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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이제는 암을 제거할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0]

강불이웅(kbl***) 2017.04.21 01: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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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럼버스가 당대 사람들이 지구가 네모지다는 고정관념을 무시하고 지구가 둥글다는 신념 아래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한 대서양을 항해해 마침내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한 그의 공로를 환대하는 연회장에서 한 사람이 콜럼버스에게 "누구라도 배를 타고 서쪽으로 가면 섬을 발견할 수 있소, 당신의 한 일은 그리 대단한 것 아니오."라고 말하자 콜럼버스는 "여러분, 이 탁자 위에 달걀을 세워 볼 수 있는 사람은 나와 보십시오."라고 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이 달걀을 세워 보려 시도했지만 다들 실패하자 콜럼버스는 달걀의 끝을 탁자에 가볍게 쳐 세운 후, "여러분, 제가 한 것을 나중에 보면 누구라도 할 수 있지만, 처음에 그렇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을 해내기까지의 수고와 노력을 잊어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보다 피조물인 사단의 말을 더욱 신뢰해 믿고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 하나님께 대한 불신을 회개치 않고 여전히 사람들의 생각, 곧 자기 육신의 생각대로 살았습니다. 즉 함정과 같은 인간의 좁은 육신의 우물 속에서 뛰쳐나오지 못하고 그 안에서 버둥대며 고통과 죽음을 이겨보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본 예수님이 자신이 가장 먼저 고통과 죽음 뿐인 육신의 생각(함정)에서 벗어나 광활한 자유 세계인 하나님의 말씀을 죽기까지 순종하여 마침내 고통과 죽음마저 이기는 영생의 삶을 개척해 놓았습니다. 즉 육신의 생각에서 벗어나 영의 생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육신의 궁극적인 목적인 영생과 평안을 취하는 방법을 만민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실행한 영의 삶을 확실히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의 삶(길)만이 인간 육신의 유일한 행복과 평안이 된다는 것을 또다시 자기 당대(주변)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의 그러한 증거를 당대(주변) 사람들이 심히 미워하고 적대하여 엄청난 고통과 박해를 가합니다. 이런 때에 그리스도인들은 고통과 죽음까지 감수하고 영의 생각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품종, 씨앗)만 심고 뿌리어 죽음(고통)의 열매만 맺는 당대(주변) 사람들에게 영의 새로운 생각(품종, 씨앗)을 심고 뿌리어 생명(평안)의 열매를 맺게 하려면, 그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또다시 예수님이 되어 영의 생각으로 육신의 생각과 싸워 이겨 영의 새로운 품종의 결과(열매)가 이토록 좋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어느 시대에나 새로운 품종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일, 곧 신대륙을 발견하는 일이나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일이나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토속 신앙인(원주민)들이 터줏 대감 행세를 하며 그 일을 심히 비웃고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훼방과 난관을 돌파하고 새로운 품종의 씨앗, 곧 영의 생각을 심고 가꾸어 처음 열매를 맺게 되면, 당대(주변) 사람들도 그것을 보고 쉽게 구 시대의 품종, 곧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새로운 품종(생각)을 자기 심령에 심고 가꾸어 비로소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전에 없었던 새로운 품종의 씨앗을 자기 심령에 심고 가꾸어 열매맺어 증거하는 일이 바로 세상을 정복해 다스리는 생명의 개척정신입니다.

 최초로 세상을 개척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혼자만 살아 생존해 계시고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벗어나 만물과 사람들을 만들어 함께 영생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창조(생명)의 개척을 역으로 개척해 멸망에 이르게 한 죽음의 개척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와 피조물들을 도적질해 자기 군물로 삼아 하나님 대신 왕 노릇하려 한 사단(김일성)입니다. 사단(김일성)이 하나님의 복(말씀)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을 시기하여 그 가운데 거하는 국민들을 거짓말로 서로 반목하게 만들어 다투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의 복된 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로 상생협력하여 하나되게 하시지만, 사단은 하나님을 반역한 근성 때문에 그가 속여 취한 모든 사람들로 화여금 천태만상으로 찢어 편을 갈라 치킨게임으로 싸우게 합니다.

 5천여 년 인류사에서 사람들이 사단의 반역사상에 묶여 육신 위주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 인간 육신의 눈으로는 자신의 형체와 뜻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벌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주신 영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게 하여 지금껏 육신 위주의 생각으로 살아온 육신의 오만 가지 생각(지식)을, 육신의 운전사가 된 영이 더 이상 신뢰하고 따르는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버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영의 생각만 좇아가 죽음마저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공 사례를 보고 자신들도 자기 육신 생각의 머리채를 휘어 잡아 이끌어 육신의 주인(남편)된 영의 생각을 세상 그 어느 피조물보다 신뢰하고 사랑하고 존중하여 따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생명)적 개혁은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 삼아 만물이 생성협력하여 하나되는 기쁨을 공유하는 것이지만, 사단의 반역(파괴)적 개혁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제하고 저마다의 뜻(야욕)을 머리 삼아 모든 이웃들을 무력으로 정복해 소모시키면서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기 혼자만의 기쁨을 만끽하려 합니다. 세상만민이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과 만행을 보면서도 그들을 심판치 못하는 것은,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행을 하나님께 저지르지 않는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기독교인들조차도 김일성 일가들을 버젓이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된 까닭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을 뿐, 다시 말해 지구가 둥굴다는 것을 알고만 있을 뿐, 콜럼버스처럼 자신의 전 생애를 투자해 그것을 증명해 보이는 삶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2:26~27) 하심 같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처럼 자신들의 유일한 아버지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사단의 반역 사상에 물이 든 자기 당대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대적해 싸워 이기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콜럼버스 한 사람만 신대륙(천국)을 발견해 준 것으로 만족해 찬양하는 것이 그분에 대한 유일한 예의(예배)로 생각하고, 자기 당대 사람들의 부패타락한 죽음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고 그들에게 새로운 열매와 씨앗이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증명해 주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자국민을 핵무기로 위협해 노예 삼고자 하는 김일성 일가들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으로 응징해 심판할 엄두를 못내고, 다만 그를 허울 좋은 동포로 취급해 끌어 안아 보호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한반도의 평화정책으로 알고 추진하려 합니다. 지구가 둥굴다고 하는 콜럼버스의 말은 한낱 일개인의 불확실한 학설로 취급해 무시하고, 자신들이 추정해 믿고 있는 진짜 불확실한 미신, 곧 바다 저쪽 끝은 끝없는 낭떠러지로 취급해 항해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처럼, 대한민국의 대다수 정치인들이 김일성 일가의 적화야욕은 당연한 대세로 취급해 공인하더라도, 그를 민족의 암적 존재로 취급해 반드시 제거하여야 한다는 말은 마치 끝없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위험한 항해로 취급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만큼 생명적인 상황판단에 무딘 자들이 없습니다. 한반도 거민의 암적 역할만 하는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제거하는 일을 마치 온 민족이 끝없는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일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암을 제거하는 수술에는 무고(건강)한 자신의 피붙이도 얼마간 손실을 당합니다. 그런데 이런 손실을 마치 온 몸(민족)이 멸망하는 일로 취급하는 것은, 마치 바다의 끝이 끝없는 낭떠러지로 취급해 항해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무고(건강)한 피붙이가 손상당하는 것을 두려워해 암 제거 수술을 하지 않는 자는, 마치 주사 맞기를 두려워하여 질병을 치료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와도 같습니다.

 암적 존재는 만사를 제켜두고 가장 먼저 제거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들의 올바른 상황판단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건국과 동시에 시급히 한반도 거민의 암적 존재와 같은 김일성 일가들부터 제거하는 일에 주력하였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같은 일은 동서 양대 세력간의 대립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무모한 짓이다, 또는 군사력이 빈약한 나라로서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 또는 동족으로서 차마 하지 못할 만행이다 등등의 각설만 늘어놓을 줄 알 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급선무라는 것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신의 자녀가 암병으로 죽어가는 것을 보고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수술을 미루려 하겠습니까?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 같은 민족적 암 덩어리가 자국내에 퍼져 이미 말기암 상태와 같은 불치병에 이른 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구석에서도 하나님의 생명력을 갖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의 밝은 빛과 소금의 요소는 찾아볼 수 없고, 온통 죄악과 반역과 거역과 음풍으로 뛰어난 자들이 득세하여 나라와 민족을 이끌겠다고 설치고 있습니다. 나라와 국민이 무슨 기초 위에 서야만 국태민안하게 되는 줄도 모르는 무식꾼들, 그저 육신의 지혜와 잔재주가 뛰어나 육신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말만 할 줄 알면 그것이 국회의원이 될 자격자로 취급해 채용하는 김일성이 같은 인물(정당)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 기승을 부릴 뿐, 나라와 민족을 반석 위에 세워질 기초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김일성 일가들이 직접 집권해 만행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사건 하나만 제외하고는 거의 다 김일성 일가들의 습성을 지닌 자들이 이 나라 이 민족을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시각으로는 심히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그래도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이런 지경에 이르른 것에 대해 절망하는 것도 불신의 죄악이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분을 믿는 믿음 안에서 말기암 상태에
놓인 국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다음 대선에는 콜럼버스와 같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만 확신하고 그 이외에 인간 육신의 온갖 추측과 망상과 학설과 술수에 뛰어난 자들의 고정관념, 곧 육신의 생각(함정)에 빠져 김일성 일가들과 연계해 나라와 민족을 이끌겠다고 하는 여·야 정치인들의 모든 암적 준동을 엄단할 수 있는 자로 대통령이 되게 하여 썩어빠진 쓰레기들을 모두 청소해야 합니다. 뜻있는 분들이여! 이런 때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해 희생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없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을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과 진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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