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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변태적 극우로 일베충이 지지하는 정당 [0]

차인환(bod***) 2017-07-16 17: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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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극우는 극단적 민족주의를 지향하면서 봉건적 사고에 머무르고 독재적 국가주의를 찬양하는 집단이다.


극우에서 그나마 쓸만한 것은 민족주의인데 그게 과도해서 타민족과의 화합을 깨드리는 문제가 있다

'

물론 극우는 독재적 국가주의를 찬양한다. 극우들이 독재자찬양을 잘 한다, 이것은 극우 민족주의가 사상전개과정에서 극좌파의 독재찬양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극우와 극좌는 그런 면에서 통한다


나아가 극우는 과거 구한말 봉건적 사고에서 개화를 거부했는데 그것은 양반들의 기득권적 질서를 지키려는 것에서 나왔다.


결국 정리하면 극단적 민족주의, 독재적 국가주의(=봉건적 사고의 유교적 근왕주의와도 연결), 1%의 기득권질서 옹호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여기서 자유한국당을 보면


민족주의가 아니라 종일적인 식민지지배를 찬양하는 식민지근대화론(일본의 재벌 군벌 자민당이 만들어낸 이론)을 매우 잘 수용해 왔다. 바로 자유한국당이 극우가 변태적 극우인 이유이다


거기어 독재적 국가주의로써 박정희 우상화는 그대로이다


나아가 1%기득권질서 옹호하며 재벌찬양하는 것은 그대로이다. 과거 친박의 이완영이 얼마나 재벌을 옹호하면서 난리를 피웠는가?


일베는 전형적인 일제찬양  지역편가르기  독재찬양  재벌찬양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런 일베 류석춘 우수회원을 혁신위원장을 앉혔다는 것


완전 일베충 똘아이 정당으로서 커밍아웃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결국 극우일베충 정당 자유한국당은 결국 극좌로 치면 이석기종북당과 정의당이 짬뽕되어 있는 수준의 정당이라는 것.


그럼에도 우파에서는 그동안 친이계(김영삼쪽 성격이 강함)를 몰아내고 완전 극우화되어 버리게 되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자유한국당,


문제는 홍준표가 친이계라서 조금 기대를 했는데 들어와 하는 짓이 류석춘 일베충을 혁신위원장을 앉히질 않나 홍준표 자신이 여론조사조작에관여되어 있고 돼지흥분제로서 성격인격파탄적인 인물임을 드러내. 그리고 과거 김영삼을 가장 존경한다면서 친이적 색채를 들어내었는데 갑자기 대선국면에서 박정희를 가장 존경한다면서 미친 일베충 마인드를 선보였다는 것,


결국 현재의 자유한국당은 극우당 맞고 그중에서도 가장 질이 떨어진 변태적 극우당에 해당. 민족주의적인 색채가 아닌 친일 종일적 색채를 버무린 미친 정당이 되어버림. 왜냐하면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 시기 친일파들이 거기에 빌붙어 살아남는 계기가 되었고 박정희 자신이 종북 남로당 출신에 북한의 김일성에서 미리 유신계획을 사전보고하는 수준의 딸랑이짓을 해왔기 때문


결국 대한민국 우파가 새롭게 변신 거듭나고 좌파를 견제하는 새로운 대안세력이 되기위해서는 


일차적으로 극우성을 탈피하여 중도성을 강화하고 헌법적인 가치관에 따라 민주성과 자유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성격적 가치관에 따라 도덕성을 강화해야 한다. 거기에 성경이 말하는 희년의정신정도를 보충하면 좋을 듯 싶다.


결국 극우파가 우파의 주도권을 가져가면서 우파는 완전 개차반이 되었고 탄핵사태까지 이루어되어 완전 망쪼가 들게 된 것


이제는 이러한 악순환을 제거하기 위해 우파에서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이 극우파답게 5프로 정당으로 찌그러져야 하고


바른정당과 같은 그나마 제대로 된 정당이 우파의 중심으로 거듭나며 나아가 국민의당과 같이 중도를 지향하는 정당과 함께 움직이면서 장기적인 도모를 해야 한다는 것. 합칠지는 차후 사정을 보고 결정


결국 당장 급하다고 자유한국당과 같은 극우당을 적당히 바꾸어 쓰려는 모든 시도는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다. 현재의 탄핵결정과도 연결되어서 헌법적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자유한국당과는 함께 하기 어려운 사태가 되어 버린 것. 


장기적으로 우파를 재건하기 위해 바른정당을 중심으로 세우고,  자유한국당을 5프로 극우당포지션 즉 정의당 포지션으로 몰아내고. 거기에 국민의당과 연합전선으로 중도확장력을 더 강화시켜야(선거에서는 수도권등에서 후보단일화를 통해서)


좌파들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서광이 비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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