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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죽이기와 김영란법 사전공작정치. [0]

강상일(kan***) 2017-03-21 12:34:00
크게 | 작게 조회 266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2

*40여년 넘게 매일 일기를 쓴 농부일기가 화제가 되어 국가기록물이 되어 연구가치가 높다는 말도 있는데,

16여년 넘게 강상일 일반인이 보고 분석하고 예측한 정치나 사회생활인 제 글을 삭제하고 글쓰기 정지시키고 욕설퍼붓고 조사를 한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임.


박근혜가 선덕여왕처럼 되지 않을려고 한 것은

집권 이후 야당의 언행이 예전보다 더 사악해져서 소극적으로 나갔으나 그것도 문제되어 탄핵된 것은 특이한데.(김무성 여당이 동참하여 탄핵만이 보수가 살 길이라는 말도 있고 등등)

***박근혜 탄핵은 2~3년전부터 계획된 것임. 탄핵이후 김영란법 이야기가 많이 나올 정도로 지금 세상은 이렇게 되었으니 대통령도 1원한푼도 조사되어야 한다는 것에 여론조사는 찬성인데, 김영란법이 없었다면 대체로 탄핵조차 언급되지 않았을 것...


조선일보 게시판이 한산한데,

옛날같으면 이런 중요한 시기에 많은 글들이 올라오던데,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이 조선일보 게시판에서 김대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부분 제거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게시판에서 김대중 노무현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20여년간 대부분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제거되고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동조자들의 글이 급증하면서 엇비슷해 지고 박근혜 퇴출, 박근혜 옹호로 지지세력들간에도 나뉘어진 모습...


*한 명만 위험해 처했다고 늘 말할 정도로.

글 삭제도 최근 잦아지고,

2010년부터는 박근혜 몰락을 예상하는 유언비어성 글들은 대부분 삭제되었을 것...


(1) 김영란씨가 의도한 바와 다를 수 있으나 나라를 바르게 하기 위해서 그랬을지도 모르나 김대중 노무현에게 걸려든 것임.


(2) 집권 초 박근혜는 야심찬 마음으로 대통령에 임하여 자신부터는 불행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국정에 임하였는데,


***당시 박근혜 은둔할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음...최순실 정윤회 박근혜를 거론하면서...

그리고, 청와대 게시판도 노사모 게시판같아 보여서 불행한 날이 예견되었으나...


***집권중반 경에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 남자문제(최태민을 말한 것으로 보임)만 없었어도 훌륭한 대통령이 되었을텐데라는 분석의 글도 있었음.


***비리가 수두룩 하다고 검찰은 주장하는데, 확실한 증거도 있다고 검찰은 주장하는데...

박근혜는 야당시절부터 비리소식도 없고

대통령시절때에도 비리와는 무관한 모습도 많아서 그런지,

박근혜 대통령도 주장처럼 노무현 정권때보다 낫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노무현 정권과 비교하면서 똑떼어서 박근혜를 비교하여 조롱하는 이런 비교형태는 민주화 시절 이후 전매특허인데,

많고 많은 것 중에 조선왕실도 있고 잘사는 서울도 있는데...


***박근혜 비리가 크지 않자,,,

김영란법으로 사전 분위기 작업을 벌였던 것이지...

별 것 아닌 크지도 않은 비리인데 뭘 그렇게 소란이냐라고 하지만

지금 1만원도 별 것이 되어 버린 세상이라는 것...


탄핵 시켜야 노무현이 더 우월해 보이기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임...


소급입법처럼 되어서,,,김영란법 이전의 것이 조사되어서는 안되는데, 인민재판식으로 몰고가다보니...김영란법으로 전국민이 경직된 사회에서 대통령도 과거 돈은 조사되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되었을 것임...


***야당 정치 점수는 박근혜가 100점으로...

당시 국민들은 김대중 정권 조사도 잘 되지 않는데 노무현 정권 조사가 필요하다고 공격하자,

박근혜는 야당 정치인으로서 노무현 탄핵을 주도하였는데...


노무현 세력들은 박근혜가 노무현 탄핵을 막지 못하였으니 보복 당해야 된다는 것으로...


김대중 정권때 보복을 당연하듯 즐기는 모습을 방치하다보니

노무현 세력들도 똑떼어 비교하여 보복은 늘 당연한 것처럼 여기면서 이런 탄핵 행각을 벌인 것임...조폭적 발상이 정치에 잘 접목됨.


***김대중 노무현 세력 언행을 바르게 지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으로...너무 많은 좋지 많은 언행이고...굽은 것을 고르다라고 늘 강조하여,,,대화는 애당초 되지 않는 상황으로...글자 몇개 바꾸어 되래 욕하는 것도 발견되고...


***남이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기 것으로 하여 으시대는 세상이 되었다. 한국은 절도 공화국이라는 것...


***박근혜가 선덕여왕이 될려고 노력했을 수 있으나

김대중 노무현 세력의 민주화운동때 모습과 집권기의 모습을 보면

박근혜는 민족과 국민과 국가를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했으나,

어떻게 대통령이 되어 잘해볼려고 했다면...


***김영란법으로 사전공작으로 치밀하게 벌이면서 무리하게 조사하였다고 볼 수 있다...

김영란법도 악용될 만큼...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의 악의 꾀는 극에 달하고 이를 막을 사람도 없는 현실이라,

한국은 전쟁과 불행은 당연해 보인다.


***2000년초에 하도 어이가 없는 불행이 예상되어서,

김대중 박근혜의 내막이 있는지...짜고치는 것인지...각본대로 움직이는지...

나라를 위한 더 큰 내막이 있는지...

나라가 잘되기 위하여 거치는 민주주의 법치주의의 해산진통이나 성장기의 혼란이 아닌지 기타등등...

당시부터 전쟁으로 몰고가기 위하여 바른 정치를 하지 못하도록 글 삭제가 심하지 않았는지(원래 일반인이 정치예측을 잘할 경우,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목숨이 위험해 질 수 있음...기타등등)

여러가지 다른 배경을 생각해 보았는데


***박근혜 조사 과정을 보면, 비리가 미미할 경우,

김영란법으로 사전공작을 벌인 것이 사기꾼들의 최고 작품으로 보여진다.


김영란법이 없었다면? 다들 박근혜처럼 미미한데 무슨 동네 복덕방 영감들도 그렇게 조사하지 않는데...하면서 박근혜 탄핵조차 거론되지 않았을 것...자칫 역풍맞을 경우 역모에 해당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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