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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북한이 주적인가 ~![2]

조성구(gac***) 2017.04.21 10:07:00
크게 | 작게 조회 729 | 스크랩 0 | 찬성 7 | 반대 33

우선 북한을 주적으로 생각하는 족속은 역사 개념을 모르는 아주 미개한것들이 어쩌다 한글 깨이고 자판 두드리는걸 손주에게 배워 정치를 아는체 하는 분들이다.


북한이 주적이 되냐? 답해봐라. 6.25때 침공해서 동족끼리 남북 전쟁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대들은 머리를 세탁기에 돌려야 한다는 오랑캐란거다. 6.25가 왜 발발했는지 알려고도 않고 오로지 6.25때 미국이 도와줘서 우리가 존재한다는  묻지마 종미 유일사상에 빠져 있기때문이다.


그런 족속이 바로 네시 방향 출신이거나 거주자가 많은데 그역시 박정희를 기틀로한 짝퉁 보수라는 것들이다. 저기 저 아래 어떤분은 대한민국엔 보수가 없다라고 게시글을 올렸다. 맞는 말이다. 지금 보수란 개념조차도 알지 못하는것들이 북한과 친한 부류를 진보라하고 북한을 주적이라 하며 설레발 떠는 것들은 자칭 보수라고 믿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저 어리석은 자들은 결국엔 호남마저도 주적으로 밀어부칠것이다.


과거 고구려, 백제, 신라를 방불케하는 아주 더러운 집단이 그곳이다. 기실 동북 삼성 소위 조선족을 보면 남한 네시방향에 고향을 둔 재중교포가 많다. 아이러니하지않겠나? 결국 북한지방을 넘어 만주땅으로 이주해 가서 척박한 땅을 일구고 살아 고향에 돌아오지 못한 명실공히 신라인들이 그들인 셈이다. 왜 그들이 북한땅을 지나 그 춥고 황량한 벌판으로 가야만 했을까. 그 분석을하면 농토가 없는 대부분 가난한 농민과 왜정 강점기 독립군 가족인데 그 숫자는 미약하다. 대개 가난한 농민들이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떠난 민족이 동북삼성 거주 재중 동포다,


그런데 왜 그런 그들이 조국을 잊고 중국인이 되었나. 그 대목에 이르러 바로 한국의 보수라는 개종자들의 횡포가 씨앗임을 깨닳아야한다. 왜정이 끝나고 남북이 갈라졌으면 어떻게라도 김구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남북이 통일을 이룰생각 않고 남남 고착화에 앞장 섰다. 그것이 이승만 이하 박정희를 잇는 군부 독재정권에 중독된 보리밥고개 타령하는 네시방향 문디 족속인거다.


봐라, 지금 남북이 통일되었다면 감히 미국이 우릴 종국으로 알것이며 중국이 함부로 조선반도는 과거 제놈들 속국이었다 개설 까겠나? 한반도 남북 분열도 기가막힌데 큰 일 벌어질때마다 단합은 커녕 분열로 이어져 뭐가 또 부족하여 영호남 갈등으로 개.지.랄.떠는지 모를 일이다. 급기야 미국이면 그들이 언제까지 우릴 지켜 줄것이라 믿는 짝뚱 보수들은 국내 부패를 자정하는 집회에 미국 성조기까지 들고 휘두른다. 과연 이것이 우연일까?


천만에 말씀이다. 은연중 부도덕한 행위로 쩐 좀 모은 것들은 여차하면 딸라 꾸려들고 미국으로 튄것들이 태극기 성조기 함께 휘두른다. 그런것들이 수구초심은 알랑가. 남북이 화해무드로 살만하면 슬며시 기어들어와 온갖 잡짓 다하고 남북이 경색되어 전운이 감돌면 제 자식 모두 꾸려들고 미국으로 튀어가 조선 토론마당에 마치 애국은 제놈들이 다하는것처럼 오질나게 떠든다.


우린 북한을 주적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네 형제가 개망니짓한다고 네 형제가 아니라고 하겠나? 어쩔수없이 패며 쓰다듬고 달래며 함께 가야할 우리 형제들이다. 우선 북한도 기득세력이 적이다. 김일성 일가의; 세습 정권 이것이 주적일뿐이다. 거기도 일부 기득세력이 제 일가만 권력을 누리며 인민들에게 빨대꼽고 부귀영화를 누릴뿐이고 남한도 일부 기득세력이 이때껏 부를 축적하고 그것을 안뺏기려고 오만 잡짓해온 것이 바로 소위 자칭 보수라는 것들인 것이니 북한만 나무랄 일 아니다.


이제 박근혜가 사라지므로 박정희 독재 정권의 그늘도 사라지게 되는 좋은 기회가 왔다. 그러나 너무 장기 기득에 반하는 민주가 호남 광주를 깃점으로 민주는 마치 자기들의 소산인양 민주 기득을 썰하는 세력이 안착하였다. 절대적 바람직하자 않다.


지금 우리는 머리는 보수요, 몸통은 민주세력을 자칭하는 진보가 국민당이라는 괴상한 정치 세력으로 등장하여 40명 의회의원을 가지고 정권을 잡아보겠다 한다. 정치는 기반이 있어야 한다. 지금 안철수 후보의 말은 정권 창출하면 한국당이며 그누구도 유능하다면 국정참여의 등용문을 열겠다고 한다. 그래서 북한은 주적이라고 어제부터 떠든다. 만일 박지원이 갑자기 변하여 북한을  주적이라하면 박지원그는 주적에게 엄청난 돈을 주고 핵을 개발하여 우리를 위협하고 있으니 틀림없는 매국노아닌가? 주적에게 내 총칼을 가져다 준것 하고 뭐가 다르냐? 봐라. 이태껏 정권마다 그런소리 오질나게 들었다만 그게 쉬운일이 아닌거다. 시시때로 변하는 박지원당 안철수가 과연 신뢰가 가는가.


박지원하며 지금 목에 피토하며 선거운동하는 부류들이 열쳤다고 그러겠나? 그들은 즉 전리품 챙긴다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말은 버드르하다만 정권이란 선명성이 확실해야 한다. 국민당의 전신 김대중 정신이 무엇인가. 북한을 주적이라하면 지하에서 김대중이 벌떡 일어날 일이다.


결론으로 우린 북한을 주적으로 봐선 안된다. 그것을 주장하는 자들은 남북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이고 남북 분단을 고착화시키자는자들이다. 그걸 똑바로 알고 마치 북한을 주적이라 말하지 않는 민주당 특히 문재인 후보를 매도하면 안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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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윤영노(rho****) 2017.04.22 10:52:26 | 공감 1
귀하의 글에 대체적으로 공감합니다. 귀하도 언급했듯 '주적'은 북한 집권세력이고, 그 세력이 운영하는 북한 군대입니다. 문재인은 그런 점에서 분명하지 못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정은과 그 일당은 우리의 주적이지만, 그 이외의 북한 주민은 우리가 껴안아야 할 동포다'라고 말했다면 문제될 게 없었을 겁니다. 뭉뚱그려 주적이 아니라고 말한 문재인과 민주당은 매도당할 일을 자초한겁니다. 매도하고 안 하고는 각자의 견해입니다. '매도해선 안 된다'라는 귀하의 '훈계'는 玉의 티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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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노(rho****) 2017.04.22 10:52:26 | 공감 1
귀하의 글에 대체적으로 공감합니다. 귀하도 언급했듯 '주적'은 북한 집권세력이고, 그 세력이 운영하는 북한 군대입니다. 문재인은 그런 점에서 분명하지 못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정은과 그 일당은 우리의 주적이지만, 그 이외의 북한 주민은 우리가 껴안아야 할 동포다'라고 말했다면 문제될 게 없었을 겁니다. 뭉뚱그려 주적이 아니라고 말한 문재인과 민주당은 매도당할 일을 자초한겁니다. 매도하고 안 하고는 각자의 견해입니다. '매도해선 안 된다'라는 귀하의 '훈계'는 玉의 티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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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ksj****) 2017.05.01 19:25:04 | 공감 0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정은이와 그 일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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