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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궤멸 vs. 생태계 파괴와 멸종된 동물들[0]

강상일(kan***) 2017.04.19 09: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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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수궤멸이라는 말은 김무성이라는 인간이 동아일보에 가서 퍼뜨렸는데, 그 이후 책임공방이 벌어지기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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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수가 궤멸된 말이 나오면서 탄핵으로 이어졌는데, 보수가 궤멸된 상황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할 상황에서, 힘들게 살아남아서 고개를 내민 인간이 있었는데 짝퉁보수이라고 하지만 하여튼 홍준표였다.

힘들게 살아남았는지 얼굴조차 멸종위기에 몰린 오랑우탄같아 보인다.


(3) 이승만 독재정권, 박정희 독재정권에서도 없었던 일로 18년 박정희 정권하에서도 생각하지도 못하였는데,

감쪽같이 20여년이 지나면서 김대중 노무현은 성역화되어서 비리조차 언급되지 못할 정도로 보호받는 과정에서

보수가 궤멸된 것을 보면,

김대중, 노무현이 그렇게도 무서웠단 말인가?


(4) 돌이킬 수 없는 멸종.

한국 역사에서 보면 멸종된 사례는 고려로 뿌리째 대부분 사라졌다고 한다. 고구려와 백제, 특히 고구려 멸종이 상당히 심했던 것으로 보인

다.

지금은 제5의 대멸종시대로

북한 공산화 과정에서 대멸종시대를 경험하였고,

김대중 노무현 집권 이후 대멸종시대를 한국에서도 경험하고 있다.


심각한 것은 생태계의 대멸종처럼,

김대중 정권이후 자연적인 멸종속도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듯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다는 것.


보수궤멸의 원인에 대하여는 책임공방이 있는 현실.


주로 생태계에서는 인간들이 식량 확보와 취미를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동물들을 사냥하거나 개발을 위해 서식지를 파괴하면서 멸종이 시작된다.


김대중 노무현 세력의 고약한 취미인지 동물사냥하듯이 궤멸시킨 모습이 충격적으로 다가올 것임.


(3) 월남 패망을 통해서 멸종의 위험을 알려주었는데,

월남 패망의 멸종과 한국 패망의 멸종은 자연계의 멸종처럼 서로 깉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한 생물의 멸종이 다른 생물의 멸종을 가져오는데,

도미노 이론 관점에서 살펴볼 수도 있다.


(4) 생태계에서 우리가 지킬 수 있는 동물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파악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국제 자연보호연맹에서는 2~5년마다 보고서를 발표하는데,

20여년간 자유 언론에서조차 이러한 노력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내부적으로 치밀하게 계획되었다는 것을 뜻하며,

언론 역시 자연민주주의 언론의 시대에서 독재나 왕조정권보다 더 나약하게 처신하여 언론이라는 책임을 회피한 만행으로 보여진다.


보고서에서는 전 세계 동식물을 조사하여서 희귀 동식물의 실태를

심각 위기종, 멸종 위기종, 취약종 등 9단계로 구분하여 알리는데,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을 관심있게 지켜 보호하지 않는다면 이들도 곧 지구에서 영영사라질지 모르듯,

언론에서는 보수가 궤멸되기 전에 단계별로 미리 조금씩 알려주었어야하는데 감추고 있다가 보니 이런 불행은 당연하게 생겼을 것으로

김대중 노무현이 스탈린 정권처럼 겁나게 무서웠던 모양.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등은

다들 보수라면서 한국을 구하겠다고 나서는 웃지못할 19대 대선이 되었다. 문재인도 보수 좌익으로 분류되는 모양.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로 오랑우탄이 있는데 숲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무분별한 삼림벌목과 밀렵때문에 그 수가 크게 감소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생태계 파괴와 멸종에서 일부 옮김)


다시 말해, 20여년간 보수행세하는 게시판을 통하여 보수색출을 통한 밀렵때문에 보수나 김대중 반대세력이 크게 감소하면서 보수궤멸로 쉽게 이어졌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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