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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종북은 최악으로 치닫는데 태극기는 차악에서 멈췄다.[0]

강불이웅(kbl***) 2017.04.18 19:04:04
크게 | 작게 조회 943 | 스크랩 0 | 찬성 2 | 반대 1
 대한민국은 공산주의를 철저히 배격하는 최선의 사상으로 탄생된 국가입니다. 이런 나라의 평안과 발전은 오직 공산주의 사상을 완전히 뿌리 뽑아 없에는 데서부터 지속될 뿐, 추호라도 그런 사상을 잔존시켜 뿌리내리도록 방치하게 되면 그 나라는 병들어 혼란과 고통으로 신음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서 최초의 반역자(좌파)가 된 사단이 생명 세계의 사람들을 죽음의 고통 속에 몰아 넣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거짓말로 선전선동해 하나님의 뜻(말씀)대로 사는 일은 하나님의 노예 된 삶으로 비하하고 피조물은 피조물의 본성대로 사는 게 자유 자주독립한 삶으로 존중하였습니다.

 생명의 하나님을 미워한 사단의 반역은 생명 최악의 질병이며, 생명의 하나님을 사랑한 예수 그리스도의 충효는 생명 최선의 치료약입니다. 온 인류가 생명(하나님)을 미워해 대적하는 생명 최악의 죽음(사단)의 죄에 전염되어 자신들끼리 서로 싸워 이길 수 있는 전법을 물량의 다수와 덩치의 비대로 규정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반생명 최악의 질병이자 죄입니다. 물량의 다수와 덩치를 갖추어 왕이 된 자들마다 포악한 독재자나 음란방탕한 반생명의 길로 치달아 만민을 더욱 괴롭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을 대적해 일어나는 혁명 세력들 또한 저들이 갖추고 있는 다수와 덩치를 이루고자 할 땐, 사단의 습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공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갖추지 않게 됩니다.

 온 인류가 추구하고 있는 것이 물량의 다수와 덩치의 비대(파괴력)입니다. 이것은 반역자 사단이 한분 뿐인 창조주 하나님을 겨냥해 만든 최악의 수법과 무기입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은 한분 뿐이시고 그에 의해 탄생된 피조물은 우주에 가득차서 수효를 헤아릴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다수 민주주의 정치 제도하에서는 하나님 한분만 섬기도록 기록되어 있는 성경말씀을 배워 갖고서는 억만년의 세월이 흘러도 대통령 한번 당선될 수 없도록 사단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오답이라도 다수만 형성되면 하나 뿐인 정답을 이길 수 있다는 물량 위주의 사망이, 한분 하나님께 대한 예수님의 충효에 의해 정복 당하여 더 이상 세상의 제왕 노릇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요한계시록 6:12~17) 하심 같이, 예수님의 언행은 정답과 같아서 세상 영웅들이 쏟아 붓는 오답들, 곧 무슨 방법으로든 물량의 다수와 덩치와 기교만 갖추면 그것이 제왕이다고 자랑하는 오답자들을 포박해 심판합니다.

 그래도 세상은 예수님의 심판날이 오기 전에 온갖 오답(거짓과 악행)들을 동원해 김일성 일가들처럼 제왕 노릇 한번 해 보는 것이 소원으로 생각는 바퀴벌레들로 퇴화되어 갑니다. 이런 벌레들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시시때때로 심판(청소)하십니다. 즉 이순신 장군 같은 분들은 물량의 다수와 덩치와 기교를 의존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충효만 의지합니다. 당대 세상에 그 같은 사람은 하나였으나 그러나 그의 명령을 받는 부하 장졸들은 순식간에 이순신 장군화 되어 천군만마로 몰려드는 왜군들을 다만 오답들로 취급해 응징(심판)하려 할 뿐, 추호라도 자신들을 이길 심판자(정답자)로 존중해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즉 정답자의 신분으로 저들 오답자들을 심판하기만 하였습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왜적들보다 많고 오랑케 족속들보다 포악한 김일성 일가들의 습성을 본받은 종북 세력들에게 대통령이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분개해 일어섰으나 이들을 이끌 지도자는 마땅히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이어야 하거늘 저들은 여전히 다수와 덩치의 우월로만 종북 세력들을 제압하려 하였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들의 순수한 마음은 오직 이순신 장군 같은 정답을 지닌 분을 만나야만 수많은 바퀴벌레들을 짓밟을 수 있는 용맹이 발생됩니다. 그런데 저들은 이순신 같은 정답을 지니지 못한 것을 회개치 않고 여전히 종북 세력들처럼 물량의 다수와 덩치와 기교를 지니지 못한 것만 후회하고 탄식합니다. 여전히 이 땅 이 국민을 오답으로 구원코자 합니다.

 종북 세력들의 최악은 오로지 보수 세력들의 최선만 이길 수 있을 뿐, 차악으로라도 뭉쳐 이기자고 난리법석입니다. 임진 왜란의 진범들인 조선국 신하들이 최선이 되는 이순신을 모함해 잡아 가두고 차악 수준에 불과한 원균을 내 세워 난을 평정토록 하였습니다. 원균이란 자의 사상 또한 물량의 다수와 덩치에 의존해 왜적과 싸워 이기려는 차악에 속한 인물일 뿐, 결코 삶의 정답을 깨달아 무수한 오답들을 단죄해 이길 수 있는 최선의 인물이 아닙니다. 최선의 사람이란, 세상의 그 어떤 형태적인 물량의 다수와 덩치를 의존해 한분 뿐인 창조주 하나님이나 한분 뿐인 아버지나 하나 뿐인 조국을 반역하는 오답자들이 천지에 가득하다 할지라도 그들을 바퀴벌레로 취급해 멸하는 자입니다.

 이 기운과 기상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만 발생되어 사람들에게 주어질 뿐, 인간 육신 스스로의 지혜와 용기와 정의심에서는 도저히 발생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운과 기상을 하나님께 최초로 물려 받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가 부활 승천하여 하늘에 올라 가실 때에는 이런 기운과 기상을 자기를 믿는 그리스도인들께 주어 아직도 세상에 잔존해 있는 마귀와 그 종졸들을 대적해 이기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나 사회에서든 이 같은 기운과 기상을 지닌 참된 신앙인 곧 의인 열 사람만 있으면, 그들의 기운과 기상이 그 나라의 참된 국민들에게 임하여 불법불의로 강대한 적국들의 수효와 덩치들을 다만 심문하고 판정하여야 할 오답자들로만 취급해 진리의 철퇴로 두들겨 부술 뿐, 결단코 그들을 자신들을 심판할 정답자들로 존중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종북 세력들의 최악을 다만 차악 수준의 보수 세력으로 뭉쳐 이기려는 자들이 지금껏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주류를 이루어 저들 종북 세력들이 들고 일어날 때마다 자신들과 같은 차악의 정치인들께 투표하여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은 자유 대한민국을 그나마 수호해 지키자고 호소합니다. 즉 원균 수준의 보수 정치인들이 적들이 침범해 들어 올 때마다 자신들과 같은 차악의 인물들로 방어케 하고 결단코 자신들보다 뛰어난 이순신 장군 같은 분으로는 방어치 못하도록 합니다. 즉 자신들 같은 차악의 정치꾼들이 한번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의 그늘에 가리게 되면 영원히 관리 노릇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적들을 차악의 정치인들로 적당히 얼버무리려 하는 보수 정치인들이 바로 김일성 일가들을 이처럼 부강케 하였다는 것을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이제 바로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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