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마당 > 정부

정부

文대통령 戰爭 두려워하면, 평화로운 奴婢 삶은 산다. [8]

안복순(hel*) 2017-10-13 10:34:31
크게 | 작게 조회 1111 | 스크랩 0 | 찬성 195 | 반대 0

작금에 민주진영인 북한이 6차 수소탄실험을 하자,

민주진영 리더국인 미국이 북한 핵 폐기를 위해 전쟁불사를 외치고 나오자, 영국일본 등은 쾌재를 부르며 미국에 적극 동조하고 있고, 유럽 각국은 평화적 해결을 말하지만 終局(종국)에는 미국에 동조할 것인데,

 

()세기에 미국 상대로 군사대결을 한 국가치고 망하지 않은 국가 없는데(식민국에서 30년 전쟁을 통해 자주통일 독립한 베트남 제외), 북한처럼 저렇게 미국과 전쟁불사를 외치면 조만간 전쟁을 통해 망할 것이란 사실을 세계 각국이 알고 있고,

 

미국에서 보면 애들 장난감 같은 핵폭탄 몇 개 만들어 미국을 협박한답시고 서울 불바다같은 한겨레, 同族(동족)을 위협하며 나대는 북한 꼴,

해외 나가면 외국인들이 어디서 왔소? 코리아에서 왔소이다! ? ? 되묻는다! 코리아는 한국인만 남북 가르지 외국인들은 그냥 코리아다. 그들에게 한반도 남북전쟁을 하든 말든, 멸망을 하던 무슨 상관인가?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이 북한은 물론 남한도 핵 보유하는 것을 절대 반대하여,

실제로 미국 방문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 전술핵 재배치 문제와 관련, “미국에서 30여 명을 만나는 동안 한반도에 전술핵 재배치를 해야 한다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마지막 날 토머스 섀넌 미국 국무부 차관에게 (전술핵 재배치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으니 한반도 비핵화가 미국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했다어깨를 으쓱하며 대통령의 핵무장과 전술핵 배치 반대가 옳다는 듯 설명했다.

 

그러나 그것은 自家撞着(자가당착)이요 矛盾(모순)이다.

한반도 비핵화라는 것은 한국은 물론 북한도 핵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을 강력하게 강조하는, 확실한 것은 조만간 북한 스스로 핵 폐기를 하지 않으면 明若觀火(명약관화)한 것은 미국, 영국, 일본 등 민주진영에서 전쟁 등 모종의 강제적 북한 핵 廢棄(폐기) 절차에 들어 갈 것이란 사실이 현실인데,

 

한반도에 必是(필시: 반드시) 미국이 주도하는 민주진영에서 군사행동이 있을 것이란 현실을 모르는 불쌍한 한국인들은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자기 일을 남의 일 말하듯 하면서, 꼴에 국제사회가 절대 용납 안할 남한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 아니다! 지들끼리 편 갈라 싸우느라 이성을 잃고,

 

지나간 1300여년 너무나 가난해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손톱만큼도 없는 삶을 살았던 시대를 교훈삼아 국제사회가 북한 공격을 말하는 이런 千載一遇(천재일우),

 

오늘날 全國民(전국민)이 한맘으로 40여년 만에 기적처럼 이룩한 세계10위권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 보다 먼저 북한공격을 주도하여 한민족 禍根(화근)인 북한 김정은 영구세습체제를 없애는 전쟁을 통해서라도 자력통일 하여 외세에 대항 할 수 있는 强國(강국)으로 거듭날 생각은 안하고,

 

오늘 남의 힘에 의지하여 풍요롭고 안락하게 나만 잘 살자는 책임질 일 하나 없는 奴婢(노비)같은 비겁한 삶에 안주하려 하는,

 

한국인은,

1300여년 恥辱(치욕)역사를 논하지 않더라도,

786고려를 보자 1231년 침략해 온 원나라에 대항 강화로 천도하여 1270년까지 무려 38년간을 주로 지방각지 백성들이 주축인 민병 게릴라전을 통해 원나라 군을 괴롭혔는데,

 

장기전쟁으로 피로가 누적된 원나라 군의 사기저하와 칭기즈칸의 아들 쿠빌라이 형제들과 쿠빌라이 자식들 간의 권력투쟁에 분열되어 왕권다툼이 한창이라 전쟁이 막장으로 치달을 즈음 전쟁터에서 초개같이 목숨을 던지는 백성들의 등 뒤에 숨어 목숨을 부지하던 비겁한 학자와 귀족 나부랭이들의 賣國的(매국적) 평화타령구국과 호국의 일념으로 38년간 전쟁터에서 초개같이 목숨을 버린 백성들 희생이 쓸모도 없이 다시 원나라 속국이 되어 명나라청나라로 이어지는 치욕의 삶을 살다가,

 

조선동학혁명,

시작은 18941월 봉건사회의 억압적인 구조에 대한 농민들의 조선조정에 항거한 것으로 출발하였으나, 18946월 일본군이 왕궁을 점령하고, 親日(친일)개화파가 권력을 장악하자,

 

전봉준은 무장에서 손화중·김개남과 함께 4,000여 명의 농민군을 조직하여 재봉기하자, 호남지역을 필두로 경기도 죽산·안성, 경상도 하동·진주, 강원도 홍천 등 전국 각지의 백성들이 호응 민병대를 조직 봉기하여 일본군을 한반도에서 몰아내려는 전쟁을 시작하였는데,

 

권력에 눈이 먼 朝廷(조정)과 양반·부호·관료 등이 조직한 민보군은 오히려 일본군 앞잡이로 돌변하여, 전봉준 등 농민군을 척살하고 농민군에 참여한 백성의 집에 방화하고, 귀순한 동학도들까지도 체포 살해하고 재산을 약탈하는 등 농민군세력을 초토화하여 혁명은 불발로 끝났는데, 조선이 망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한 것 아닌가!

 

2차 세계대전 1945년 연합군 승리로 막을 내리자,

인도,

부연설명이 불필요한 마하트마(위대한 영혼) 간디와 자와할랄 네루 등,

필리핀,

무장독립운동을 하다가 척살당한 11개국의 언어에 능통하고 소설가이자 의사인 호세 리잘아기날도미국의 도움을 받아 스페인으로부터 필리핀 공화국으로 1898년 독립을 선언했다가 1901년 미국이 침략하여 아기날도를 납치 공화국은 무너졌지만45년간에 걸친 식민 하에서 민병 게릴라 지도자 마르코스등 수많은 게릴라 지도자들의 지휘 하에 민간 수십만 명이 목숨을 던지는 독립전쟁을 통해 1946년 식민을 종식시키고 자주독립 했다.

버마,

아웅 산” 1886년부터 영국과 일본 식민시대, 청년시절 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민간으로 구성된 독립의용군을 이끌고 게릴라전을 통해, 19471월 런던에서 영국총리 C.애틀리와 독립협정을 맺음으로써 미얀마 독립으로 가기 위한 초석을 놓았지만, 같은 해 719일 암살당했으나, 후배들이 투쟁을 이어 194814일 자주독립국가 되어 버마 민족영웅으로 오늘도 국민들의 절대적 추앙을 받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 29세 때인 1919년 베르사유 회의에 8개 조항의 탄원서를 보내 인도차이나 식민지 국민들에게 통치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줄 것을 요구하며 독립운동을 시작, 1941년 독립동맹 베트민을 구성했고, 1945년 프랑스와 일본이 무너지자 92일에 베트남 독립을 공표했지만,

 

그러나 이를 인정하지 않은 프랑스가 베트남 남부를 장악하면서 인도차이나 전쟁이 시작되어 미국이 개입 1973년 미군철수로 베트남 남북 통일국가완성을 못보고 30여년 전쟁 삶을 살다가 통일국가완성 4년 전인 196992일 타계하여 오늘도 베트남 국민들의 절대적 추앙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와 하타연합국의 양해를 얻지 않고, 일본군과 맞서더라도 즉각 독립을 주장하다가 납치를 당하기도 했지만,

협상으로 풀려나 지역별로 게릴라전을 하던 민병대로 무장조직인 인민치안군을 결성하여, 일본이 무조건 항복 후 진주하기 시작한 영국군 및 구 종주국인 네덜란드군과 마찰을 빚으며, 일본군 마에다 해군소장저택에 모여 기초한 헌법전문의 독립선언을 채택했다.

한편, 전쟁에서 패한 일본군은 연합군의 명령으로 동남아시아의 각 점령지역을 현상유지한 채, 상륙하는 연합군 부대와 인수인계하며 각국의 독립운동가에게 무기를 넘기는 것을 엄금 했는데,

 

이 명령을 무시한 독립파와 충돌이 발생하여 일본 측도 다수의 사상자를 냈으나, 일본은 병기고를 개방하여 3만정 이상의 소총 및 수백 문의 야포, 트럭, 탄약, 군도 등 많은 물자를 인도네시아 독립파에게 인계하고, 수천 명의 일본군 병사들이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 독립파에 협력, 영국과 네덜란드를 굴복시키고 자주독립을 하였다.

그 외에도 동남아 각국은,

말레이시아 툰 무스타파, 라오스 까이손 등 수많은 독립민병대들이 지역별로 게릴라전쟁을 통해 자주독립을 쟁취하였는데,

 

저렇듯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의 식민으로 살던 동남아 각국이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강대국을 상대로 애국자들이 민병대를 조직 게릴라전 등 독립전쟁을 통해 강대국을 굴복시켜 독립을 쟁취 할 때,

 

한반도 남북의,

저들이 무슨 독립운동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날 독립운동가로 떠받드는 이승만, 김구, 조만식 등 입으로만 독립운동가들은 앞장서서 동학농민군 같은 민병대를 조직 전쟁을 해서라도 외세를 몰아내는 자주독립과, 아니면 미소 양국을 무시하고 일본군을 상대로 각 지방마다 민병대를 조직 게릴라전을 통한 戰爭(전쟁)을 해서라도 직접 독립협상을 통해 자주독립을 할 생각보다,

(한국인, 임진왜란과 동학혁명을 보면 왕과 관료양반 등 기득권세력은 전쟁을 피하거나, 도망가거나, 일본에 매국할 때, 백성들은 죽기로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쟁불사를 외치며 스스로 민병대를 조직하여 대항한 민족이므로 제대로 된 독립운동 리더만 단한명이라도 있었다면 전국 각지의 민병대 조직은 동남아 못지않게 만들 수 있었다고 단언한다.)

 

북한의 입으로만 독립운동가 소련을 상대로 협상(대화)타령을, 남한의 입으로만 독립운동가 하나같이 미국을 상대로 너도 나도 앞장서서 정치영향력 확보를 위한 알랑방귀 대결을 하다가,


좌우로 갈려, 박이 깨져라 쌈질만 하다가 () 양국 신탁통치를 통해 2개의 분단국가 탄생을 자초하고, 赤化(적화)야욕에 불타 민족전쟁을 일으켜 수백만 명의 동족을 죽이면서도 통일을 못해, 분단 상태는 더욱 고착되어 오늘 이어지고 있어,


식민지가 되기한반도단일국 ()상태로 실질적인 自主(자주) 광복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저런 판국에 한국 대통령이란 자는,

우리 일을 우리가 해결할 능력이 없다.”하고, 전쟁하기도 전에 스스로 전쟁불가를 외치며 비겁한 평화를 부르짖고 있고, 대통령 특보란 자는 꼴에 학자랍시고 국제사회 대다수 국가들이 북한 핵 폐기를 외치고 있는 이때 북한 핵 보유 인정을 아무렇지 않게 씨부리고,

 

국가경제 침체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을 독려해야할 정권 산업자원부는 한국형 원전을 미국이 반대하거나, 승인 받으라고 한 적 없이, 이미 한국형 원자로 수출했거나, 수주단계에 있는데, 느닷없이 한국형 원자로를 수출하려면 미국 승인을 받아야한다.”며 스스로 미국 奴婢(노비)를 자청하며 원전수출을 훼방 놓는 反逆(반역) 행위를 하고 있고,

 

유명작가라는 한강 "한국전쟁은 강대국들이 한반도에서 자행한 대리전이었다."NYT 기고는 국제사회에 한국인은 강대국 그늘에만 사는 전형적 奴婢(노비)근성을 드러낸 것이며,

 

어떤 유명 언론인 한국의 안보 갖고 게임하지 마라 국제사회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을 칼럼이나 쓰고 있는데, 그것 또한 주인 뒤통수에 불평하는 奴婢(노비)근성의 비겁한 절규인 것은,

 

동남아 각국 어떤 국가도(캄보디아처럼 독립 후 크메르루즈의 동족학살인 킬링필드는 독립운동과 무관),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에서 무조건 항복한 일본군을 무장 해제시키려고 진주한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승전국들이 시키는 대로 한 국가 단 한곳 없이 모두가 전쟁을 통해 승전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여 오늘 비록 가난하게 살지언정 어떤 강대국의 눈치도 안 보고 堂堂(당당)하게 살고 있는데,

 

한반도 남북은 전쟁을 불사하는 자력으로 자주독립을 쟁취할 생각은 안하고, 전쟁이 두려워 미국이, 소련이 시키는 대로 평화로운 노비의 삶을 선택하여 놓고,

 

이제 와서 대통령은 한국전쟁은 내전이라 하고, 한강이란 소설가는 한국전쟁은 강대국들의 대리전이란 가짜소설을 씨부리고, 어떤 유명언론인은 한국의 안보 갖고 게임하지 마라고 강대국을 향해 괴변을 늘어놓고 있는데,

 

세상에 그런 삶은,

개인이건 국가건 지키는 것은 자신과 자기민족 밖에 없다는 평범한 진리의 堂堂(당당)함을 모르는,

 

남북이 대화든, 전쟁이든 한 民族(민족)인 남북당사국 자력이 아닌,

오늘도 지난 역사에서 귀족과 양반, 관료들이 백성과 국가보다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강국의 속국(노비의 삶)에 안주하는, 전쟁불가, 평화적해결 등 현란한 ()레발이로 백성을 선동하며, 6자회담이건, 4자회담이건 자기민족과 自國(자국)안보를, 他國(타국)개입에 의지하는 삶은,

 

권력자 또는 부자의 그늘에서 넉넉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면서 단한가지 책임 질 일없는 奴婢(노비)의 비겁한 삶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바이다.

(실제로 원청나라 황제에게 고려조선 왕과 관료사신들은 스스로 臣僕(신복: 종 같은 신하)奴婢(노비)라 칭했다.)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8]

안복순 (hel*) 2017-10-13 12:54:38 | 공감 2
김순규 님. 이승래 님 졸필에 관심 고맙습니다! 그런데 유감인 것은 이승래 님은 이글을 읽고도 편을 가르시는군요. 전쟁을 코 앞에 두고 전쟁불가를 외치는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가 정권을 잡았으므로 그 책임이 더 크다는 사실을 보수만 비난으로 비켜가시려는 댓글을 다셨습니다. 그런 자세를 가진 정체성을 숨기고 활약하는 가짜좌파가 너무 음흉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 전국민이 알고 있는 부패한 보수보다 앞서 척결 대상이란 역사적 사실을 직시하세요!
공감 신고
김 순 규(leeyo****) 2017-10-13 11:00:13 | 공감 2
명문이 십니다. 대찬성합니다. 핵에는 핵 준비로 전쟁을 막고 펴화는 전쟁을 불사해야 평화를 지킨다는 것 초등학생도 아는 진리입니다. 나는 두 아들이 어릴 때 미국에서 키웠습니다. 동양인을 우습게보고 툭툭건드리고 발로특툭찬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코치했습니다. 1파운드의 힘으로 치면 너희들은 3파운드의 힘으로 가격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효과가 있어서 주위에 그런 놈들이 두번 다시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북한 대항엔 전술핵을 들여와야 합니다.
공감 신고
이승래(lsl****) 2017-10-13 12:11:07 | 공감 0
입으로 말로 떠드는 . 행동하지 않는 보수와 안보팔이 의 대표주자들 .. 홍준표 와 김무성 이런 者 들을 국민들이 패대기 쳐서 정치판에서 싸~~~그리 몰아낸 후에야 .. 안복순 선생님 께서 원하시는 행동하는 지도자들이 나설것 입니다 ... 저 썩어 믄드러져 악취만 풍기며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극열히 오염시킨 보수 / 안보 팔이들을 들어 내기 전에는 결코 ! 이룰수없는 자주 대한민국 으로 남겠지요 .. 홍준표/김무성/유승민 부류들을 청소하기 전에는 ...
공감 신고
안복순(hel*) 2017-10-13 12:47:15 | 공감 1
삭제된 글입니다.
안복순(hel*) 2017-10-13 12:54:38 | 공감 2
김순규 님. 이승래 님 졸필에 관심 고맙습니다! 그런데 유감인 것은 이승래 님은 이글을 읽고도 편을 가르시는군요. 전쟁을 코 앞에 두고 전쟁불가를 외치는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가 정권을 잡았으므로 그 책임이 더 크다는 사실을 보수만 비난으로 비켜가시려는 댓글을 다셨습니다. 그런 자세를 가진 정체성을 숨기고 활약하는 가짜좌파가 너무 음흉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 전국민이 알고 있는 부패한 보수보다 앞서 척결 대상이란 역사적 사실을 직시하세요!
공감 신고
이승래(lsl****) 2017-10-13 13:05:41 | 공감 1
예 ~~ 안복순 선생님의 지적 깊이 ~ 깊이 공감합니다 .. 허나 !! 현시국을 이렇게 천길만길 낭떠러지에 빠뜨리고 애국 코스프레 하는 저 보수팔이 者 들을 바라보니 .. 분노와 허탈감을 숨길수 없군요 안복순 선생님... 누구인가 .. 다소 부족 하더라도 국민들 모두가 따를수 있는 지도자가 등장 하여야 되는 절박한 때 라 사료됩니다 .. 어째든 선생님의 지적 백번 옳습니다 .현 시국에서는 ... 그리고 ! 안복순 선생님께서 간간히 올려주시는 국민계몽 성격의 글에 매번 감사함을 느꼈읍니다 ..숨기고 싶어도 .. 저 부류들 쌍판떼기만 생각하면 ..분노만이 앞서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 안복순 선생님 .. 환절기에 건강하시기를 ..꾸~벅
공감 신고
이승래(lsl****) 2017-10-13 13:21:54 | 공감 1
안복순 선생님 .. 빠뜨린것 하나 더요 .. 문재인 반역 도당의 패거리 들은 어차피 대한민국 이 더는 성장 못하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광란의 춤판을 연일지속 하는데 .. 소위 보수야당 당수라는 자들이 팔짱끼고 ... 불구경 하는것에 대한 분노 입니다 .. 오해 없으시기를 ..광화문 광장에서 야당 당수답게 드러누워야 하는데 .. 엄한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저 ~밥버러지국개들을 대신하여 고생하는 모습들 바라보면 정~~~~~~말 .. 피가 꺼꾸로 솟고 . 살이 벌벌 떨리고 .. 이러한 마음 가득하니 .. 안복순 선생님 처럼 흔들림 없이 큰 그림만 바라볼수 없는 평범한 일반 국민입니다
공감 신고
안복순(hel*) 2017-10-13 13:45:18 | 공감 1
이승래 님! 한국엔 몽땅 선동꾼 뿐인데 그런 정치인들 놀음에 너무 열 받으셔서 흥분하지 마세요! 제가 쓴글 오늘 기적의 부자나라를 만든 기성세대 국민에게 쓴 글이 아닙니다! 저도 흥분해서 선동꾼 정치인들 보라고 쓴 글 이거든요! 김순규 님처럼 남이 1파운드의 힘으로 치면 너희들은 3파운드의 힘으로 가격하라고 후세들에게 가르쳐 미래를 대비하는 길 밖에 우리같은 민초들에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건필하세요!
공감 신고
이승래(lsl****) 2017-10-13 14:57:33 | 공감 0
예~~ 안복순 선생님 .. 잘 세겨 듣겠습니다 ..
공감 신고
이영수(yes****) 2017-10-15 10:58:20 | 공감 1
김정은의 엄포에 완전히 걸려든 거죠~ 김정은이 목표는 바로 문제인같이 약하고 쉽게 무릅꿇을줄 아는 비굴한자를 노리는 겁니다. 한국경제 100억불 수출해봤자 마진은 5~6억불밖에 안남습니다. 북한에 10억불 갖다주면 받는 게 다 마진입니다. 앉아서 200억불 수출효과가 나죠. 지금 문제인이는 개성공단에 9억불치 갖다준다죠? 김정은이가 장사는 참 잘하네요~
공감 신고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여당 토론마당 이용원칙 안내 인기게시물 토론장 (xfo***) 8574361 0 0 07.17
611394 정부 개가 사람을 물면? 새 게시물 김창국 (koo***) 20 1 1 10.22
611393 야당 대한애국당은 선명한 야당!!! 새 게시물 이성호 (sh8***) 17 2 0 10.22
611392 야당 태극기 애국시민은 대한애국당으로 모여라. 새 게시물 이동근 (eco***) 22 3 0 10.22
611391 정부 문재인, 국제운전은 커녕 국내운전도 못해 [2] 새 게시물 김영균 (chu***) 56 5 1 10.22
611390 야당 민주당 입맛대로 여당행세 야당행세 새 게시물 김용재 (gab***) 24 1 0 10.22
611389 정부 1000억원 국고 손실범을 깜빵에 쳐넣차 !!! [1] 새 게시물 이경태 (slr***) 73 7 0 10.22
611388 정부 김정은 목숨, 오늘 내일 한다. 새 게시물 김영균 (chu***) 41 2 1 10.22
611387 여당 원전수출과 성주참외 [1] 새 게시물 이활 (cbu*) 102 12 0 10.22
611386 정부 북, 김정은 침대에서 시신으로 발견될 수도 새 게시물 김영균 (chu***) 40 2 1 10.22
611385 정부 김정은, 결국은 죽는구나!! 새 게시물 김영균 (chu***) 43 3 1 10.22
611384 정부 박근혜를 박정희로 착각마라! 새 게시물 김영균 (chu***) 42 2 2 10.22
611383 야당 천하에 몹쓸 개차반 정치모리배가 정치판에 있다네요 새 게시물 이성호 (sh8***) 39 3 0 10.22
611382 정부 보수, 아무리 봐도 희망이 없다. 새 게시물 김영균 (chu***) 37 0 2 10.22
611381 야당 국가에 도움되는 글을 쓰야 비난을 안하지 새 게시물 이상국 (lsg***) 27 1 1 10.22
611380 야당 간사스런 者는 간사스런 정치꾼을 감싸고 도는구만 새 게시물 이성호 (sh8***) 54 3 0 10.22
611379 야당 경악 스럽고 , 무서운 현실 .. 새 게시물 이승래 (lsl***) 81 8 0 10.22
611378 야당  경악 스럽고 , 무서운 현실 .. 새 게시물 이승래 (lsl***) 49 2 0 10.22
611377 정부 ADD연구원처럼, 文대통령 원전건설 중단피해액 賠償해야 새 게시물 인기게시물 안복순 (hel*) 173 57 0 10.22
611376 야당 유승민이 자한당에 딱 한마디로 충고했네요!!! 새 게시물 이성호 (sh8***) 55 5 0 10.22
611375 야당 돈 밝히는 정치모리배는 도태되야 정당이 바로 선다!!! 새 게시물 이성호 (sh8***) 42 4 0 10.22
611374 정부 [예언]별똥비가 쏟아진 후, 연산군이 망했으니 문죄앙 새 게시물 심경섭 (scs***) 77 10 0 10.22
611373 정부 무늬만 보수우파는 근혜님,친박 물고뜯고 하는 짓 끝내라 새 게시물 이성호 (sh8***) 58 4 2 10.22
611372 정부 막가파 서십상시, 본전이 나오는구나 새 게시물 김윤길 (eei***) 109 4 8 10.22
611371 정부 한겨래신문 좌파들의 호전성!!! [1] 새 게시물 최성인 (qha***) 73 2 3 10.22
611370 야당 돌대가리 홍준표는 확실히 끝짱 새 게시물 허창호 (cha***) 76 9 2 10.22
611369 정부 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말하면서 탈원전 추진?! [2] 새 게시물 정일권 (jik***) 123 16 0 10.22
611368 여당 잘한다! 횃불당 개쉐이들 [2] 새 게시물 이활 (cbu*) 189 17 0 10.22
611367 야당 일제36년이 가능했던 이유를 알겠다 새 게시물 이원영 (vle***) 134 16 1 10.22
611366 정부 김대중 노무현 보다도 몬한 박근혜~ [5] 새 게시물 최성인 (qha***) 119 5 7 10.22
611365 야당 청와대비서실장이란자와 사과할줄도 모르는 뻔뻔한 문재인 [1] 새 게시물 오영실 (cla***) 77 11 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