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131]

탤런트 최진실 씨의 죽음은 너무나 뜻밖이었고, 그의 죽음이 자살일 것이라는 점은 크나큰 충격이었습니다.

드라마 '질투'로 대중적 인기를 얻어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킨 그녀.

이혼 후 아픔속에서도 두 아이의 엄마로써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모여줬던 최진실씨를 더 이상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의견쓰기 [131]
김혜원

dana1971

16
 진실아...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눈물이 절로 나네..훨훨 날아 가라 다 잊고..산사람은 또 살기 마련이란다..돌아보지 말고..잘 가렴..새끼들 불쌍해서 어떻게 눈을 감았을까..생각만으로도 아프다..그래도 이미 저버린 생을 어쩌겠니..그저 훨훨 가거라..
2008.10.02 14:23:28
홍순호

sabu3

0
글세요 ...밝혀지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 올만한 비밀이 있는건지...
그토록 잘 버텨오던 님인지라 너무나 안타깝네요.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시게 명복을 빕니다.
2008.12.17 16:03:33
한종열

sjjhdaddy

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서 또한 너무 힘들때 충동적으로 자살을 생각했던 엄마로서 고인이 그순간
얼마나 괴로워했을까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전 두아이를 생각하며 그순간을 넘겼는데 고인은 그러지 못 했네요 그 만큼 괴로웠겠죠. 여행으로 한국을 떠나있었는데 어제 돌아와 제일
먼저 본 것이 고인의 관련기사 였어요. 믿기지 않아서요.여행가는날 (바로그날)아파트를 나서는데 아침에 경비아저씨가 얘기 했지만 믿지 않았어요. 같은 엄마로서 남겨진 아이에 대한
걱정이 앞서네요. 천사가 된 엄마가 지켜줄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10.20 00:06:55
황성욱

bfwrkhs

0
한국의 큰별이 떨어졌네요.. 이제 그큰별을 볼수없기에 마음이 너무 허전하군요.. 어디에 계시든 전 최진실이란 그별을 기억할겁니다.
2008.10.15 05:31:46
정도석

loseph

0
여기 글을 쓰고 있는 산 사람들...
실재로 죽은 사람들을 산 사람들이 불쌍하다 안됐다 생각하는 것이 더 불쌍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살아있는 사람들의 미래는 죽음인데...몇십년차이 혹은 몇년차이 혹은 몇일차이인데...고인은 오히려 편한할지 모르겠네요,,,천국에 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안타까운것은 아이들이네요...어린 것들이 .....안아주고 싶네요..
2008.10.14 05:47:05
박기욱

kkopark

0
이제는 편안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보니까, 최진실씨 외롭지 않을 것 같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10.10 03:51:29
김진환

jin9613

0
하느님 주신 목숨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이 주신 목숨을 함부로 끊다니 안타갑습니다.
2008.10.08 20:10:44
김현우

blue108

0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세요.
그리 삶이 힘들고 외로웠을까. 떠나가신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2008.10.08 16:21:47
김숙영

ksy5508

0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함이 고인을 위한 마지막 배려
고인의 생전에 팬도 아니었고 또한 싫어하는 연예인도 아니었다.
왜 어머니가 그렇게 무심하여 큰 불행을 초래하였는가 너무나 안타깝다.
유명 연예인의 자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고인이 그리도 사랑하던 자녀들을 남겨두고 떠났다는 사실에 더욱 가슴아프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전 남편 조성민이 절대 아이들을 데려갈 수 없도록 고인과 절친했던 연예인들이 항상 아이들을 지켜주면 좋겠다.
2008.10.08 12:37:59
김윤호

koh0513

5
최진실은 스타이기전에 한 남자의 여자이길 간절했다
뭐 여성잡지에 조성민 인텨부기사를 보고 많이 상처를 받았다고 들었다
그녀는 아이들을 목숨처럼 사랑한것도 조성민을 사랑하였기에 가슴밑바닥에는 조성민과의 사랑을 가지고 집착처럼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남편이 미우면 아이도 밉다고 한다 혹시나 조성민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렸는지 모른다 이혼을 안하려고 발버둥치던 모습은 애처로웠다.
더더군다나 술집요정마담이라는 심모여인이 문제의 발단이 되어서 이혼한건 세상이 다 아는데 잡지사도 양심이 있지 그런 부도덕하고 비정상적인 가정을 꾸린 조성민을 인텨뷰해서 기사화 하니 삼자인 독자도 분통이 터지는데 당사자인 최진실은 배신감에 깊이 마음의 병을 가진 당사자입장에서 죽음으로 고통을 피하고 싶었으리라 악성루머에다 아이들 아빠는 다른여자랑 행복하게 살고 잇고 자신은 끝없는 외로움에 배신감에 억울함에 막다른 골목에 죽음으로 배신을 항거한게 아닌가 너무도 가슴 아프다 잡지사기자들은 뒤를 돌아 봐야 한다 조성민도 양심에 손을 대고 지난날을 참회해야 한다. 심모여인은 남의 가정을 파탄내고 자신만 행복하면 되는지 아이들을 희생시키면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지 사랑은 그런게 사랑이 아니다 조성민은 폭력으로 인텨뷰로 또한 고인의 상처를 더 아프게 했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 있다
조성민은 인텨부하기전 잡지사 기자도 상대인 최진실이 연예인이라는 사실과 그 당시 어떤 이유로 심모여인의 등장으로 가정이 파탄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서 기사화 하지 말았어야 하였다
조성민도 혼자 아이들 키우고 일하는 최진실을 아이들 엄마를 배려 했어야 했다
너무 안타깝다
깊이 회개하고 유가족이 원하는데로 해줘야 한다 이제사 아빠라고 나선다면 죽은 최진실도 눈을 못감을 것이다.
그녀는 조성민의 사랑을 갈구했다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더 목숨처럼 사랑하고 홀로 외로움을 삭이면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데 조성만은 바로 그 여자와 깨소금 사랑을 떠들어대니 그 충격과 악성루머와 견디기 힘든 배신감에 극단적 절망을 행동한 비련의 여인으로 안타깝다
조성민과 악성루머자는 평생을 회개하고 더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2008.10.08 10:22:36
김두연

aram1819

0
왜 이렇게 가야하나
참으로 안타갑고 슬픈일이다.
스타이기 전에 그녀는 한 어머니요, 연약한 여성임을 알아야 했다.
너무 그녀는 사람들에게 많은 힘과 위로를 주었지만, 정작 자신의 어러움을 알아 주는 이가 없어 그녀는 자신이 왕다 된것으로 보았고, 외로움을 달랠길이 없었을 것이다.
대중은 이제는 모든 탈렌트들의 연기나 삶을 우리가 연기를 통해 보고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의 노고인 피와 눈물과 땀이 그들의 옷속에 남모르게 베어짐을 더 보아야 한다.
거기에 예술인의 정신이 살아 우리들을 감동시키고 위안을 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최진실, 그 이름이 말하는 진실이 바로 이런 것인줄도 모른다.
2008.10.08 06:39:00
맨처음 맨처음   이전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맨뒤로
제목 0/40byte
내용 0/60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