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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 홍준표와 유승민은 하나가 되야 한다.[0]

윤문종(sho***) 2017.04.21 16:30:49
크게 | 작게 조회 106 | 스크랩 0 | 찬성 3 | 반대 1

이러다가 정말 좌파에게 정권을 넘기고 난 후 허탈과 회한의 510일을 맞지 않는가 하는 불안이 엄습해 온다.


상대는 대한민국이 주적이 없다는 사람이다. 문재인이 대선주자 tv토론에서 북이 주적인가를 상대 후보가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댓구한 바 대통령으로 그런 표현을 쓸 수가 없다는 까닭이 남북관계가 화해이후 국방백서에 주적이란 표현이 사라졌으므로 대통령된자가 백서의 근거가 없이 김정은정권에 대하여 주적이라는 말을 써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문에게 묻거니와 지금의 남북한의 분위기가 국방백서에 주적이란 두글자를 사라지게한 당시 만치 긴장감이 풀리고 북의 위협이 사라진 평화로운 상태인지를 묻고 싶다. 또한 북한은 국방백서에 북정권이 핵개발을 해도 좋다는 조항이 있어서 핵무기를 만들어 우리를 기겁하게 하고 있는가를 대답해 보기 바란다.


 참으로 고지식하고 정직하다고 하기에는 푼수스럽고 숙맥스러우며 북을 자극하고 북에게 도발의 빌미를 주는 일을 삼가자는 말로 이해하자매 연평도 포격, 천안함피폭, 휴전선지뢰매설등 휴전 이래 헤아릴 수없이 많이 당해온 피가 거꾸로 솟고 억장이 무너지는 가슴 아픈 사실들이 그럴만한 까닭이 있기에 입은 재앙이며 우리가 저들에게 당할 만한 잘 못을 저질러서 입은 피해인가를 생각한다면 이자 문재인의 북에 대하여 끊지 못하는 애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이번 tv토론이 아니었나 싶다


홍준표의 지적대로 햇볕정책이 결국 핵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 현실에 대하여 정권이 바뀐 이명박도 박근혜도 터놓고 이를 힐난하지 못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변에 있는가 있는가 말이다. 분명히 김대중이 방북 이후에 북은 핵을 개발 할 능력이 없고 핵개발에 대한 의지 또한 없다며 북이 핵을 개발하면 김대중 스스로가 책임을 지겠다고 했고 노무현은 북의 핵개발은 자위적 차원에서 북의 방위일환으로 이해하고 있는 바 그 둘은 책임지는 일은 그만 두고 일만 저질러 놓고 평화로운 영면에 빠져있으니 그 남은 책임과 뒷처리는 그의 유훈이 남아있는 정당과 당시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붙어서 정치생명을 이어온 잔재세력에게 있음이 당연하다.


그러나 저들은 나라의 위기가 풍전등화에 놓인 이시간도 북의 퍼주기를 정당화하기에 급급하고 햇볕정책과 북의 핵개발에 대한 고리를 끊기에 씨알도 안먹히는 어줍잖고 되잖은 변명 따위만을 늘어 놓고 있다. 적어도 양식있고 양심 있는 올바른 정치관을 가진자들 이라면 핵으로 말미암아 직면한 현실에 대하여 그 인과관계를 제대로 인식하여 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고 국민 앞에 진정한 사과와 아울러 직면한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할지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야 국민이 믿고 그자에게 표를 줄 일이다

 

국방백서에 북은 남을 향해 도발해서는 안된다고 써있다 하더라도 북은 충분히 남을 도발할 무리요 국방백서에 주적이 사라졌다고 해서 이나라에 주적이 없어진 것이 아니니 저같은 오로지 법률조항만 머릿속에 집어넣은 대가리가 빈 법복을 입은 자들은 이나라에 차고 넘치고 지금 이시간도 고시원에서 수염이 더부룩한 채로 인생의 한판 승부를 건 어처구니 없는 사법도박꾼들이 책과 씨름을 벌이고 있다. 거기서 양산되는 법관이란 무리에게 인성을 기대하기란 벽돌속에서 금을 구하기요 사람됨을 찾기란 절간에 새우젓을 구하기며 융통성 없기가 이처절한 남북대치 국면에서 문재인 처럼 국방백서 타령을 하는 천치스러운 자들이다.


생각이 여기에 머문자에게 절대로 정권을 넘겨줘서는 이나라의 안위가 불을 보듯이 절망적이다.

홍준표가 이나라의 삼대 적폐세력은 종북 그리고 전교조와 민노총이라는 정의에 적극 뜻을 같이하고 저들 적폐세력을 척결하는데 힘을 합고자 하는 바이다.


좌파정권 십년간 세력이 치솟았던 이 몹쓸 존재들이 촛불에 숨어 위장하고 세월호로 둔갑하며 죽은자는 자신이 왜 죽었는지를 모르고 누어있는 자리가 광주민주화라는 당찮은 너울을 쓴 무덤이니 이모두가 저들이 좌파세력 만들고 저들이 저지른 역사의 오류요 당연히 사실이란 옷을 입고 나타날 진실 앞에 당랑거철(螳螂拒轍)하는 돈키호테 같은 무뢰배(無賴輩)들이다.


이같은 자들이 날뛰는 모습을 보며 보수의 자중지난을 보는 그야말로 건전한 보수세력은 참으로 맘이 아프고 걱정스럽고 두렵다.

저들을 맹목으로 추종하는 아직은 배고픔에 대한 서러움을 모르고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너울을 쓴자들의 포악함과 잔인함을 경험하지 못한 철없는 젊은 세대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못시킨 우리 기성세대의 만시지탄이 있기는 하나 저들의 손아귀에 정권이 들어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일은 그야 말로 역사 앞에 죄를 짓은 일이기에 이같이 보수진영에 진정을 모아 호소하는 바이다.


지금 홍과 유는 스스로가 보수의 적자임을 놓고 겨룰 때가 아니다.

이제 18일 밖에 남지 않은 대선일이 거인의 걸음처럼 성큼거리며 다가오매 보수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이제라도 홍과 유가 화해하고 힘을 합침으로서 보수의 적인 박지원이 둥지를 틀고 있는 안철수에게 잠시 눈을 돌린 보수군을 빼내어 오고 보수가 구심점을 찾아 회생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옳다.


뿐만아니라 앞서 언급했듯이 홍준표후보가 정의를 내린 삼대 적폐세력의 척결을 내걸고 거기 부연하여 유승민이 공약했던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공약으로 세운다면 다수의 보수가 제자리로 찾아올 빌미가 될 수있음이 자명한 일이다.


홍준표와 유승민은 더늦기 전에 포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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