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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파탄 국가파탄 민족파탄은 불을 보듯 뻔하다.[0]

강상일(kan***) 2017.04.21 08: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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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처럼 지혜로워라. (바이블)


베네수엘라가 경제파탄이 나자 수십만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인다는 속보가 있군요. 한국은 제2의 IMF 경제위기보다 경제파탄 경제파멸로 나가는 모습으로 전쟁위기로 국가 파탄으로 이어지면서 자발적인 민족의 사분오열과 킬링필드 지역으로 변하게 될 것으로 대체로 보고 있는 듯. 대구경북 사분오열은 민족의 사분오열로 이어지는 전조로, 경주지진과 여진이 암시해주는 모습.


스몸비족은 스마트폰을 하면서 앞을 보지 않는 사람이나 외부세계와 단절된 사람들을 일컫는데,

종북보다 <좀북> 세상으로 치닫는데, 좀비처럼 앞을 보지 않고 문재인 안철수나 촛불과 태극기 집회를 따라다니는 한국인들과 외부 세계와 단절된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좀북>의 모습이 되겠다.


제가 한국을 파탄내면서 떵떵거리는 지배 법칙을 찾아낸 뒤에, 나라를 걱정하기보다,

한국을 말아먹을 생각을 하거나 대구경북을 팔아버리고 경남에 이은 제2의 위안부 도시로 만들어버릴려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의 정신이 맑아지고 시원해지고 모든 막혔던 혈과 기가 뻥 한번에 뚫리면서 한국 권력구도가 제대로 보이더군요.


한국인들은 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서 물이 솟아나기를 기다리는 참으루 우매한 민족으로, 겨울에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한국전쟁을 경험하고도 쉽게 잊으면서 소련 몰락으로 북방외교가 진행되면서 중국과 베트남 영향과 70년대 이후 오랫동안 준비되고 계획된 종북근성으로 좌경화는 쉽게 이루어졌을 것.


(1) 국가를 파탄내면서 떵떵거리는 권세가들인 김대중 노무현 5.18세력의 시대가 된 것은 단군이래 처음일 것이다. 그만큼 한국 상황은 최악이라는 것.

죄를 다른 것에 죄다 뒤집어 씌워놓을 정도의 대단한 집단이기때문이기도 하다.


(2) 2001년도에 박근혜가 대구 경북을 사분오열낼 것으로 보였는데, 몇 달동안 잠이 오지 않았는데(물론 김대중 노무현세력들이 근본 원인이겠지만),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걱정하며 수루에 혼자서 시름을 달래던 모습이나

구한말때 울분을 달래지 못하고 자결하거나

일제시대때 독립운동을 떠나던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졌는데,


지금 국립묘지나 대전, 대구, 포항 등의 현충원같은 곳에 묻힌 한국전쟁 전사자들은 껌값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종북세력이 위세를 떨치다보니

꼴불견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

박근혜, 박근령, 박지만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하생략)


(3)  스몸비족은 스마트폰을 하면서 앞을 보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다(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


한국의 좌경화에 대해서 말들이 많고 원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영호남 화합정치나 삼김 화합 정치에서 좌경화가 쉽게 된 것으로, 김대중의 지역교주 광신정치가 한국 좌경화에 접목되면서 김대중 골수분자들의 삐뚤어진 역사관과 국가관과 지역관으로 인하여 한국 좌경화는 특이하게 진행된 것으로.


역사의식이 없다는 것. 한국동란때 피해자들조차 기억해주지 않는 것으로 6.25전쟁을 북한은 체제강화로 이어지게 하였으나 한국은 잊을려고 하다가 보니 잊혀진 전쟁으로 나갔다는 것.


외부와 단절된 한국의 지리적 위치때문일 것으로 경제가 발전이 오히려 좌경화에 역이용당했다는 것.


유행에 약한 모습으로 군대갔다와서 좌익운동을 벌이면서 종북세력들을 지지하며서 전쟁나면 총들고 싸우겠다는 특이한 의식구조를 갖춘 한국인들이 되었다는 것.


문재인 안철수가 박근혜를 탄핵시키자 유승민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안철수에게 달려가 사면을 구걸하면서 박근혜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와 박근혜 구명운동을 호소하는 모습과도 유사하고


전라도는 김이박씨들이 많은 고장인데 경주에 수학여행을 간 뒤에 전라도 학생들이 왜 경주에 수학여행을 가야하느냐면서 현실에 대한 혐오감을 표출하는 글이 올라온 적 있고,


전라도 보수세력이 자주 본다는 조선일보를 보고 조선일보 반대의 모습이 강해지는 모습과 달리

박근혜는 한겨레를 보고 더욱더 한겨레화하는 모습으로 이런 상반된 현상에서 한국의 좌경화가 쉽게 완성되어 갔다는 것.


그리고, 늘 박정희 박근혜의 좋지 못한 모습이 전국적으로 도배되는 선전운동이 강한데도 이것을 전혀 막지 않고 방치한 것도 큰 문제이고, 순식간에 김대중 세력들이 한국을 장악할 정도로 한국은 한국전쟁에서 보듯이 무방비상태의 모습. 김일성의 기습남침이나 김대중의 기습뒷통수가 비슷한 모습.


한국전쟁 뒤 서울을 또 고집하였는데, 실제로는 대구가 행정수도가 되면서 부산을 경제수도로 하고 대전을 제2의 경제수도로 하면서 서울을 국방 요충지로 하였다면 북한의 도발에 대처능력이 강하였을 것으로,


박정희는 지지기반이 없는 서울에서 총살당하고

박근혜는 스스로 보수 지지기반을 무너뜨리고 대구 경북을 사분오열낸 채 서울에서 구명운동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으로,

기타등등 한국 좌경화에 대한 수백가지(역사적으로도 유사사례있음).


(4) 바이블에서는 어리석은 자를 죄악으로 취급하며 가장 경계되어야 할 모습이라고도 하는데,


어리석은 정치인이나 대선후보들을 향하여, 얼간이 어벙이 멍청이 칠뜨기 칠푼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시대이다.(어리석이, 토매꾼(한자어)는 없음)


얼간이는 '얼(정신)'이 나가서 제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말 뿌리를 찾는 경우도 있다. '얼 빠졌다'든지 '얼 나갔다'든지 하는 말과 관련지어 하는 말이다.


어벙하다에서 어벙이가 나온 것 같지만 실제로 어벙이는 평안도 어버이의 방언이고 어벙이라는 것은 없고 꺼벙하다의 꺼벙이가 있는 것으로 만화로 잘 알려졌었음.

띠리하다 삐리하다 어리버리하다(경상도 사투리)도 있음.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눈을 피하여 게으름을 피우는 짓을 하는 땡땡이처럼 정치인들에게 늘 부정적인 모습이 따라다닐 정도로

불행을 늘 암시하고 있는데 계속 지지할 경우 화병에 걸려 건강에 당연히 해로울 것이다. 프로야구에 대한 폭력성이 매우 심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에 즐기면서 대부분 사라졌는데, 한국 정치가 프로야구화처럼 되어서 불행스럽다는 것.


*****참고

어리버리의 표준어 [어리보기] (말이나 행동이 다부지지 못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 주어진 상황에서 조리있게 해결하지 못하고 허둥댐을 조롱하는 말
2. 정신이 산만하여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행동, 또는 행동하는 사람

하는 일마다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실수와 특유의 멍청함을 나타낼 때 쓰이는 표현.


--->낙동강 다부동 전투를 잊다보니 다부지지 못한 어리버리 칠푼이도 나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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