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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교수준에 통탄을 하고 십다! [0]

임재운(lim***) 2017-09-14 01:18:17
크게 | 작게 조회 630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7



한국의 외교수준에 통탄을 하고 십다!


 임재운입니다


신기욱 미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소장이란자가 지난6일에 문화일보와의
대담을 가진 적이 있는가 본데 그 내용을  지난 8일자에 실려 있기에 한번 인용을
해보았습니다.



"사드 문제만 해도 중국의 지인들은
‘한국의 국론이 분열되지 않았으면 중국도 저렇게까지는 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중국이 경제보복으로 밀어붙이면 한국 내부에서 사드 배치 반대론이 커질 것이고,
중국은 그런 상황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문재인 정부는 보수층을 끌어안아야 합니다.
 100% 일치단결된 목소리는 불가능합니다. 소위 종북좌파나 극좌 진영은 어떻게 얘기해도
납득하지 않을 것이고,
60∼70%의 중간지대를 모아 국론을 통일해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인데


"여기에서
사드 문제만 해도 중국의 지인들은
‘한국의 국론이 분열되지 않았으면 중국도 저렇게까지는 하지 못한다’"


이 부분에서
지금 현재 중국이 사드보복을 하고 있는 것은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국내의 사드배치반대세력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국의 국내 내정간섭행위라는 주장을
지금 대한민국의 사드배치를 주동한 세력!그들은 사실상 이미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고

이것은 대선 전에 사드배치 초기 때부터 이미 알려진 사실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시간이 흐른 이후의 지금에서도

신기욱 미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소장이란 자가 상기한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한번 더
그들의 그 잘못된 주장을 반복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이 대한민국의 외교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탄식을 합니다.



상기와 같은 저 이야기는 지난 대선 때 외교의 달인이라는 반기문씨를 대통령으로 모시자는
주장이 나올 때에 있었던 이야기로서

사드를 완전하게 배치한 이후 그 후유증으로 일어나는 사드보복 문제는
유엔사무총장까지 지내신 외교의 달인 반기문씨를 통해서 충분히 사드보복문제는
해결을 할 수 있다라는 주장이 대선 판에 나돌 시점 그때부터 꾸준하게 제기되었던
주장이었습니다



사드배치를 완료하고 국론을 통일한 후 반기문씨를 통한 외교적 해결이라는 그 프레임 말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요번 문재인대통령이 북한의 수폭실험 이후 전격적인 사드배치를 발표한 것도
사실상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국민전체가 단결하여 사드배치찬성을 하고
사드배치가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중국에 통보한다면 중국의 사드보복은 멈추게 될 것이라는
외교적 판단을 했었던 것으로서 바로 이것의 근거도 바로 상기 내용과 같습니다.


중국의 사드보복은 국내의 사드반대세력을 부추기기 위해서 지금 중국이 사드보복을 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사실상 중국의 부당한 내정간섭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요지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굉장히 순진한 어린 아이들과 같은 발상입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보수라는 자들의 생각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중국의 사드보복을 국내의 사드배치 반대론자들에게 뒤집어 쉬우는 이 터무니없는 외교이론과
이것을 아직도 신봉하면서 믿고 그런 주장을 대한민국 5000만 국민에게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이
일간지에 자기의 주장을 자랑하는 저런 터무니없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돌파리 전문가들이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다시 한번 더 물어봅시다!
중국이 사드보복을 하는 것이 국내의 사드반대자들을 충동질하기 위한 내정간섭용!
그러는 것 맞습니까!


이것 보세요!
참!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려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외교를 주도하는 양반들! 특히 보수골통 여러분들!

외교는 엔트테이너먼트가 아니죠!
다시 말하자면 영화도 연극도 예술도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한번 심심풀이로 해보는 것은 더욱더 아닙니다.



외교라는 것은 말이죠!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어떠한 분명한 특정한 결과를 초래한다라는
엄중한 정치 군사적 이치와 논리에 의하여 진행시키는 과학입니다.

그것은 중대한 국가간의 이해관계가 반드시 수반되는 엄정한 계약의 진행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사드보복이 한국내의 사드반대론자들을 부추기 위한 것이 그 목적이며
따라서
중국의 사드보복을 끝내는 방법은 국내의 사드배치반대론자들 완전하게 봉쇄하여
수면아래로 가라 앉히는 것이라고요?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사드배치반대의 많은 글을 쏟아내었지만
나는 이제는 왜 사드배치에 반대하는가 등의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사드반대의 주장이 사라진 이후에도 
중국의 사드보복이 계속되면서 끝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귀하들이 무슨 헛소리로 국민을 다시 혹세무민할 것인가에 대한 귀하들의 변명을
한번 들어보기 위함입니다.



내가 가장 통탄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대사인 외교정책 결정의 부분에서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합리적 논조를 바탕으로 하는 진실과 이치가 없이
오직 자기들의 충동적이고 우발적인 사고에 휩싸여 진행하고 있는 듯한  그 부분입니다.


중국의 환구시보가 한국의 보수론 자들을 향해서 김치를 먹어서 멍청해져 다는 말과
개구리밥이나 되라는 악담을 했다고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귀하들이 상기한 생각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외교를 지금 다루고 있는 듯한
상기 나열한 사실에 비취 보면 귀하들은 그러한 말을 충분히 들을 만한 수준이라고
내가 감히 말합니다

당신들은 분명히 멍청합니다

강호에서 임재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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