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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후보의 사주운세에 참모의 사주가 큰 영향 미친다[0]

신홍성(shs***) 2017.04.20 1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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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후보, 리더, 보스에게 참모진은 얼마만큼 중요한가? 대통령 선거에서도 참모진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작용할까? 역학, 사주 명리학적으로 참모진의 역할은 보스에게 결정적 역할을 할까? 
19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검증이 본격화 됐다. SBS방송과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주죄로 4월 13일 밤에 TV토론회가 열렸다.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되고 초유의 대선정국을 맞이한 시점에서 5당 대선후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공약도 발표하고 서로 질의응답도 받고 하는 과정이 이전의 방송토론보다 신선하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대통령후보 토론회에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대통령 탄핵과 검찰 구속, 여당 없는 야당들만의 격돌, 보수와 진보의 격돌, 전 여당의 분리, 야당의 분리 등은 온 국민과 시청자들이 이 방송 토론회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이목을 쏠리게 할 만한 충분한 이슈가 되었다.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에서 나온 대선후보들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정치인들이고 이슈메이커이기도 한 분들이다.
어제의 TV방송토론은 치열하다기 보다는 처음 시작하는 토론이여서 그런지 간보기, 전초전이라는 생각을 들게끔 했다.
JTBC뉴스룸에서는 손석희앵커가 문재인 대통령후보의 참모진, 안철수 대통령후보의 참모진을 초청하여 정책 토론을 하는 시간들을 뉴스시간에 갖고 있다. 짧은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양당 참모진들의 열띤 토론이 국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정책 정보를 주고, 정책대결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고 실현 가능한지 살펴보는 좋은 사례가 된 방송이렀다고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필자가 대선 얘기를 서두에 꺼낸 것은 리더, 보스, 경영자, 대통령에게 참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역학, 사주명리학적으로 설명해 보고자 해서이다.
사업경영자를 넘어 대통령으로 사례를 들어 보자. 대통령 후보에 나오는 사람들의 사주는 어떨까? 대통령 후보의 사주만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운명으로 타고난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90%는 대통령 후보의 사주 운세로 판가름된다고 볼 수 있다. 대통령 후보에 나올 정도의 운세, 운기를 가진 사람이면 일반 평민들보다 사주가 당연히 특별하고 강하다. 그렇다보니 평지풍파, 굴곡도 많고 관재구설도 많이 따른다. 그 사주 운세에는 사람복이 많아서 리더가 되기도 하며, 아주 똑똑하고 영리해서 리더가되기도 하며, 관복이 많아서 리더가 되기도 하고, 돈이 많아서 리더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대통령 후보 정도로 나오려면 사주팔자에 두가지는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 하나는 인성을 갖춰서 인복이 많아야 한다. 포용할 줄 알고 베풀줄 알고 주관이 확실해야 한다. 다른 하나는 관성을 갖춰서 관복, 명예복이 있어야 한다. 이 두가지가 사주팔자에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일반적으로 출세하는 사람과는 달리, 관직에서 크게 출세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와야 할 운세가 있다. 대운이라고 하여 10년마다 찾아오는 운기가 아주 좋은 용신으로 와야 한다. 또 매년 찾아오는 운, 태세가 아주 좋게 와야하고, 대선을 치르는 달(월건)과 일진이 아주 좋아야 한다. 용호상박에서 누가 이기느냐는 개인의 실력차이가 아니다. 그만큼 운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참모진의 운이다. 대통령 후보에게 참모진, 특히 최측근 참모진의 사주운세, 운기는 정말 중요하다. 대세를 이끄는 것은 대통령 후보의 사주와 운기로 판가름되지만, 나머지 10%의 운기를 뒷받침해주는 것은 최측근 참모진이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임원을 채용하거나 승진을 시킬 때 기본적으로 사주도 보지만 임원의 임기인 2년 동안의 그 임원의 운기를 보는 것과도 같은 이치다. 2년이면 사업이 크게 성장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기때문에 총책을 맡은 임원의 발탁에서 운기, 운세를 보는 것은 사실 무척 중요하다.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철회장이 매년초 임원 발탁을 위해 '동경구상'을 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는 이병철회장께서 중요 임원 발탁, 승진을 발표하기 전에 일본에 가서 일본의 유명한 역학인에게 자문을 구했다는 일화다. 이병철회장께서 사람을 쓰는 것에서 그 운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미 알았고, 이를 고려했다는 것이다.
대통령 후보도 마찬가지다. 영리하고 똑똑한 참모를 구성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최종 결론을 내리고 후보를 직접적으로 보좌하는 참모는 그 사주와 운세(대운, 태세, 월건)를 필히 참고해야 한다.
누구나 실수를 하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숙이고 자중할 줄 아는 것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은 운기에 결정적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정권초기에 미국에서 측근 참모의 성추문으로 지금까지 구설에 오르는 이유가 그 때문이고, 문재인 후보 등도 최근 측근들의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것들이 참모진의 운세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참모진이 영향을 미치는 범위가 10%라고 하는 것에 대해 과학적 검증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필자가 볼 때 참모진의 운기가 적어도 10%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리더, 보스의 부족함을 참모가 채워주는 것이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참모가 관재구설, 송사에 걸리면 그 피해가 리더, 보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만큼 참모에 대한 인사 발탁과 관리가 중요한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대통령 후보와 안철수대통령 후보의 양강대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는 이 글에서 대선 후보에 나오는 큰 사람이라면 일선, 선봉에서 싸우는 측근 참모진의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해야 함을 다시 강조하고자 함이다.
이번 19대 대선에서 대선후보들의 측근 참모들의 사주와 운기가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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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집게 도사
*사주명리학 연구가 홍득선생    

 

사주팔자 오행의 순환이 인생의 큰 길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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