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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최근 대일 외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35]
토론장(xforum)
2012-08-17 11:09:34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올바른 역사에 반하는 행위"라며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한국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독도를 방문했고, 14일엔 "일왕(日王)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으면 진심으로 사과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일본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일 관계의 냉각기가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일본의 정치권도 반발하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전 총리는 "일국의 리더 발언으로는 예의가 아니다. 대통령이 친일(親日)적이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은 "믿을 수 없는 발언이다. 악영향이 수년간 미칠 수도 있다"는 외교소식통의 발언을 전하면서 내년 2월 한국에 차기 정권이 출범해도 한일관계 복원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후지무라 일본 관방장관은 15일 기자회견에서 한일 통화 스와프 협정의 재검토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다양한 검토가 있을 수 있다"며 협정의 재검토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및 일왕(日王) 사과 요구 발언으로 불거진 한일 외교 마찰이 경제 분야로 번져갈 조짐이다.(조선일보)
이명박 대통령의 최근의 대일 외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일본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일 관계의 냉각기가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일본의 정치권도 반발하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전 총리는 "일국의 리더 발언으로는 예의가 아니다. 대통령이 친일(親日)적이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은 "믿을 수 없는 발언이다. 악영향이 수년간 미칠 수도 있다"는 외교소식통의 발언을 전하면서 내년 2월 한국에 차기 정권이 출범해도 한일관계 복원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후지무라 일본 관방장관은 15일 기자회견에서 한일 통화 스와프 협정의 재검토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다양한 검토가 있을 수 있다"며 협정의 재검토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및 일왕(日王) 사과 요구 발언으로 불거진 한일 외교 마찰이 경제 분야로 번져갈 조짐이다.(조선일보)
이명박 대통령의 최근의 대일 외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35]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서는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대응해야 한다
ㅅ읗수 없는 한심한소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