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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지켜본 세월호침몰, 이제는 그만 울려 먹자 [0]

이원희(aly***) 2017-10-13 14: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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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지켜본 세월호 침몰, 이제는 그만 울려 먹자

2014.4.16. 세월호 침몰사고는 온 국민이 거울 같이 지켜보고 잘 아는 슬픈 사고 이였다.

유가족과 국민은 아침 9시 이후 TV 뉴스에 이미 4분의 3이 이상이 침몰해가는 선체를 바라보고  304명의 인명은 그 시로 숨을 거두는 것은 아닐까 하고  애태우고 기절을 할 뿐, 다른 방법은 보이지 않았다. 대형 사고 앞에 사람의 한계와 무능만 확인 할 뿐이었다. 남해 먼 바다에서 침몰하는 거대한 여객선의 침몰에 정부와 해양경찰도 애태우기는 국민의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모두 무능한 사람일 뿐 전능의 구원자가 될 수가 없었다.

 

세월호 침몰사건에 신기루 같은 몇 가지 현상을 들어냈다.

 

박근혜 새 정부가 출범하여 의욕적으로 일하려는 법안을 민주당(대표 김병헌)은 절대로 통과시켜 주지 않았고 거부만 했다특히 "해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해운 안전법" 통과를 시켜 주지 않고 여당의원과 박근혜 대통령의 속을 터지게, 새까맣게 타게  당시 야당 민주당 의원의 입이 갑자기 살아 나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하여 정부  비난의 나팔을 세차게 불어 대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적반하장 역류 현상 이였다.

 

해운에 사고의 사전 안전을 위한 해운 안전 법안을 입안하여 통과시켜 주기를 집권당 의원은 민주당 의원을 붙잡고 애원도 하며  읍소를 하였던 새누리당 의원들은 아닌 게 아니라 올 것이 오고야 만 세월호 침몰사고를 바라보면서 해운 안전 법 부결을 시킨 민주당이 야속하여 세월호 선주 유병언 보다 더 민주당의원이 원망스러워 발을 동동 구르며 방방 뛰기만 하였기에 새누리당 의원의 발이 산 사건 이였다참 기이한 현상이다. 그러나 발에는 입이 없다. 입은 여론전에 발을 압도했다. 새누리당과 박대통령은 코너에 몰리기 시작했다.

 

세월로 희생자 유족들은 오열했고, 국민도 슬퍼 울었지만

국민적인 애도에 내심 웃기라도 하듯 애도 장사(세일)에 대박을 터뜨렸다. 광화문광장  네거리에 시장 구청장 주선으로 천막 14개 동을 치고 한 개동의 천막은 희생자 304명의 영정 사진을 걸어 빈소를 차려 놓고 3년 하고도 6개월 동안 분향을 하게 하는 애도를 했다. 애도 장사는 적중하여 몰표가 야당에게 몰려갔고 그 여세는 지장 당선에 이어 국장 정권까지 거머쥐었다.

친부모 자식 아내 남편 을 당하여도 3일장 5일 장으로 애도를 끝이고 생업에 종사한다. 망자를 위해서도 현실생활에 더 힘차게 살자는

생존적, 생산적 애도를 하는 것이 상례이다. 세월호 유족은 언제까지든지 슬픔을 잊지 말고 국민도 잊지 않겠다고 다짐을 시켰다.

세계 다 민족 중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유대인(이스라엘) 민족은

존속 비속 상을 당하여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도 국가와 이웃이 나서 1개월 이상 애도에 잠기지 않고 망자를 위해 더 힘차게 현실생활에 힘차게 일어서자고 권면을 하고 있다. 성문률로  탈무드 교과서에 실린 내용이다.

그래서 3년 반 빈소를 차리는 것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애도가 아니고 자기 정치적인 유익을 구하기 위하여 애도 장사를 했다는 오해를 피 할 수가 없었다.

짐작 컨데 내년 지자선거를 넘기고야 빈소를 철거하지 않을까 추정을 하여 본다. 만사에 과 또는 과잉은 죄이다.

멀고 먼 남해바다 해운 중에 침몰사고는 해운사의 선주, 선장, 선원의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묻는 한정의 사고이다.

천리 여 밖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에 세월호침몰사고의 책임을 덤터기 씌우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인과이고 지나친 과이다.

다른 냄새를 숨길 수 없다.

 

18대 대통령 박근혜 탄핵의 국회, 헌재 결의에 세월호 침몰에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의 대응이 미비하여 희생을 막았거나 희생을 줄일 수 있었는데 대통령 탓의 책임이 지분으로 상당히 녹아 있었다.

최순실이 떡을 만지다가 손에 묻은 떡고물을 먹은 삥땅은 세월호 침몰을 못 박은 박대통령책임(덤터기 씌운 것) 에 비하면 새발에 피 이다.

임기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직위가 파면당하고

공익 법인 설립을 위해, 한번 동유럽 정상외교 세일에 64조원 일감(중앙아시아와 인도 남미 중동에서 일감 맡은 것을 모두 합하면 100조원이 훨신 넘은 일감을 맡아 경제인들에게 맡겼고, 골목 부동산 중계인의 법적인 소게 료는 매상의 0.9%이다. 9000억원 소개료는 대통령께 드려도 합법이고 그러함에도 고작 공익 법인설립에 약 760억원 출연을 뇌물죄로 모는 것도 국민은 이해가 안 되고 지나쳤다고 본다.) 을 맡아 경제인들에게 맡겨 주고 개인으로 받은 돈은 1원도 없었는데 공익 출연금은 그대로 있는 것을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아  6개월 구속 재판도

국민은 과했다고 보아진다. 박근혜 피고인은 절대 무죄라고 국민은 확신을 하고 있다. 삼성는 태초삼계명 중 제3인 수익의 십분의 일은 국세와는 무관하게 어려운 이웃과 선한 곳에 봉사로 쓰는 을 특검은 大惡으로 보았다. 피고인 박근혜. 이재용은 절대 무죄이고 대선(大善)은 되어도 대악(大惡)은 근처에 오지도 않았다.

 

새 정부 출범의 도덕적 기반이 그렇게 취약했는가?

18대 대선 유권투표자 30,465,760인 중 51.6%15,773,128표를 박근혜 대통령께 지지를 한 국민은 임기 중에 정치선동으로 끌어내리고 구속 6개월 동안 재판을 받았고 17' 10.16.이면 출옥하여 재판을 받게 된 것을 특검은 구속 연장 신청을 하고 판사님들은 구속 연장신청 가부를 결정해야 하는 3일 전에 무슨 대단한 사고를 발견했다는 식으로

 실장이 전면에 나와 프리핑까지 하고 익일 오늘 조선일보 조간 5면에 대서특필 기사를 나게 하였다. "세월호 첫보고 시간 조작"

조작 소리에 국민은 일시 놀랐다.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에는 대통령께 보고한 시간이 오전 930분이였는데 6개월 7개월이 지난 다음에는 보고 시간이 오전 10시로 기록 되어 있고 헌재에 제출문서에도 10시로 되어 있는 조작을 국민께 폭로를 한다고 했다.

30분 차이를 박근헤 전정부의 "조작"이라고 보도하고 "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의 표본" 이라고 까지 발표했다.

불이 난 급한 상황에는 물통을 날라 불을 끄는 데는 서열이 없다.

세월호 침몰보고를 "국가 안보실장"이 보고를 하든 "국가 안전행정부"가 보고를 하든 국민이 보기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어느 부서이든 빨리 보고를 하면 된다. 그리 중요한 것도 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이 전혀 아니다.

민주당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는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을 기망 하여 왔다. 고 했다. 국민을 기망한 분은 박근혜 정부가 아니고  민주당이면서 오로지 박근혜 피고인을 구속연장 재판을 목적하고 있음을 국민에게 속내를 내어비치게 하여 다 보여주었다.

세월호 침몰은 국민이 지켜보고 거울 같이 다 아는 사실을 박근혜 대통령께 보고가 30분 늦어지고 앞 당겨진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결코 아니라고 국민은 생각하고, 보고도 어느 부서가 하든 국민이 보기에는 상관이 없다후일 문서 기록에 30분 늦게 보고 한 것으로 뒤 늦게 고쳐졌다고 하여, 보고가  30분 늦은 것(바뀐 것)이 참담할 것이 조금도 없는데 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의 표본이라고 엄살을 떨었다. 그 엄살 따라 항변을 해 보자

 

그 간 국정농단을 했다고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것도 모두 아무건도 아닌 것을 오로지 정권을 빼앗아 오는데 조금 득을 보기 위해 살아 있는 입으로 세차게 한번 떠들어버린 부질없는 해프닝 이였음을  정부 스스로가 발표한 것은 아닌가?

국민이 지켜 본 세월호 침몰 사건은 이제는 그만 울려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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