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마당 > 정부

정부

주사파 NL출신 임종석임수경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나? [1]

조상현(tmd***) 2017-11-08 13:22:51
크게 | 작게 조회 782 | 스크랩 0 | 찬성 53 | 반대 0

CIA의 '김일성의 정체' 기밀문서 공개 …"김성주가 이름 바꿔…학창시절엔 친구 살인" 


북한 김일성 주석이 실제로는 김성주라는 인물이며 고등학생 때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친 일화 등 김일성의 과거 행적을 담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해제 문서가 최근 확인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CIA는 1949년 작성된 '김일성의 정체(identity)'라는 제목의 문서에서 당시 북한 지도자로 활동하는 김일성이 실제로는 김성주라는 인물이라고 전제하고, 김성주가 김일성이 되기까지의 행적을 자세히 묘사했다. 김일성이 실제로 김성주라는 주장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제기돼 왔지만, CIA 문서를 통해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문서에 따르면, 김성주는 14세 때 부모를 따라 중국 만주로 이주한 후 중국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중 친구의 돈을 훔치다 발각됐다. 이 사실이 알려질 게 두려워 도주하던 중 친구를 살해했다. 결국 중국 내 다른 지역에 정착한 김성주는 당시 소련으로 떠나기로 결심했지만, 돈이 필요해 최씨 성을 가진 남성을 하얼빈에서 살해했다고 CIA는 밝혔다.

 
김일성(본명 김성주)의 어릴적

CIA는 1919년 실제 항일운동을 펼쳤던 김일성 장군이 존재했지만, 어느 순간 사라졌다고 전했다. 중국 공산당 초기 지도자인 리리싼(立三)이 1931년 10월 김성주의 이름을 김일성으로 바꿨고, 이후 김성주는 김일성이라는 이름으로 백두산 일대의 게릴라군 사령관으로 활동했다는 것이다.

당시 김성주는 공산주의를 전파하면서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행동을 했는데, 이러한 모습이 리리싼을 만족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성주는 군 고위직으로 진급하게 되고, 결국 소련 스탈린의 귀에도 김성주에 대한 소문이 들어가게 됐다. CIA는 김성주가 영특하지도 않고,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 스탈린에게 높은 신임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VOA는 이 문서가 1949년 9월 CIA에 작성된 것이며, 그해 12월 국무부와 군부에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이 문서의 기밀해제가 이뤄진 시점은 2011년이다.

VOA는 또 다른 CIA 문서를 인용해 김일성이 1951년 6월 6일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북한군 장교에게 암살당할뻔한 사실도 전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당시 김일성은 오른쪽 폐에 부상을 입었고 평양 중앙인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흡연은 적당히 했고, 와인을 선호했지만 음주량은 많지 않았던 점, 취침은 밤 10시, 기상은 새벽 4시였던 점 등 세세한 개인적 일상까지 기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IA는 테니스를 열정적으로 했고 종종 승마를 즐기기도 했으며, 운동 삼아 나무를 격파했고 사격에도 능한 인물로 묘사했다. 다만 운전은 할 줄 몰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08/2017110801400.html

===========================================================================


우리nl주사파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미국 CIA에서 조작 한 것이라고 할것인가 ?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1]

차광욱 (kwang****) 2017-11-08 14:16:52 | 공감 2
임비서 ~ 니가 벌게이 대표로서 한번 시원하게 말해봐라?임수경 ~ 니가 얼싸안고 울며불며 충성맹세 하던 김일성이는 짝퉁이다!!
공감 신고
차광욱(kwang****) 2017-11-08 14:16:52 | 공감 2
임비서 ~ 니가 벌게이 대표로서 한번 시원하게 말해봐라?임수경 ~ 니가 얼싸안고 울며불며 충성맹세 하던 김일성이는 짝퉁이다!!
공감 신고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여당 토론마당 이용원칙 안내 인기게시물 토론장 (xfo***) 8578861 0 0 07.17
611627 야당 전병헌 정무수석, 롯데 이어 GS 및 홈앤쇼핑 후원금 [1] 오영실 (cla***) 171 9 0 11.17
611626 정부 *2013년 윤석열은 박대통령 전복 타도 노렸다 [3] 김성 (eri***) 460 46 0 11.17
611625 정부 글꼬라지 하고는 ..ㅊ [1] 이정범 (gka***) 365 9 22 11.17
611624 정부  니 글 꼬라지는 더 하다. [2] 강홍구 (koo***) 346 31 4 11.17
611623 정부 문재인 원전은 지진에도 끄떡없었고, 학교 주택 아파트가 [2] 인기게시물 최기태 (ktc***) 554 58 1 11.17
611622 정부 16분 사이에? [1] 이원수 (zz1***) 336 30 0 11.17
611621 정부 문 정부 우파 정부 안보장관 싹쓸이 감옥에 쳐박아 조항구 (roy***) 199 10 0 11.17
611620 정부 유괴범과 문재인 정부 이상국 (lsg***) 205 11 0 11.17
611619 정부 전병헌, "대통령께 누가 될 수 없어 오늘 사의를.." 최기태 (ktc***) 353 18 0 11.17
611618 야당 변희재 폭로 때문에 애국당 검찰조사 들어간다. 이상국 (lsg***) 309 8 3 11.17
611617 야당 변희재씨를 어덯게 볼 것인가 ? 이상국 (lsg***) 383 28 2 11.16
611616 야당 문재인의 .. 자살 ... 이승래 (lsl***) 439 35 0 11.16
611615 정부 포항 지진 이유 나왔다 이정숙 (can**) 321 11 5 11.16
611614 정부 문재인의 치매끼 청와대 숨기고 있다 [1] 인기게시물 이정숙 (can**) 619 84 0 11.16
611613 정부 호빠 고영태 최순실은 같이 구속하고 같이 석방하라! 김병일 (kwi***) 171 12 0 11.16
611612 정부 문재인정부의 경제전망이있기나 합니까? 김 순 규 (lee***) 139 14 0 11.16
611611 정부 문재인의 종말은 이러할 것이다 인기게시물 이정숙 (can**) 441 50 0 11.16
611610 정부 문재인의 적페 청산은 결국 자신을 겨누게 될 것 이정숙 (can**) 217 17 0 11.16
611609 여당 떠나든지 말든지 우린 관심 없다 [2] 인기게시물 이활 (cbu*) 837 131 0 11.16
611608 여당 경주지진에 이어 포항지진의 경고성 재앙 [1] 양희윤 (imp***) 161 4 0 11.16
611607 정부 검찰 전방위로 몰라치는 정치권적패 사냥 성후모 (sun***) 118 2 0 11.16
611606 정부 문재인대통령을탄핵하자. 이진태 (kae***) 414 39 0 11.16
611605 여당 <속보>기상청장 경질 가능성. [2] 오병규 (ss8***) 370 37 0 11.16
611604 여당 다들 짝퉁 불량품인 걸 용하게 아네! [9] 인기게시물 이활 (cbu*) 750 84 0 11.16
611603 야당 유튜브"윤창중칼럼세상TV(17.11.16)"꼭 보세요 이성호 (sh8***) 168 6 0 11.16
611602 야당 박지원 민주당 복귀? 천만에 .. 정계은퇴가 답입니다 오영실 (cla***) 154 10 0 11.16
611601 야당  박지원,유성엽,이상돈은 더민주에서도 당연히 싫어할 놈 허창호 (cha***) 103 4 0 11.16
611600 야당    수꼴 졸개들이 웬 남의당타령이니? 양광래 (pap***) 112 0 2 11.16
611599 야당 무늬만 보수우파 개차반 정치꾼 멸문지화 당할거다!!! 이성호 (sh8***) 211 24 1 11.16
611598 여당 현 시국을 정치보복이라 생각하면 큰 오판 [2] 인기게시물 김형도 (khd***) 566 75 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