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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국가방위에 대하여 대통령의 책임감은 물론... [3]

최기태(ktc***) 2017-10-13 01:57:57
크게 | 작게 조회 542 | 스크랩 0 | 찬성 61 | 반대 0

대통령 문재인은 국가방위에 대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책임감은 물론, 수치심도 까지도 없는 뼈대가 없는 無骨무골 대통령인가.

 

그는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봉착한 현재의 사태에 대하여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듯 태연하게,

"지금은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감히  태연하게 입이 올려도 좋은 말일까?


국가를 경영함에 어찌 위가가 없겠는가.  

그런데 문재인은 그 위기를 대처하는 태도가 글러먹었다.

"지금은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다",

설마 혼자 하는 소리는 아닐 테고. 누가 들어라고 하는 소릴까.

 

그렇게 자신이 없는 대통령 자리는 왜 차지하고 앉아 버티는가.

국민들이 시켜주어서 그냥 자리만 지키고 앉아만 있다고?

그런데 어째서 순조롭게, 원활하게, 세계의 톱 레벨로 돌아가는 국가 전기 에너지의 공급원 원자력 발전을 뒤집어엎을 탈 원전 정책이나, 북한 돕기 같은 반국가적인 이적 해위는 거침없이 서두는가.

 

그러면서 유독 昨今작금 국가 안보를 둘러싼 초 긴급 위기상황을 맞아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책임감은 잊어버린 듯마치 남의 말 하듯,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 한다"고 뇌까렸다.

그럼 당신이, 우리가 어떻게 하지 못한다면 누가 해야 한단 말인가.

누굴 보고 하란 말인가.

 

문재인이 소위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이런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말을 입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

지난 7월에도 "우리에게 현재 봉착한 위기를 해결할 힘도 있지 않고, 우리에게 합의를 이끌어 낼 힘도 없다"고 했다.

 

상황의 엄중함에 비해 힘이 미치지 못함을 비관하거나 한탄 하는듯한 무력감이라기보다는, 대통령으로서 반드시 지켜내야 할 국가방위의 의무와 책임을 放棄방기하는듯 한 무책임한 태도의 발언이다.

국가방위란 힘이 미치지 못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이하게, 쉽게, 아무렇게나,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으로 放棄방기, 내팽게쳐도 좋은 것이 아니다.

 

힘이 미치지 못한다고 느꼈고, 그것을 자신의 입으로 吐說토설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면, 임시방편이긴 하지만 현 상황 하에서는 급하게 국방의 근본책이 될 수도 있는 최후의 선택 카드인, 미군의 전술 핵 재배치와, 항구적인 대책이 될 수 있는 핵개발 착수 같은 적극적인 대비책은 왜, 무슨까닭에 지례 안 된다고 던져버렸는가. 누구 좋으라고?

대통령도 힘이 없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고 뒤로 나가 자빠져야 할 지금이라면, 우리가 더운밥 찬밥을 가릴 처지인가.

 

우리 힘으로 안 된다면, 우리나라 국방을 포기할 텐가. 그 책임을 미국에 떠넘길 셈인가.

그렇다면 미국의 적극적인 대북 대결 태세는 왜 사사건건, 전쟁은 안 된다, 군사적 직접 타격도 안 된다 하고 역주행으로 맛 서는가.

 

우리나라 국가 안보를 내가 직접 지켜낼 힘은 없지만, 남이 해주는 것이 마음에 든다, 마음에 차지 안 는다, 하고 제3자적 입장에서 비판하고 막아설 힘과 여유는 있다는 것인가. 

않된다 못한다는 그 어투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입장에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꼭 종북좌파의 입장에서 하는소리같아서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뻔뻔스럽기 한량없는 대단한 대통령이 아닌가.

 

내가 할 힘이 없다면 남이 하려는 것을 거들거나, 그것도 싫다면 그냥 보고만 있으면 안 되는가. 적어도 방해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참으로 대단한 인간을 대통령 자리에 올라 앉혔다.

나라를 지켜낼 힘은 없지만, 남이 대신 해주는 국방의 힘겨운 일을 傍觀者的방관자적 입장에서 시비를 걸 힘은 있다는 氣高萬丈기고만장한 인간을...

 

우리는 문재인이 나라를 어디로 끌어다가 어떻게 처박아버릴지를 지켜보는 일만 남은 것인가.

설마 김 정은에게 상납이야 하지 않겠지 하는 아슬아슬한 심정으로 기다려볼 참인가.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란 말인가.

오호, 참으로 후회스럽고 痛歎통탄스러운, 사람 잘못 골랐음이여!!

 

힘이 없다면, 대통령으로서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적어도 힘을 기를 방안 정도는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없는 힘을 기르는 방안이, 탈 원전이고, 북에 딸라 집어주는 것이고, 일자리 창출한다고 필요도 없는 공무원 수를 몇 만, 몇 십만을 양산하여 세금으로 먹여 살리려는 것인가?

 

저승사자들은 지금 데모 중인가. 파업 중인가.

반드시 데려가야 할 인간들을 이렇게 방치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문재인의 무능함과 남에게 책임 전가하기, 역주행 버릇은 죽어야 고처질 수 있는 고질병인가?

댓글[3]

이재충 (no****) 2017-10-14 23:36:47 | 공감 1
글쎄요 본인보기엔 주도적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는말은 이미북정은이에게 백기를 들고 그의뜻에 따를수박에없다는소리로들리네요 그걸위해 아마도 유엔대북제재에 은근히 어귓장놓는짓이나하고 탈원전을 선언해서 이나라핵무장을 원천적으로봉쇄하고 핵동결선에서 북미협상을이끌어 일단전쟁의불을끈다음 정은이에게 선물보따리를마구풀어 정은이 핵무장을 팍팍도와주고 결국 이나라는 무장해제시켜 미국을밀어내고 북중핵우산속으로 들어간다는 계략이숨어있는게아닐까요 아마이건 주도적으로 할수있는일인것같은데요 그들이주장하는평화가 바로이거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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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충(no****) 2017-10-14 23:36:47 | 공감 1
글쎄요 본인보기엔 주도적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는말은 이미북정은이에게 백기를 들고 그의뜻에 따를수박에없다는소리로들리네요 그걸위해 아마도 유엔대북제재에 은근히 어귓장놓는짓이나하고 탈원전을 선언해서 이나라핵무장을 원천적으로봉쇄하고 핵동결선에서 북미협상을이끌어 일단전쟁의불을끈다음 정은이에게 선물보따리를마구풀어 정은이 핵무장을 팍팍도와주고 결국 이나라는 무장해제시켜 미국을밀어내고 북중핵우산속으로 들어간다는 계략이숨어있는게아닐까요 아마이건 주도적으로 할수있는일인것같은데요 그들이주장하는평화가 바로이거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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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vlee****) 2017-10-15 11:54:38 | 공감 0
대통령과 총리는 이미 커밍아웃했잖습니까? 촛불의 뜻을 딸라 간다고...그말은 자신들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촛불을 주도한 세력의 하수인이라고 자인한 겁니다. 이해가 되시지요?인사문제 역시 촛불 주도세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나는 믿습니다. 하나 같이 그런 자들 아닌가요? 저들이 스스로 단명을 재촉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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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vlee****) 2017-10-15 11:56:43 | 공감 0
대통령과 총리는 이미 커밍아웃했잖습니까? 촛불의 뜻을 따라 간다고...그말은 자신들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촛불을 주도한 세력의 하수인이라고 자인한 겁니다. 이해가 되시지요?인사문제 역시 촛불 주도세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나는 믿습니다. 하나 같이 그런 자들 아닌가요? 저들이 스스로 단명을 재촉한 것으로 봅니다. 대통령이 자기 소신대로 결정하는 것으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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