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당 - Chosun.com

HOME > 세상만사 > 지구촌

지구촌

신문고(伸聞鼓)의 근원은 어느시대에서 나왔을까?[0]

황효상(hhs***) 2017.03.20 11:03:04
크게 | 작게 조회 142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0

글쓰기: 신문고(伸聞鼓)의 근원은 어느시대에서 나왔을까?

우리나라의 역사는 유구하며 위대하다. 즉 이집트의 9천년 이상의 역사와 거의 비슷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집트의 역사에서 피라미드를 BC 2650년에 만들었다. 이러한 시대는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단군조선 역사 약 400년 전으로 한웅=환웅시대인 14대 치우천왕시대에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약 40년 이상 걸려서 세계불가사의한 것을 만들었다.

그 후 역사가 흘러 한웅국의 홍익인간외 모든 행사와 경전을 단군왕검이 이어받아 나라를 이어갔다.

이후 10대 노을(魯乙)단군 시대에 백성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해주기 위하여 신원목(伸寃木)=신원함(伸寃函)을 만들었다. 요즘으로 말한다면 신문고(伸聞鼓=申聞鼓)를 말함이다.

이것이 바로 신문고의 근원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선시대 3대 태종시대인 14018월에 백성들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자유롭게 청원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곧 억울한 사연을 북으로 쳐서 그 억울함을 듣고 직접해결해주기 위해 설치한 제도였다.

이 신문고는 서기 960년에 송나라 태조 조광윤시대에 등문고(登聞鼓)를 설치한 것을 본따 태종이 송나라의 등문고가 설치된 후 441년이 지난 후 설치되었다.

곧 우리나라의 10대 단군시대에 최초의 신문고인 신원함(伸寃函)을 설치한 것은 송나라의 등문고보다도 2,906년 전에 이미 설치하여 백성들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해주기 위해 운영하였다.

아아 우리나라의 역사는 위대하다. 이러한 역사를 알고 가르치는 일들이 남아있다.

 

곧 우리나라의 47대단군의 역사 중 10대 노을(魯乙)단군의 재위기간은 BC 1950~BC 1892년으로 59년간 재위하였다.

을미년(乙未年)이며 노을단군 재위 5년인 BC 1946년에 궁문 밖에 신원목(伸寃木)=신원함(伸寃函)을 설치하고 백성들의 억울한 사연을 들으시니 멀리 사는 이들까지 크게 기뻐했다. 라고 우리나라의 위대한 단군의 역사에서 기록하고 있다.

 

곧 역사는 위대하다. 왜냐 이미 지나간 과거지만 그 당시의 일들을 기록하여 놓았기 때문에 모든 근원들을 밝힐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모르면 남의 나라의 역사에 매달려야 한다. 이것이 바로 역사다.

 

이제는 우리의 위대한 역사와 얼을 하나하나 찾아서 화랑도(花郞道)와 여랑도(女娘道)들에게 가르치는 일들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나라를 오래 유지할려면은 우리나라의 좋은 역사를 찾아서 가르칠 때에 그 힘이 나온다고 봅니다.

 

물론 잘못된 것에는 탄핵도 해야지만 탄핵보다도 더 좋은 제도를 만들어서 나라를 오래 유지하는 방책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탄핵은 탄핵을 만들고 원한은 또 원한을 만들지만 좋은 문화는 더 좋은 문화를 만들고 좋은 제도는 더 좋은 제도를 만든다고 봅니다.

우리서로 억울한 사연을 해결해주는 마음으로 좋은 제도를 만드는 데 서로 지혜를 모아봅시다.

 

힘찬하루 보내세요.

 

桓紀 9214神市開天=雄紀 5915檀紀 4350丁酉年(정유년) 西紀 2017

320일 월요일. (음력 223)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심조불산) 올림.

 

* 나머지 자료와 참고문헌은 제 블로그(자료실 또는 홍보실) 첫 글인

천지인(天地人)방으로 http://blog.naver.com/hhs0203 입니다.

 


태그
기타기능
페이스북 트위터
스크랩 | 신고

댓글[0]

댓글 쓰기

0/600byte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14479 에세이 역할의 이해충돌 새 게시물 이철훈 (ich***) 27 0 0 03.29
14477 에세이 박근혜의 적폐 청산과 문재인의 적폐 청... 새 게시물 윤영노 (rho***) 76 0 1 03.29
14476 에세이 선거꾼들의 모임! 새 게시물 박국치 (sal***) 43 0 0 03.29
14475 지구촌 허영엽은 정체성이 뭘까 새 게시물 김민자 (473***) 67 0 0 03.29
14471 지구촌 2017년 3월28이다... 새 게시물 김민자 (473***) 85 0 0 03.29
14470 지구촌 과속방지턱 새 게시물 양진국 (wun***) 50 0 0 03.28
14469 지구촌 ◈나의 입(방송국)을 장악한 실세는 성... 강불이웅 (kbl*) 113 0 1 03.28
14468 에세이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 이철훈 (ich***) 127 0 0 03.28
14466 에세이 아~ 박근혜 암기법 김태수 (tae***) 122 0 0 03.28
14465 에세이 쏟아져 내린 땅콩들 김홍우 (khw***) 165 4 0 03.27
14464 에세이 정희왕후와 박근혜 황천우 (cle***) 190 1 0 03.27
14463 지구촌 의병 김병일 부산 선관위 조사를 다녀와... 김병일 (kwi***) 132 3 1 03.27
14462 지구촌 ◈온전한 믿음에 있는 곳(땅)에서만 평... 강불이웅 (kbl*) 106 0 0 03.27
14461 에세이 치졸한 중국. 박천복 (yor***) 165 8 0 03.27
14460 지구촌 일본이라는 나라는 이 지구에서 완전히... 황효상 (hhs***) 144 1 0 03.27
14459 지구촌 건강식품이라는 고구마의 단점은... 이창덕 (lee***) 157 0 0 03.27
14458 지구촌 ◈세상을 이기는 일을 포기해 버린 타락... 강불이웅 (kbl*) 179 0 1 03.27
14456 지구촌 자유남성연합으로 다시 뭉칩시다 박동완 (ppk***) 174 1 0 03.26
14454 에세이 젊은 아빠파워의 돌풍 이철훈 (ich***) 243 0 0 03.26
14453 에세이 군인을 가지고 놀면 군인에게 죽는다 한재혁 (gam***) 158 0 1 03.26
14452 에세이 밥 짓는 친정아버지(2부) 오병규 (ss8***) 245 5 0 03.26
14451 에세이 만난사람들을 제대로 기억하기 이철훈 (ich***) 201 0 0 03.25
14450 지구촌 초대의 말씀 배문태 (bae***) 144 1 0 03.25
14448 에세이 牛像갖인 관상은 넉넉한 마음 박중구 (jkp**) 222 1 13 03.25
14449 에세이   ㅎㅎㅎㅎ.... 우상(牛像)이 아니라 오병규 (ss8***) 272 12 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