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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우롱하는 갑질의 GM 쉐보레[0]

강희경(l00***) 2016.08.31 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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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우롱하는 갑질의 GM 쉐보레 *
참으로 답답해도 넘 답답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8월 10날 GM 쉐보레 임팔라를 구입하여 인도받았습니다. 보통 자동차 인도 전 검사를 해야 하나 시간상 그런 형편이 안되어서 영업사원이 인도 후 등록을 마치고 8월 10일 인도를 받고 영업사원과 함께 자동차 보닛을 열어본 후 오염으로 된 상태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치 침수 자동차인 것처럼 엔진실 내부에 오염(흙탕물 오염)과 함께 여러 군데 녹 발생분이 발생된 걸 보고 GM 쉐보레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GM 쉐보레 자동차에서는 처음 10일간 연락도 답변도 없었습니다. 답변 없이 10일 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되었냐? 답변할 담당자는 정해졌냐? 고 하루에 두세 번 전화해서 요청합니다. 그래서 하는 말 본사가 지금 파업 중이라 답변이 없네요. 라는 말만 되풀이되고 있네요.
이런 자동차를 팔아먹고 자기들 배만 채우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참할 말이 없네요.
자기들 이익만 채우고 소비자는 봉입니까?
책임자는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저희들 배만 채우려고만 하는 GM에 입장입니까?
이런 문제로 여러 군데 올려보았습니다.
저에게만 그런 문제가 발생된 것인 줄 알고 그래서 임팔라 동호회 측에 문의 삼아 올려보았습니다.
그쪽에도 많은 이들이 동일 현상 및 녹 발생으로 클레임을 걸고 답변을 기다린다고 며칠 동안 동일하게 클레임을 걸어도 그쪽 파업 문제로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는다고 하고 자동차에 녹이 심하여도 그건 수입차로 인해 녹이 발생 된 거라고 오리발만 내밀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이런 문제 제기를 하였다면 그건 리콜 대상이라고 봅니다.
자동차만 팔면 되다는 씩의 무사 안일주의가 팽배한 GM 쉐보레 측에 참담함을 금치 못 합니다.
자동차를 구매 전에는 소비자가 갑이나 자동차를 판매한 후에는 판매자가 갑인 역전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안 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자동차를 받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새 자동차를 받을 거라 부푼 가슴과 기대감을 한 번에 실망과 좌절감을 어떻게 표현을 할지... 아니 이런 자동차를 누가 큰 목돈을 주고 사겠습니까? 돈이 10만 원 100만 원도 아니고 아이들 장난감 자동차도 아닌 새 차가 이런 상태였으면 구입도 안 했으며 이런 자동차를 소비자한테 몇 천만 원씩이나 받고 팔아먹는다는 GM 쉐보레 어디 있습니까? 큰 목돈 주고 구입한 소비자 마음은 지금 피눈물 납니다.

그리고 이제 GM 쉐보레 자동차 영업사원을 뭘 믿고 자동차를 인도받겠습니까? 너무 답답한 마음입니다.
GM 쉐보레 너무 자기 욕심만 채운 짓 하지 마세요. 컴플 레임 건지가 21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런 답변 없이 하루하루 시간만 가네요. 다른 사진도 더 있습니다. 자동차도 직접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 구매 후 부픈 가슴이 한순간의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참 답답한 심정으로 적어보는데 어디에 하소연할 때도 없고 그쪽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그런 자동차가 출고가 되었는지 그쪽 출고 시스템 문제가 아닌지 궁금해서 왜 이런 자동차가 출고되어 소비자한테까지 왔냐고 하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주인의식 없는 GM 측의 무성의한 답변에 놀랐습니다.
자동차가 출고되면 출고 전 이력 표가 다 붙어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조립되는지 무슨 부품을 사용했는지 이력이 다 따라다닐 건데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하는지 아님 주인의식 없이 일을 하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자동차 그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소비자의 불만에 대한 처리가 안되면 언젠가 도태되어 없어질 것입니다.
차라리 지금 마음으론 GM 쉐보레 측이 한국사업 철회하고 떠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자기들 얼굴에 침 뱉는 GM 측 태도에 할 말이 너무 많으나 이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2016년 8월 24일 날 소비자 경제 신문에도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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