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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박근혜 두사람은 사기성 기질이 농후한 정치인들 [0]

허창호(cha***) 2017-09-13 2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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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죽기전에 유언 비슷한 글에서 자기는 준비된 정책도 없이 분수도 모르게 

욕심 때문에 대통령이 된 것을  후회한다고 적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너에 몰리니까  하는 말인지 모르지만  정말  맞는  말입니다

 

노무현과  박근혜  두 사람은 다   훌륭한 대통령이 될 자질도 없고,  준비된 정책도  하나도 없으면서 무대뽀로 대통령을 될려고  하여 노사모나  박사모 같은 홍보,선전 집단을

이용하는 선동가적인 공통점을 가진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대통령이 되려는데  구체적인 정책이 뭐 필요하냐,   

< 원칙><신뢰>. <국민과의 약속> 등 추상적인 단어만을 잘만 떠들고 선동과 선전을

잘하면  국민들을 설득하여 자기 편으로 만드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2007년 대선에서 그들이 한 행동과 짓거리를  살펴보면 그런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박근혜를 보면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자 경선에서  박근혜는 내가 대통령 되면 이런 저런 정책등을 하겠다는 정책 대결을 거의 없고 , 

주로 조작된 소문과 풍문을 가지고  상대방을 무조건 사퇴하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다음,  2002년 대선 시절 노무현을  보면

지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도   노무현은 < 청렴 > <원칙 >,<신뢰 > < 약속 > 등 추상적인 단어로 국민들의  감성을 호소하여   이 인제 를 내보내고,   

마지막 관문인  순진하고 돈을 잘 안쓰는  정몽준과의 경쟁은 조그만 여론 조사기관을

조작(?)하여 노무현이 승리한 것입니다

 

노무현은 민주당 후보로 호남 표를 절대적으로 얻어  대선에서 승리하였는데도,

자기가 이긴 것은 자기 혼자 힘으로 된 것처럼 착각하는지 

대선직후  싸가지 없이 곧 민주당을 탈당하고 열린 우리당을 창당한 것입니다

 

원래, <원칙 >,<청렴>,< 신뢰 > < 약속 >등을 잘 떠드는 사람들은  필요하면, 

이런 추상적인 단어들은

언제라도  행동으로 냉정하게 져버리는  옹고집이고 사기성이 농후한 사람들입니다


노무현은  대통령 마지막 시절  아들, 딸에게 미국에 화려한 집 사주기 위하여 ,

박연차로부터 몇백만 달러를  뜯기 위하여 강압적으로 부탁을 하였는데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마누라와 총무 수석비서관이 한 것 같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부엉이 산으로 올라간 것이다  


박근혜도  대통령 마지막 시절쯤,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을 설립하기 위하여 

재벌기업들에게 774억원을 강압적으로 징수하엿는데도 ,

자기 통장에  한 푼도 안받앗으므로 억울하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

박근혜의 행동은  뇌물죄 수수든 직권 남용이든 강압적으로 재벌기업들로부터 자금을

수탈한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도 ,


재벌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자금이라고 옹고집 피면서

정말 ,억울하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사기성 기질이 농후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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