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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과 이승만에 대한 과대 평가를 자제해야.[0]

강상일(kan***) 2017.04.18 20:39:43
크게 | 작게 조회 973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4

바르게 된 역사인식이 없어서 박근혜가 불행해졌다고 보면 된다. 왕들은 지혜로운 역사가들을 주변에 늘 두고 다니는데 전혀 역사에 대한 인식조차 없어 보여다는 것.

한국 역시 바르게 된 역사 인식이 없어서 지금 나라와 민족에 늘 반역과 매국의 무리들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

역사의식이 투철한 학자들을 왕 주변에 두고 있으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는 것.

신라시대 이후 왕들은 역사에 대한 중요성을 높게 생각하면서 아무리 어려운 시절이어도 바른 역사관을 가질려고 노력할려고 했거나 역사학자들을 늘 주변에 가까이 둘려고 노력했다는 것. 

그것이 바로 한민족 역사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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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역사의식이 혼란해거나 무너질경우(->김대중 노무현 정권이후 박근혜 정권들면서 종북 좌경화된 것) 경우 나라가 쉽게 불행과 혼란으로 빠져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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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족과 나라를 구하자는 소리는 지나가는 개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전쟁이 나면 개도 나서서 싸울 정도로 총을 든다고 자랑할 것이 되지 못한다는 것.


(1) 조선이 멸망한 결정적인 이유는 개국과정에서 이성계의 잘못된 역성혁명에 기원하기도 하지만, 임진왜란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다. 100여년 정도 걸려서 겨우 원상회복되었으니, 이렇게 낙후되고 뒤쳐지면서 병자호란으로 실제로 주권을 잃은 국가의 모습으로 구한말을 맞이하였으니, 민족이 망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


(2) 임진왜란 당시 일본은 동래성과 진주성이라는 큰 전투를 치루면서도 특이하게 전라도 지역을 후방에 남겨둔 채, 압록강까지 진격하였다는 것. 한반도 전쟁사에서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전쟁의 모습.


이순신은 방어형 게릴라형 해전으로 대승을 거둔 것으로, 실제로 무적함대로 세계를 지배하는 그런 전략가가 아니라는 것.

다도해라는 경남해안과 전남해안의 특이지형을 오고가며 대승을 거둔 것으로, 중국이나 일본에는 남해안같은 특이한 지형이 없다는 것.


한국의 내륙지방은 약탈을 당하여 국가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여 회복하는데 100여년이 걸렸으니 처참한 전쟁이었다는 것으로, 명나라의 도움으로 실제적으로 왜구는 이순신에 대한 공격력을 상실하였다는 것.


(3) 한국은 조선시대 타령으로 지폐에서부터 조선시대 인물들이다. 구한말이후 망국의 역사라는 어둠의 시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일제시대라는 치욕적인 시대도 단군이래 처음일 것.

이후 미국과 소련이라는 새로운 지배세력이 들어왔는데, 이 부분도 매우 잘못되게 기술되면서 한국이 쉽게 공산화되고  한국인들이 소문에 약한 민족으로 전락한 것임...이하 생략...

한국인들이 소문에 약한 것은 강한 주체의식보다는 현실의 문제점을 바르게 지적해 주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해 주지 못한 지배세력들 때문으로,

지배세력이 먼저 도망가는 그런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


(4) 이승만에 대한 잘못된 부분으로 김일성, 이승만은 한국전쟁이란 단군이래 또 최악의 민족 전쟁의 주범으로 역사적으로 높이 절대 평가받지 못할 것임.


(5) 참고로 박정희에 대한 부분으로, 박정희 스펙은 구한말 이후 한민족의 평민들의 스펙가 거의 비슷한데,

박근혜를 통해서 보면 호구 놀림감용으로 악용된 소지가 강하다.

다시 말해, 그 사람을 악으로 몰아세워서 집권 야욕에 이용하는 도구로 취급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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