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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 가지고 장난 치는 이적매국노들 [1]

이재기(dog***) 2017-04-21 10:17:26
크게 | 작게 조회 679 | 스크랩 0 | 찬성 55 | 반대 0

현재 국방백서에는 분명히 북한을 적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구라도 북괴는 주적이라고 해야 한다. 그것을 두고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는

주적이라는 말을 쓰면 부적절하다는 소리는 바로 자신이 주적과 동침을 하는 관계라는

자백이고 고백이다. 이종걸이란 뼈까지 새빨간 인간은 한 발 더 나아가 요상한 궤변까지

늘어놓아 미친 언론들이 또 소설을 쓸 거리를 만들어 주었단다.


더불어민주당인가 뭔가 하는 제1 야당은 오래전부터 북괴의 2중대이었으니

더 거론할 필요도 없지만, 어제 주적이라는 것을 가지고 문제인은 이미 2004년에

국방백서에서 삭제된 용어라고 하면서 또 국민들을 속였다. 지금 엄연히 국방백서에

북한은 적이라고 되어 있으면 북괴는 당연히 주적이다. 주적이 아니면 무엇인가?

그렇다면 누가 2004년 국방백서에 주적이란 용어를 뺐는가?


바로 노무현이 아니었나? 그때 문제인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열우당이 국방백서에서 주적이란 용어를 삭제한 것이 아니었나?

자신들이 주적을 주적이라 하면 안 된다고 국방백서에서 삭제를 하고 원도 한도 없이

마구 퍼준 대가가 바로 북핵이고 북미사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까?

오죽 했으면 송민순이 또 다시 문제인의 이적질에 대해 문제를 삼았을까?


대한민국에서 제1의 덕목은 안보이고 국가 안위이다.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를 국군통수권자로 앉혀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성없는

전쟁중이다. 자유와 민주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애국 국민들과 김정은이 아니면

죽고 살지 못하는 이적매국노들과의 치열한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모든 언론들과 공권력 나아가 민노총 같은 이적 단체들까지 총동원된 반란중이다.


멀쩡한 애국애민한 대통령을 촛불을 앞세워 몰아내고 떼법에 의한 광란의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깜도 안 되는 대권 후보라는 것들이 대한민국을 어거지로 차지하려

발광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이적 정권 10년간 대한민국의 혈세와 대기업의 거액이

주적에게 건네져 지금과 같은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한 것이다. 다시 이적 정권이

들어서면 그것으로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자유와 민주는 김정은의 손에 통채로 죽는다.


이번 탄핵 반란으로 대한민국에서 적화를 이룬 이적매국노들(역도들)은 그 기세로

자유와 민주 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려고 미쳐 날뛰고 있다. 이번 조기 대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달린 중차대한 선거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대선이 없을 가능성이

더 높다. 이대로 대선이 치러진다면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그래서 국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이적매국노들의 준동을 사전에 철저하게 막아내야 모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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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이부성(bssj****) 2017-04-21 22:33:15 | 공감 3
삭제된 글입니다.
조효원(hw****) 2017-04-23 07:14:37 | 공감 0
문재인과 더부러민주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고 정당입니다.
국민들이여 ! 사탕발림에 현혹되지말고 나라위하여 각성하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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