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당 - Chosun.com

HOME > 세상만사 > 에세이

에세이

*문재인의 우군 태극기를 보라.[0]

강상일(kan***) 2017.04.21 11:53:35
크게 | 작게 조회 119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3

문재인과 안철수의 실체가 뭔지 뚜껑을 열어보자니 두렵다고 하고 박근혜의 모습도 전혀 분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세월이 하 수상할 때 인간들은 어떻게 대처하면서 분간해 내어야 하는가? 분별력이 상실된 한국 시대에서, 동물들은 집중과 기억을 통한다는 것을 참조할만하다.


동물들은 먹이를 찾을 때 집중하는 모습으로, 인간과 친한 동물은 도와주는 사람들을 꼭 기억하면서 그 동물을 도와준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는 모습까지 잘 알려지고 있다. 식물들도 사람을 알아보고 은혜를 안다고까지 한다. 믿거나 말거나.


무협영화를 보면 현란한 동작과 속임수에 분간이 되지 않을 때, 오히려 눈보다는 귀에 의지하면서 소리로 감지해 내거나

주변을 보면서 속임수인지 아닌지 구분을 하는 모습도 있음. 사람들은 마음과 머리로써 분석과 통찰력으로 미묘한 패턴까지 분석해내는 능력이 있어야 할 것임.


그 사람을 알려면 걸어온 길을 보거나 그 친구를 보면 쉽게 알 수도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경험일 것이다. 그 사람의 언행을 쭉 지켜보면 더 잘 알 수 있으나 그럴 시간은 실제로 없기에 척보면 아는 것을 나름대로 경험적으로 알 것이나 뒷통수 맞는 뼈아픈 경험도 해 보았을 것이다.

뒷통수 맞고 여전히 살아남았다면 대단한 생명력을 자랑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잘 될 영양분이 될 것이다.


사기꾼들이 가짜 동업자를 데리고 와서 자랑을 하기도 하고, 가짜들을 내세워서 다른 경쟁업체에 찾아가서 지지를 하거나 데모를 하도록 하는 수법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은 공산주의의 저질수법보다 공갈사기단 조폭 등의 저질 수법을 연구를 통해서 이해와 접근이 더 쉬울 것임.

이런 정권은 단군이래 최악으로

한국이 망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정통 역사에서 제거해야 할 것이나,

고려의 완전 몰락처럼

한국은 완전 몰락의 길로 가고 있다고 보는 것도

정치 스트레스 받지 않는 길이 될 것임. 기타등등...

-------------------------------------------


북한과 문재인은 박근혜 태극기가 휘날리면서 홍준표의 표를 많이 잠식해 준다면, 북한과 문재인 안철수는 박근혜 태극기의 고마움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태극기를 사랑하는 박근혜 애국 보수를 지지한 사람들은

때는 늦으리...

국민들이 인식한 그 태극기가 태극기가 아니었다는 것. 박정희 딸이 아닌 다른 딸이었다는 것.


----------------------------------


박근혜 탄핵 이후 태극기 집회를 보면서 어떻게 박근혜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태극기를 들고 일어서느냐는 비난의 글들이 촛불집회 측에서 대단히 많았다.


--------------------------------

그러나, 그 태극기가 다시 일어서서 홍준표 표를 분산시켜 주면서, 홍준표의 낙마를 이끌어낸다면,

그 태극기가 촛불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였다는 것.


그런 뜻에서 박근혜의 탄핵을 보수의 몰락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을 수도 있다.

--------------------------------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14632 에세이 *김대중과 노무현과 박근혜의 눈물 새 게시물 강상일 (kan***) 17 0 0 04.26
14631 지구촌 ◈그리스도의 복음은 선전포고이자 공격... 새 게시물 강불이웅 (kbl*) 24 0 0 04.26
14630 지구촌 동성연애, 동성결혼, 성전환자에 대하여... [2] 새 게시물 황효상 (hhs***) 28 2 0 04.26
14629 에세이 *박근혜보다 조선일보가 더 불행스러워... [1] 새 게시물 강상일 (kan***) 29 1 2 04.26
14628 에세이 *민주주의 시범도시를 지정하는 것이 바... 새 게시물 강상일 (kan***) 24 0 0 04.26
14627 에세이 산골일기: 꿈자리. 새 게시물 오병규 (ss8***) 51 3 0 04.26
14626 에세이 *18년간 밤새 안녕들하십니까? 새 게시물 강상일 (kan***) 34 1 0 04.26
14625 에세이 산골일기: ‘요힘빈’에 대한 추억. [1] 새 게시물 오병규 (ss8***) 115 9 2 04.25
14624 에세이 *국가가 초위기 상황인데 왜 보수가 통... 새 게시물 강상일 (kan***) 46 0 2 04.25
14623 에세이 *경주로의 수학여행. 새 게시물 강상일 (kan***) 53 0 2 04.25
14622 에세이 *거짓투성이와 누더기식의 한국통합은 ... 새 게시물 강상일 (kan***) 50 1 2 04.25
14621 에세이 연상달인 한국 근현대사 암기법 17 새 게시물 김태수 (tae***) 58 0 0 04.25
14620 에세이 너와 나는 다르다. 그 무었이 다른가 ? 한재혁 (gam***) 60 0 2 04.24
14619 지구촌 ◈관리는 하나님의 엄위를 지닌 요조숙... 강불이웅 (kbl*) 52 0 2 04.24
14618 지구촌 ◈수확해 본 결실을 근거로해 선거 공약... 강불이웅 (kbl*) 84 0 2 04.24
14617 에세이 대통령후보 검증. 박천복 (yor***) 141 9 0 04.24
14616 지구촌 27대 두밀(豆密)단군 시대의 명언. 황효상 (hhs***) 63 0 0 04.24
14614 에세이 오랑캐꽃을 심으며 김홍우 (khw***) 101 0 0 04.24
14613 에세이 선입견,전화위복,상전벽해 이철훈 (ich***) 110 1 0 04.24
14612 에세이 며느리는 딸과 같지 않고, 시아버지는 ... 서정완 (lov***) 217 7 0 04.24
14611 에세이 *거짓화된 한국인들이 문재인 안철수를... 강상일 (kan***) 110 1 1 04.24
14610 에세이 홍준표씨 조용목 목사 예방 이상국 (lsg***) 82 1 0 04.23
14609 에세이 인생 무상 ( ) 을 알만한 나이 노인... 한재혁 (gam***) 140 0 4 04.23
14608 지구촌 ◈남재준 후보더러 사퇴하라고 하는 자... 강불이웅 (kbl*) 155 1 1 04.23
14606 에세이 산골일기: 봄날은 간다. 오병규 (ss8***) 294 15 0 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