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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독재적 정권 = 좌파 독재적 정권 [0]

손정우(son***) 2017-10-13 14: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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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 獨裁的 정권 = 좌파 獨裁的 정권 >>

 

 

대통령 헌재소장 지명 거부獨裁的 발상 아닌가

“ ‘헌재소장 대행체제民意 무시한 편법

 

청와대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이하 김이수 )체제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김이수는 편향 이념 논란으로 국회 임명동의안 부결, 헌재소장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인물이다. 김이수가 헌법재판관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내년 9월까지 대행체제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청와대는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를 우격다짐으로 고수한다. 民意를 무시하는 청와대의 獨裁的 발상 을 비판하는 언론의 社說이 등장했다. 대한민국 언론이 문재인 정부 출범 6개월 만에 獨裁的 행태를 비판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대한민국 대부분 언론( 이하 언론 )左派( 정권 )道具的 合理化 手段으로 전락하여 어용의 경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公正性信賴度가 소멸하여 언론 보도를 통해 事實眞實 파악은 연목구어다. 언론은 국민 불신과 갈등을 증폭한다. 언론은 順機能보다 逆機能 발호의 첨병이다. 언론의 存在 이유正當性이 사라진 것은 오래된 미래다. 대한민국 언론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는 생각이다. 현재와 같은 언론이라면 언론없는 세상이 더 평화로울 것이다.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작년 10, JTBC )는 탄핵정국의 도화선이었다. 현재 그 태블릿PC 실재 사용자가 등장해 양심선언을 했다. 당시 모든 언론은 최여인의 태블릿PC 임을 斷定하고 광적인 보도를 했다. 검찰은 태블릿PC가 빈깡통이라는 사실도 1년 동안 깔아 뭉갰다.

 

그러나 현재 그 태블릿PC에 대한 언론의 침묵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작년 10월 이후 최여인 태블릿PC 보도와 함께 기타 수많은 이슈에 대한 언론의 왜곡, 과장 보도는, 대통령 탄핵 선동을 위한 거대한 음모이거나 의도된 오보라고 추론할 수도 있다. 현재 문재인 정부의 獨裁的 발상과 행태를 비판하는 언론도 촛불미화, 사실상 탄핵정국 주도, 대통령 탄핵, 좌파 獨裁的 정권 탄생에 크게 일조한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출범 6개월 만에 문재인 정부의 좌파 獨裁的 적폐는 태산을 쌓았다.

 

북핵, 사드배치 정책 우왕좌왕, 한미 FTA 재협상, .미 공조와 동맹 파탄 우려, 외교 무능으로 국제적 왕따 자초, 나홀로 북한 800만 달러 지원, 개성공단 재가동과 전력지원 의혹, 군사기밀 북한 해킹, 일방적 원전건설 중단과 비전문가에 의한 원전 정책 결정에 관해 국내 공학도 절규와 외국 원전 전문가의 우려, 정파적 코드인사로 인한 인사정책 파탄, 국가보안법 위반자를 국무총리실 고위직으로 임명한 후 은폐 의혹, 시간당 임금 대폭 인상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시도하는 반기업 친노동 좌경화 정책으로 경제적 추락과 취업절벽, 여당 대표 중국식의 극좌적 토지국유화 발언( 토지공개념도 아닌...), 민주노총의 KBS, MBC에 대한 만행 방조 의혹, 박근혜 대통령 구속기간 연장 등...

 

이 와중에 한강의 외신 기고문을 청와대는 홈피에 올렸다. 한강의 소녀 취향, 夢幻的 기고문은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한강의 이 기고문은 40대 어른 작가의 글이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한강은 미국과 트럼프 발언에 대해선 과도한 적개심으로 분노한다. 한강이 북한의 6.25 기습 침략 남침, 적화통일 야욕을 내전이라고 견강부회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망언이다. 한강은 북한 정권의 全體主義 獨裁 3代世襲에 대해선 침묵한다. 한강은 북한 , 미사일 도발, 대한민국 불바다 위협, 인권탄압, 폭정에 대해선 의도적 ( ? )으로 언급을 회피한다.

 

미국을 증오하고 북한 정권 비판을 회피하는 한강의 글은 전형적 좌파, 민중사관에 근거해, 반미를 지향하는 좌파 포플리즘이라고 생각한다. 한강의 글은 북한과 중국을 내재적으로 접근하는 문정인 특보, 노영민 주중대사의 발언과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도 있다. 촛불혁명이라고 미화하는 한강의 글은 수구 좌파 獨裁的 = 촛불 獨裁的 정권에 적극적으로 부역하는 것이란 준엄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天網恢恢 疏而不漏 ( 노자, 道德經 任爲編에서...)

하늘의 그물은 넓어서 듬성듬성 하지만, 그러나 빠트리는 법이 없다.

 

獲罪於천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 논어, 八佾編에서...)

 

문재인 정권의 수명은 5년이다.

그러나 民族國家永遠하다.

문재인 정권이 자중자애하지 않으면, 獨裁的 罪業을 빌 곳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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