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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엘리자베스 박근혜 vs.측천무후 희대의 박근혜 [0]

강상일(kan***) 2017-02-18 0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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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글들 가운데 베플로 선정된 적도 있었는데,

여론조사결과에 의문시하거나 문제삼는 것은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여론조사의 문제가 아니라 박근혜의 문제라고 보여지기에 여론조사는 정확하다고 보여진다.


추이를 분석하면 향후 분석도 가능한 현실이라는 것.


고영태가 급부상하였는데, 이런 성적인 스캔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었다는 것으로 조작이라기보다는 조사가 어떻게 진행되건 간에 오히려 항간에 나도는 소문의 신빙성을 더 심어줄 수 있다는 것으로 설령 조작으로 끝난다고 해도 뒷소문이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무성해 질 수 있겠다.


(1) 선덕여왕의 좋은 점에 대처 엘리자베스와 박정희 개혁정신이 더해진 모습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박근혜 반대세력의 주장대로 중국3대 악녀!! -여태후, 측천무후, 서태후에 곧잘 비교되는데,


청와대 아방궁이라는 말은 이미 예견된 상황이었고,


희대의 사기꾼과 무능함에 곧잘 비유되다가 사라졌는데 최근에는 최악의 박근혜가 나오면서 역사적으로 비교될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최악이기 때문이라는 것.


측천무후와 박정희의 나쁜 점을 곧잘 따라해서 문제시 삼은 글도 있었다.


박정희와 박근혜를 구분지어서 박정희를 애써 지켜볼려는 글들도 있었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측은해 보이기까지 하였다.


여성대통령이 더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나 그것은 오히려 잘못된 것으로,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유지하는 야당 정치인들 가족들 여성들에게서 좋은 여성대통령이 나오면서 여성인재가 많은 야당 여성정치인들도 좋은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에 대하여 통일대통령의 환상까지 심어주었는데,

오히려 일부 한국의 야당세력이 국가 파탄의 원인이 되는데,

물고 늘어지면서 지분을 분에 지나치게 요구하여서, 울며겨자먹기로 지금 국가가 어렵게나마 유지되고 있다는 내부 분석적인 글이 있으나

여론에는 반영되지 못해서 안타깝기도 하다. 이에 대하여 오랫동안 현실을 분석한 글이 올라오고 있으나 여론에는 반영되지 못하였다.


(2) 기대반 우려반 속에서 출범했는데 결국 조선일보 반대세력의 예측대로 정확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와 달리, 박근혜 주변 측근들은 박근혜 대통령만큼 일잘하고 국민통합적인 훌륭한 대통령은 본적이 없다는 평도 정권 초에 있었다는 사실.


(3) 왜곡 조작 시비가 끊이지 않으며 요동치는 대선정국이나,

수치나 말들의 추이를 분석하면 향후 분석이 보다 쉬워지면서


크게 국가를 걱정하거나 우려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다만, 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나오는 우려의 목소리는 국정에 잘 반영될 것이라는 것.



----------고영태가 어떻게 학식과 판단력이 높은 박근혜의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었을까?

최태민은 당시 20대 박근혜가 어리숙할 수밖에 없어서 정시적 지주가 된다는 것은 나쁘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50대 60대의 박근혜의 경험과 학식이 높은 여성을 어떻게 고영태는 지배할 수 있었을까?


박근혜가 박정희의 목을 베어서 자신의 몸과 정신을 노무현 김대중 앞에 바칠 정도로 행동하는 것은 매우 특이한데, 고영태라는 존재가 있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런 현실에 참다못해 박정희와 박근혜를 분리시켜볼려는 지지세력이 있었다는 것도 참으로 가슴을 답답하게 해주었다.


박근혜가 뛰어난 사람들로부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서 70년대 후반처럼 무능하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학식과 판단력이 높은 여성이라는 것. 김영삼의 판단은 70년대 말에 나와서 칠푼이 박근혜라는 표현은 현실과 적합하지 않다는 것.


그렇다면 이렇게 높은 학식과 경험을 가진 박근혜를 조정할 정도의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떻게 가능했을까?


박근혜가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닌 현실에 최순실이 최태민처럼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없었을 것으로,

고영태라면 충분히 최태민보다 더 강한 존재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박근혜에는 2개의 극단적인 상반된 평가가 있어서 매우 특이한데,


좋은 선덕여왕과 좋은 대처 엘리자베스로 보는 기존 보수세력들이 있는 반면, 남자를 많이 밝히고 악녀스럽게 보는 김대중 노무현 지지세력들의 글들로 한 사람이 동시에 이렇게 극단적으로 평가받는 것은  공개된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처음있는 것 같다. 최악의 모습과 최고의 모습이 동시에 다수에 의해서 나뉘어질 수 없는데 말이다.


다만, 김영삼은 박근혜의 무능함에 대해서 칠푼이라고 해서 무능한 대통령은 예견되었고,

성적으로 타락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것은 김대중 노무현 지지세력들에 의해서 제시되었는데, 고영태가 전라도라는 점을 본다면 이미 예견되었다고 보여진다.


일부 보수세력들은 박근혜가 박정희 측천무후 등의 나쁜 점들만 따라해서 의아해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의 정신적 지주가 최태민이고 정윤회와 함께 사라질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박근혜를 실제로 움직인 보다 높은 위치의 남성으로 고영태가 대두되어서 그런 글들이 급증된 현실이다.

조선일보 애국세력들 일부는 조작이라고 말하고 있고,


언론에서는 고영태가 최순실 박근혜를 직간접적으로 암시적으로 <개> 비슷하게 취급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음을 간접적으로 암시해 주고 있다.


박근혜가 자발적으로 몰락한 모습에는 고영태가 있었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고영태가 전남 출신이고 김대중 노무현 지지율 상승과 박정희 몰락을 박근혜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것은,


성적인 관계를 통해서 충분히 가능했으리라고 추측해 볼 수 있다.


박근혜가 남자에 무감각하다라는 평과 오히려 많이 밝히는 여자라는 소문도 있었다.


성적인 쾌락에 눈이 어두워서 나라와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넣는 여성 대통령은 현대사에서 처음있는 일로

중국 역사에서는 더러 있어서 악녀로 묘사되기까지 하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여성대통령을 배척하기보다는 더 나은 여성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오히려 더 증폭시킬 수 있어서

한국 여성과 한국 여성정치계에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제2 제3의 박근혜같은 여성정치인이 나오지 않도록 좀더 나은 여성들을 찾아내는 것이 좋은데,


노무현 딸이나 김대중 딸들은 상당히 좋은 모습이 많다고 하며 매우 좋은 모습이라고까지 칭송하는 사람도 있고,

일부 여성들은 정치 학계 등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하면서 향후 존경받는 여성 정치인으로 손색이 없으면서 대권에 근접해 있어서

여성들의 각성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성들에게 희망찬 한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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