혁혁한 경제성장은 6.25라는 참혹한 전쟁에 한미동맹이 피를 흘리고 싸워지키고 과거 한국의 지난  2세대가 땀흘려 이룩한 기적의 성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진보당이나 문재인의 더민주같은 친북좌파들이 몹시도 듣기 싫어하는 대목이다.(특히 어렸을때부터 전교조 등 좌경화교육을 받아온 젊은 세대들에게는 듣기 싫거나 아니면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들이다.)
그래서 이런 역사적 사실을 강조함으로 현 정권의 좌경화와 좌편향언론에 속아 갈수록 좌경화되가는 국민들을 다시금 일깨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전쟁후 남한과 북한의 다른 체제하의 엄청난 결과차이라는 극명한 대조를 통해서 어느 체제와 어느 선택이 옳았는지 분명히 지적함으로 주의를 환기시킨 점은 매우 탁월했다고 보여진다.

두번째로 한미동앵의 변치않는 굳건함이다.
오늘날의 한국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성장은 6.25때 미국 젊은이들이 3만명이나 사망하고 10만명이나 부상당하면서도 한국의 공산화를 막는 전쟁에 한국과 같이 참전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이로서 한국은 미국에게 매우 특별한 혈맹관계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다.
그러므로 미국은 절대 김정은이 한국을 자기 지배하에 놓는 것(남한의 공산화)을 허락치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는 중국에 가서 한미일 군사동맹에는 반대한다는 현 정권의 발언에 분명한 일침을 가하고 이런 현정권의 발언으로 불안해하는 한국국민들을 안심시키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해주는 것이였다.

세번째로 대화를 핑계로 북핵을 절대 용납치 않겠다는 기존입장을 재확인했다.
북한에게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지만 북한이 검증가능하도록 확실하게 핵무장을 포기,해체하는 것을 선행조건으로 삼는 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그리고 미국은 북한의 도발을 용인한 것이 아니라 인내로 참고 있었을뿐 자신의 정부는 북한핵무장을 방조했던 과거 행정부와는 다르며 결코 참고만 있지않을 것이니 더이상 미국을 인내를 시험하지말라며 강경한 경고를 날렸다.

이는 북한과의 무조건적 대화를 기대하던 문재인 정권측으로서는 매우 실망스런 대목이였을 것이다.

어쨋든 트럼프는 기존입장에서 전혀 벗어난 것이 없이 북한에 대한 강력한 태도를 고수하면서도 전 세계와  외신에 매우 부드러워졌다는 평가를 동시에 얻어내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특히 이번 트럼프의 연설에서 주목할 부분은 트럼프는 절대 한국이 북한의 수하에 들어가는 것을 용납치않고 한국을 지켜낼 것이이며 또한 북한의 불량정권과 북한핵을 제거하는데 다소의 희생이 따르더라도 이를 감수할 것이라는 뉴앙스의 발언이다.
이는 향후 북한에 대한 군사적 행동에 대한 명분을 한국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천명하였다는 무시무시한 의의가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연설을 보면서 왜 트럼프가 미 합중국의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 분명히 알 수있었다.
트럼프는 매우 명석하고 절제있고 지략이 뛰어난 명 연설가였다.

솔직히 돌아보면 이제까지 트럼프가 한국에게 무슨 피해를 끼친 것이 하나도 없다.
한미 FTA도 강경하게 요구하지않았으며 수조원의 무기구매도 실은 한국이 더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였고
절대로 주지않던 무기첨단기술까지 주겠다고 하고
늘 숙원이던 미사일 협정도 우리 입맛에 맞게 고쳐주었고 핵잠수함까지 보유,및 개발케 허락했으며
한국안보에는 첨단 무기의 상시 순환배치까지 해가며 굳건하게 지켜주고 있다....

과거 친미적이던 보수정권도 그렇게 얻어내려했어도 못얻어내던 것들을 한번에 얻어냈으니...
이거뭐 한국으로서는 봉잡은거 아닌가?
 
그런데도 왜 트럼프에 대해 지랄들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래서 말하는 것이다..어글리 코리안들이라고....
정신못차리냐? 존나 좌익어글리들아.....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http://cafe.naver.com/nuclearmaker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트럼프 할아버지 고마와요~! 트럼프 할아버지 화이팅~!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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