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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집권해야 하는 이유 2 [2]

최성인(qha***) 2017-04-21 20:41:49
크게 | 작게 조회 379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3

좌파정권 반니?

이래서 대텅언 으중이 뜨중이 아무나 하능기 아니다!!!

 

 

좌파가 외환위기 불러와 거덜낸나라 이명박이 살렷다

세계 메이저급 언론들도 미국대텅 오바마도 이명박 잘했다 찬사가 이어지는데

김대중 노무현 잘했다는 외신언 메이저급은 커녕 외국 찌라시 신문에도 단 한줄도 없다

 

왜?

좌파정권  애국언 여론조작 여론몰이 야바위 사기질과 입술로만 해써니까

소리만 요란할뿐 아무것도 없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당시 상황

1. 외신보도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는 국내에서 9월 위기설이 한창이던 813, 한국 외채가 4,000억 달러가 넘어 1997년 외환위기와 유사한 상황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함.

 

금융위기 발발 이전부터 국내의 논란을 근거로 한국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하던

파이낸셜 타임스는 2008 10 14, 침몰하는 한국 경제라는 제목의 기사를 씀. 이 기사에서 파이낸셜 타임스는 한국경제연구소 등 국내 민간단체의 주장을 인용하며 한국 위기설을 증폭시킴. 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 언론들도 연일 한국 위기설을 보도함.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9 1,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IMF가 권장하는 9개월 수입액 수준에 미달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냄.

 

10 8, 다우존스통신은 국제신용평가회사인 피치가 은행들의 지급 불능 징후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전망한 내용을 보도함.

 

 

근데 더타임스하고 다우존스통신의 보도는 오보였음. 물론 정부는 해명자료 발표.

10 16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원화가 외국인의 과도한 한국 주식 보유, 엄청난 경상수지 적자, 화헤지 청산이라는 삼면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함.

 

10 17일 파이낸셜타임스는 급기야 한국이 아시아 국가 중 세계 금융위기의 첫 번째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기사를 보도하기에 이름.

 

2. 우리나라 상황

 

 

20084분기에만 650억 달러에 달하는 외국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감.

환율은 1달러에 1,500선 돌파

 

연초 200선을 넘나들던 코스피는 900대로 폭락 (현재 코스닥보다 300원 높은 수준)

4분기 국내총생산도 전년 동기 대비 -0.3, 전기 대비 -0.6퍼로 감소세로 돌아섬.

세계 경제시장 왈 한국 외환위기는 시간문제다

’.

 

20084분기 들어 그간 호황이던 세계 시장도 서서히 기울어감.

미국, 일본, 유럽의 선진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섬.

20077.4퍼에 이르던 세계 교역 증가율은 2008년에 2.9퍼로 폭락.

 

(당연히 자원 없고, 인구 적고, 내수시장 작고, 수출에 의존하던 한국에 ㅈㄴ타격)

200810월 한 달 동안에만아이슬란드, 파키스탄, 우크라이나, 헝가리, 벨로루시 등 5개국이 외환위기를 맞아 IMF에 구제금융 신청함.

 

외신들은 5개국 뒤를 이어 한국과 발트3, 세르비아, 터키, 베트남, 아르헨티나, 헝가리 등의 국가들이 외환위기에 직면했다고 보도함.

이 와중에 미네르바는 9월 위기설이니 뭐니 해서 국내 여론몰이까지 최악으로 만들어버림.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함.

 

MB정부의 외환위기에 대한 경제정책

 

1. 먼저 미국, 중국, 일본 등과 자유롭게 서로의 통화를 교환하여 외환보유액을 유동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통화스와프 체결. (당시 저 세나라 다 거부했는데, 미국을 직접 설득시키고, 중국, 일본도 직접 설득시켜서 우리나라와 특별히 체결함)

 

이로서 한국은 미국, 중국, 일본이라는 당시 세계 1, 2, 3위의 경제대국들과 통화스와프를 나란히 체결함으로써 기존 우리가 보유한 외환보유액의 50%에 달하는 추가 보유액을 단번에 마련하고 세계금융시장에 한국 경제가 이런 나라들과 통화스와프 맺는다는 확신을 보여줌으로써 외환위기를 극복함.

 

1029일 통화스와프 체결을 미 정부가 공식 발표한 후, 바로 경제는 추락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와 안정함을 약간 되찾음.

먼저 1,427원까지 올랐던 환율은 다음 날 1,250원 수준으로 낮아짐.

주가도 968포인트에서 1084포인트로 하루 만에 12%나 증가함.

 

2. 정부 예산안의 조기 집행을 통한 경기 부양

 

 

이명박 대통령은 통상 3~4월까지 이어졌던 내년도 업무 계획 보고를 12월 중에 마무리하도록 지시함. 그 결과 2009년도 예산 업무 계획 보고를 200812월에 끝냄. 그리고 5월까지 안기다리고 2009년도 새해부터 곧바로 집행함. 그 결과 2009년 상반기까지 예산의 64.8%(1671,000)이 집행됨. 특히 일자리 창출 예산은 최대 70%까지 선집행 함.

이로써 시장에는 돈이 빠르게, 많이 풀림. 그 결과 경제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됨.

 

.............................................................................................

 


결론

결론: 당시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로 경기는 완전 꽝이었고, 외신들은 다들 우리나라부터 망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우리나라는 세계1위로 빨리 극복하고 오히려 경제성장률이 2010년 6.3%까지 상향됨.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막대한 국가부채를 만들긴 했지만, 이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주요국가들 모두 동일한 현상이었음. 당연히 법인세 인하 또한 세계적 추세였고. 이에 대해 외신은 다음과 같이 전함.



 


 

달라진 외신

 

2008 10 14, 침몰하는 한국 경제라는 기사로 겁나 부정적인 기사 썼던 파이낸셜타임스1년 반이 흐른 2010428, 한국이 위기를 통제하는데 만점을 받았다. 한국은 교과서적인 경기 회복을 달성했다.고 보도함.

 

2008년 한국이 아시아에서 인도 다음으로 부도위기가 높다고 했던 블룸버그통신 기억하지?

얘들은 2010 11 8자 보도를 통해, 경기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과 유럽이 일본처럼 잃어버린 10년을 겪지 않으려면 한국의 위기 대응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고 평가함.

 

2009 9 7,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 경제, 회복하다는 제목으로 한국이 세계 금융위기가 발발한 지 1년도 안 돼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함.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도 같은 해 11 18자 보도에서, 한국기적의 비결이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이 OECD 국가 중 가장 빨리 위기를 극복하고 있음에 놀라움을 표하며 MB정부의 노력과 성과를 자세히 보도하며 칭찬함.

 

2009 11, 스위스 경제지 라게피, 한국 경제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었던 데는 한국 정부의 발 빠른 대처가 있었다며 한국 정부와 달리 스위스 정부는 늑장 대처를 했다고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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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이종현(k****) 2017-04-21 20:55:27 | 공감 0
좌파가 집권하면 북한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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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k****) 2017-04-21 20:56:04 | 공감 0
좌파가 집권하면 베네스엘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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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찬수(cs9968****) 2017-04-21 23:19:21 |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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