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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종북 세력들은 하나님의 손에 잡힌 이성 없는 몽둥이.[0]

강불이웅(kbl***) 2017.04.21 10: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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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당하고 있는 모든 고통과 환난의 근원은 대부분 자신이 저지른 죄의 대가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직면하고 있는 고통과 환난에서 벗어나려고 애쓰기 이전에 먼저 저지른 죄의 굴레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죄란,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분복과 지위로 만족해 하지 않고 남의 분복과 지위를 탐하여 갖고자 하는 탐심입니다. 즉 어떤 기존의 법칙과 괘도(영역) 안에서 태어나 부수적으로 활동하여야 할 존재가 기존과의 종속적인 관계를 끊고 스스로 뜻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반역의 생각입니다. 이런 탐심과 반역은 출발과 동시에 기존의 법과 권세로부터 응징당할 것을 두려워해 그들을 선제 공격하고 또 그 일이 여의치 못할 경우 자폭해 소멸되려 합니다.

 창조된 피조물 중 최초의 자폭테러범은 사단입니다. 그는 뛰어난 지혜를 갖고 하나님과의 종속적인 관계를 끊고 독자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수법 하나를 개발하였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이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거짓이었습니다. 사단이 거짓을 개발한 이유는, 하나님이 아무리 천지만물과 사람들을 만들었을지라도 사단은 그것들을 거짓말로 속이면 모두다 빼앗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즉 농부가 아무리 열과 정성을 다해 오곡백과를 수확하였을지라도, 도적은 하룻 밤 사이에 농부 몰래 그것들을 간단히 훔쳐 자신이 사용할 수 있으니, 이런 수법이야 말로 일년 내내 비지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농부의 정직한 능력보다 얼마나 간단하고 편리한 수법이냐 이 뜻입니다.

 그러나 그같은 도적(거짓)의 수법으로 취한 장물(贓物)은 도적질한 자에게 온전히 유익을 주지 못하고 곧장 해악을 끼치게 됩니다. "속이고 취한 식물은 맛이 좋은듯하나 후에는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잠언 20:17) 하심 같이, 하나님이 도적질한 도적과 도적 당한 장물(贓物)끼리는 철천지 원수가 되도록 규정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들짐승 뱀이 하와를 유혹하였으나 유혹당한 하와는 죽음을 깨닫고 그 후엔 뱀만 보면 짓밟아 죽이려 하고 뱀 또한 하와를 죽이려고 하는 철천지 원수가 되었습니다. 사단이 자신이 개발한 거짓이 하나님의 정직을 능가할 줄 알았으나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사죄하지 않고 심판날까지 사람들을 유혹해 함께 자폭하려 합니다.

 사단이 하나님과 하나님께 충효하는 자녀들에게는 더욱 원한을 품고 그들 중에 기생하면서 해악을 끼치는 죄(암조직체)의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죄는 육신 생명체에 기생하고 있는 암조직과 같아서 기존의 생명체에게 아무런 유익을 주지 않고 도리어 해악만 끼쳐 기존 생명체를 약화시키다 그 생명력이 소진되면 자신도 따라 죽습니다. 다시 말해, 너 죽고 나 죽자 하는 자폭테러범이 죄(암)입니다. 암조직의 살해 공작에 의해 사람의 몸은 죽어 가지만, 암조직은 죽어가는 생명체를 먹이 삼아 배를 불리며 태평가를 부릅니다. 마치 오늘날 대한민국의 종북 좌파세력들과 같이 온 국민들을 이간질시켜 싸우도록 만들어 놓고 자신들은 쾌재를 부르는 짓과도 같습니다.

 생명의 생체와 동거하는 암 조직체는 이처럼 반역을 품고,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이사야47:8)며 쾌재를 부릅니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요한계시록18:7) 하심 같이, 사단은 하나님과의 종속적인 관계에 놓인 여황, 곧 남편을 버린 과부가 아니라 저절로 존재하게 된 영물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로부터도 징계 당하고 소외 당할 죄인이 아니라고 거짓말합니다.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말라기3:5) 하심 같이, 하나님이 그 나라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 태어나 존재하게 된 자가 그 나라 그 사회에 조금의 유익도 주지 않고 도리어 해악만 끼치는 이같은 암적 존재들은, 그 나라 그 사회의 주인공들 곧 태극기 애국 국민들 같은 분들이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서기만 하면 즉각 이 같은 암적 존재들을 제거해 저들이 자기 생명 본체에게 자행한 고통의 천만배에 해당되는 고통을 영원히 당하게 합니다.

 암조직체가 어느 한 개인의 몸 속에서 발생되어 생명의 본체를 공격하게 되면 그 사람의 육신은 주인된 영혼과의 종속적인 상하관계에서 떠나 영혼더러 반역한 육신의 뜻을 따르도록 강요하며, 또 자식들의 심령에서 발생되면 자기 생명의 근원인 부모님의 뜻은 거역하고 도리어 자기를 낳지도 기르지도 않았든 악한 이웃 친구들이나 컴퓨터, 테레비 영상물에 뜨는 온갖 죄악에 빠져들게 되며, 또 그것이 사회와 국가 속에서 발생되면, 자신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피흘려 나라를 세워주신 윗대의 어른들과 이웃 열강국들의 은공을 배신하고 도리어 자신들을 양육해 준 기존의 부모 세대와 자신들을 이간질 시켜 싸우게 한 조폭(김일성 일가들)을 우러러 존중하게 됩니다.

 이런 암적 존재들은 오직 하나님께 충효한 다윗 같은 의의 용사들만 제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의 기득권자들은 터줏대감 정신으로만 암적 존재들을 이기려 할 뿐, 자신들이 하나님과 원수 상태에 놓인 짓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즉 암적 존재들과 정면 승부를 펼칠지언정, 결코 하나님께 불효불충한 짓을 회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여태껏 육적인 부강으로 이 땅 이 나라에서 마음껏 활보하며 음란방탕으로 즐겼는데, 그것을 종북 세력들이 차지해 즐기는 것을 보고 분개합니다. 즉 자신들이 대한민국에서 지존행세하여야지 종북 세력들이 이 땅에서 지존행세할 수 없다고 합니다. 종북 세력들에게 자신들의 영역을 넘겨 줄 수 없다고 이처럼 분개해 합니다.

 사람이 당하는 모든 환난과 핍박은, 오직 그 모든 환난과 고통의 유일한 진입로가 되는 죄로부터 침공해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먼저 조폭 짓에서 손털고 나오면 그 어떠한 조폭(고통)들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는 하나님의 공권력이 개입합니다. 즉 죄에서 벗어나 생명과 평안의 유일한 진입로가 되는 그리스도의 교훈에 들어가야만 비로소 조폭의 위협(공격)이 차단됩니다. 그런데도 이 땅의 기존 조폭들은 김일성 일가들의 남침 야욕을 지금껏 미국의 핵 우산에만 의존한 채 차일피일 음란방탕한 행위와 땅따먹기 집짓기 경쟁으로 소일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종북 세력들보다는 자신들의 조폭 행위가 덜 흉악하였으니 자신들을 지지하고 보호해 달라고 국민들과 우방들에게 애원합니다.

 남쪽의 기득권자들이 60여년의 세월 동안 미국이란 나라를 통해 하나님의 품안에 거하면서 북한 김일성 일가들의 폭정으로부터 북한 주민들을 구출해 낼 생각은 하지 않고, 여전히 김일성 일가들 같은 조폭의 근성으로 재물과 권세를 장악해 음란방탕한 행위와 땅따먹기, 집짓기 경쟁으로 소일하였습니다. 이러한 저들을 회개시켜야 할 이 땅의 기독교인들마저 저들의 조폭 행습을 하나님의 성경말씀에다 적용시켜 뭇 교인들을 거짓되고 헛된 신앙, 곧 육적 부강을 추구케 하는 기복신앙인들로 만들어 어느 교단의 어느 설교자가 세계 최대의 교인수와 교회 건물을 짓는 영광받는 교황이 되느냐 하는 일로 경쟁하였을 뿐, 자신들보다 의로운 다윗 같은 용사 한명을 양육하지 않았습니다.

 구미 선진국 뒷골목에서나 배설되는 분뇨통(음풍) 같은 신학만 배워 그것을 뭇 교인들에게 가르쳐 자신들의 죄악을 책망치 못할 저질 신앙인들만 만들어 흉악한 김일성 일가들에게 몽둥이 뜸질 당할 자들만 천여만 명 양산해 갖고 그들 위에 영적인 김일성 일가 노릇만 하였으니 어찌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하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인정받을 수 있겠습니까?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심 같이, 종북 세력들의 악행지수는 바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저지른 불신지수와 똑 같습니다.

 진정으로 김일성 일가들의 폭정, 곧 조폭 중에서도 가장 흉폭한 조푹 짓을 미워해 이길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의 마음 속에 잠재하고 있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조폭의 근성(죄악)들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즉 조그만한 죄악도 자기 심령에 거하지 못하도록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가득 채워져야 합니다. 그러한 자만이 김일성 일가들의 가공할 무기와 공갈협박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은 김일성 일가들의 조폭 짓보다 경미한 조폭 짓을 하고 있으니 용납해 주고, 다만 흉악한 조폭 짓만 자행하는 김일성 일가들만 제거해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동일하게 심판받을 짓을 하면서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의 폭정만 처벌하고 자신들이 저지르는 소돔·고모라의 악습은 용납해 달라? 마치 유대인들이 로마군병들의 폭압을 심판해 줄 제2의 모세(영웅, 메시야)는 기다리면서, 정작 모세(미국)보다 더 강력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서는 엽전시해 무시하고 박해하는 짓과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엔 로마군병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유대인들을 괴롭히는 살인만행보다도, 자기 죄에서 자신들을 구원코자 오신 예수님의 손길을 무시해 짓밟는 유대인들의 죄악이 수백 배 더 잔혹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찌 이런 무경우한 자들의 가증스런 송사에 속아넘어 가 그들의 원수를 제거해 줄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이 시대가 핵무기 최강시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에 비하면 한낱 콧김에 불과합니다. 다윗이 천하장사의 무공을 연마해 골리앗을 때려 누인 것이 아니라, 핵무기나 천재지변도 다윗을 죽일만한 죄를 다윗에게 찾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골리앗을 쥐잡듯 때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죄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고 지키는 다윗 같은 자에게는 천하무적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 하기 때문에 다윗이 마음 먹고 이기려고 하는 대상은 그 무엇이든 그 앞에 거꾸러집니다. 그러므로 이 민족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또 북한 주민들을 진정으로 사랑해 구출하려면, 육적인 살인만행보다 더 악랄한 근본살생인 영적 살인행위, 곧 음란방탕한 소돔·고모라인의 악습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하나님께서 육신을 살해하는 살인자들은 사람의 손을 빌려 징벌하시지만, 영혼을 살해하는 음란방탕한 죄악은 하나님이 직접 살인자들과 자연재해와 유황불로 청소하십니다. 북한 주민을 짓밟는 살인 독재행위보다 음란방탕한 문화로 사람들의 영혼을 죽이는 살인만행이 하나님께는 더욱 진멸하여야 할 죄악의 대상입니다. 김일성 일가들의 살인만행이 큰 죄악이니 그것부터 진멸하고, 음란방탕한 짓은 축복받아 부유하게 된 자들이 누리게 되는 문화생활이니 용납하라고요? 하나님이 형벌하시는 정도와 규모에 따라 죄악의 경중이 결정됩니다. 즉 소돔·고모라의 음란방탕한 풍습은 하나님이 친히 유황불로 심판하시지만, 여타한 살인강도 짓은 사람들의 손으로만 심판하게 하십니다.

 살인 흉기로 사람들을 살생하는 독재자의 죄보다, 음란방탕한 행습으로 거룩한 사람의 영혼을 훼손하는 연예인들의 죄가 더욱 큽니다. 서구 사회가 문화 예술이라는 미명으로 온 세계인에게 펴뜨린 음란방탕한 풍습만큼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인 살인만행은 역사상 없습니다. 사람이 이런 음풍에 대해 선전포고를 하여야만 비로소 다른 여타한 죄악들을 징벌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서구 사회가 자신들이 저지르는 이런 가공할 죄악을 심문할 나라가 이 지구상에 없다고 자만하지만,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제까지의 전란과 자연 재해는 다만 경고 사격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선각자들은 미국보다 수천만 배 더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고 먼저 음란방탕에 대해 선전포고를 하십시오.

 거짓말로 속여 취하고 뇌물 받고 간음하고 게임하고 도박하는 것들은 보통 조폭들이 저지르는 일상적인 경범죄로 취급하고,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살인 폭력만 흉악한 죄악으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김일성 일가들은 하나님의 손에 잡힌 이성 없는 몽둥이와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재물보다 못하다 하여 순종치 않는 자들,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나라와 국민들에게 빛과 소금 노릇을 하지 못하여 그들을 부패타락하도록 방치하는 모든 거짓된 신앙인들을 징계하기 위한 매입니다. 이런 매는 세상 그 어느 누구도 꺾을 수 없습니다. 이런 매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회개해야만 꺾여집니다.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이사야 10:5) 하심 같이,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들의 교육을 위해 진노와 분한이 담긴 몽둥이를 항상 그들 주변에다 두고 있으며, 또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자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잠언 26:3) 하심 같이, 진실한 부모님들은 항상 매를 옆에 두고 말 안 듣는 자녀들을 징계하시며, 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시온에 거한 나의 백성들아 앗수르 사람이 애굽을 본받아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찌라도 그를 두려워 말라"(이사야 10:24) 하심 같이, 아무리 몽둥이가 사람(자녀)들보다 강력하더라도 그 몽둥이 자체를 두려워해 섬기지 말고, 오직 그 몽둥이를 손에 들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경외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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