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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彼我)구분을 못하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4]

윤문종(sho***) 2017.04.20 15:18:26
크게 | 작게 조회 218 | 스크랩 0 | 찬성 22 | 반대 0

어젯밤 대선후보들의 소위 스텐딩토론을 보고는 울화가 치밀어 애꿎은 tv만 거칠게turn off해 버렸으니 어쩌다 이나라가 이따위 인물들의 손에 놀아나게 되었는가 울화통이 터진다.


대통령되려는 자가 이시간도 휴전선 155마일에서 총구를 서로 맞대고 호시탐탐 방아쇠 당길 빌미만 기다리는 휴전중인 국가에서 주적을 주적이라고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자가 국군의 통수권을 갖는 일이 벌어 진다면 이는 나라의 재앙이요 국가의 위태로움이 아닐수가 없다.


상대로부터 북한이 주적(主敵)이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받자 문재인은 이를에 대하여 대통령된자는 그렇게 표현해서는 않된다고 대답하고 있다.

말하자면 비록 적이 적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된자가 그것을 사실화하고 구체화해서 적의 적대감을 자극하고 적도발의 빌미를 주는 것은 긍정적이지 못하다 그런 말인지 아니면 노무현과 함께 북을 방문했을 당시 김정일과 얼싸안고 엄연한 해상의 국토경계(境界)NNL을 어린애들 땅따먹기 정도로 인식하고 경계(警戒)를 허물어 버린 수작이 아직 뇌리에 박힌 까닭인지 이 답변한 진의를 알 수가 없다.


이모든 열쇠는 노무현이 임기를 끝내고 봉화마을로 돌아 갈 때 임기중에 기록된 청와대 문건을 모조리 날라 갔으니 그 일을 손수 감당한 문재인만이 이 비밀을 알 일이고 결국 문재인이 이 감춰진 비밀을 간직한 당사자다. 왜 이 천하가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을 밝히는 데 아무도 입을 열지 않는지 참으로 그까닭을 모를 일이다. 오죽 숨길 것이 많고 감출 일이 많으면 이같은 범죄에 해당하는 짓을 전임대통령과 최고의 권력을 잡았던 자가 짜고 저질렀겠는가 말이다.


아직도 문이 마지 못해서 시류의 압박을 견디다 못해 일단은 잠정적이나마 수긍하고 동의 하는 것이 북의 천암함폭침에 대한 7년간의 침묵을 깬 것과 철저히 설치불가를 주장했던 사드배치를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이란 단서를 달고 다음정권으로 넘기자는 애매한 입장이 그것이다. 일단 대통령이 되면 북부터 방문하겠다는 생각에 대하여는 아직도 국민의 오해를 불식할 설명이 없으며 적을 적이라 부르지 못하는지 아니 하는지 모르겠으나 이만하면 충분한 친북 친공의 공산주의자이지 달리 부를 말이 있는가 말이다.


북에 퍼준 돈이 핵무기가 되어 엊그제 난 것 까지도 핵을 머리에 이고 태어나는 이 재앙을 홍준표가 토론가운데 언급은 시도 했으나 상대 당과 후보에게 타격을 주기는 강도가 부족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하는 impact가 부족했음은 전적으로 그의 토론에 대한 테크닉 부족을 탓하고 싶다. 고난의 행군으로 불린 물경 수백만의 아사(餓死)자가 발생했던 절체절명(絕體絕命)의 북한을 김대중이 퍼준 햇볕정책으로 말미암아 기사회생(起死回生)해서는 거꾸로 핵이 되어 돌아온 보수의 응어리진 사실에 대하여 가슴이 시원하게 설파할 기능이 부족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 다는 말이다

  

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내게 해꼬지 하는 자가 적이고 나의 생명과 재산을 노리면 그것이 적이고 그런짓을 가장 못되고 악질적으로 하는 자가 곧 主敵이다.

이목이 비슷하고 구비가 같다 해서 적을 적이라 부르지 못할 이유가 못되니 이나라에 같이 사는 이백성 간에도 재산을 놓고 형재가 다투고 죽이는 철천지 원수지간으로 사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 잖는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허리를 잘라 선을 그어놓고 할 수 있는 한 서로를 많이 살상할 무기를 소지하고 대치한 나라가 이나라 한반도다. 그런 나라의 대통령이 적을 적이라 칭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저들과 한통속이라는 생각외에는 달리 이해할 방법이 없다.


2등을 달리는 안철수 진영을 보수가 보는 시각이 또 어떠한가?

대북송금의 원흉인 박지원이 지금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이 아이러니하게도 안철수의 그늘이니 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되고 이로 인해 보수의 수용에 장애가 됨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을 일이다. 이시간도 저 박지원은 남는 쌀을 아프리카 보내기는 돈이 드니 북에 퍼줘야 된다는 주장을 펴는 자이니 만일 안이 대권을 쥔다면 이 뼛속까지 빨간 물이든 박지원이 안을 꼬드겨 어떤 짓을 벌일 것인지는 불문가지다.


철저히 반공하고 배척해도 시원찮을 북을 향해 머리를 둔 도당들이 대선의 판도를 쥐고 있는 이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사는 정신이 올바른 보수는 너무도 걱정스럽고 마지해야 할 끝이 두려웁기가 그지 없다.

 

문재인 저야 말로 노무현패권주의의 수장으로 적폐세력의 두령이며 지구상에서 가장먼저 쓸어버려야 할 적을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 적폐의 원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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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우승남(wsn73****) 2017.04.21 11:41:36 | 공감 1
[우승남] [오전 6:21] ■문재인아 보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主주인 주, 임금 주
1. 주인2. 주되다3. 주장(主掌)하다4. 우두머리5. 자아
●敵원수 적, 대적할 적, 다할 활
1. 원수2. 상대3. 대등하다4. 맞서다5. 갚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主敵1 주적
주가 되는 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북진가

백두산까지 앞으로 앞으로 무찔러 찔러
대한남아에 총칼이 번쩍 거린다.
원수여 오랑캐여 압록강 건너서
어서 빨리 물러가라 두손 들어라.

대권 후보들이여!
나 우승남은 이 군가 목청껏 부르며 군대생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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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sangs****) 2017.04.20 19:54:31 | 공감 1
대한민국은 망하게 되어있다.
죄없는 대통령을 강제로 구치소에 집어넣고 저가 대통령이 되어서 김정은과 손잡고
연방제로 1인 독재 하겠다는것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선량 국민은 죽을 날을 D-day로
잡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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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sangs****) 2017.04.20 20:00:24 | 공감 1
윤문종선생 글 잘 보았다. 나는 여론만을 들은대로 댓글 올릴뿐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남의집 얘기처럼 하고 있으니 가슴이 터질 지경이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재건한 나라인가 말이다. 이제는 암흑속에 실날같은 빛을 찾고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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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일(yc****) 2017.04.21 07:22:13 | 공감 0
잡화점에 가본적이 있는가? 도대체 저런 물건은 누가 사간단 말인가? 그러나 몇칠후 다시 가보면 그 물건은 이미 품절이 되었다. 옆집에 못생긴 처녀가 있다. 도대체 저런 여자를 누가 데려간단말인가? 그런데 몇년후 그 처녀는 시집을 간다. 현실은 주적이 누구인지도 말 못하는 수박형 발갱이 문재인을 여론조사에 따르면 무려 40%가 지지하고 있다. 문재는 문재인이 아니라 국민, 유권자들이다. 세계에서 고졸이상 고학력자의 문맹율이 꼴지인 나라가 코리아이다!
코리아는 국민이 각성하지 못하는 한 미래가 없다!
좌경사상에 물들은 문맹자들이 과연 누구를 고르겠는가?
당연히 문재인이지!
바로 이게, 오늘의 우리나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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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남(wsn73****) 2017.04.21 11:41:36 | 공감 1
[우승남] [오전 6:21] ■문재인아 보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主주인 주, 임금 주
1. 주인2. 주되다3. 주장(主掌)하다4. 우두머리5. 자아
●敵원수 적, 대적할 적, 다할 활
1. 원수2. 상대3. 대등하다4. 맞서다5. 갚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主敵1 주적
주가 되는 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북진가

백두산까지 앞으로 앞으로 무찔러 찔러
대한남아에 총칼이 번쩍 거린다.
원수여 오랑캐여 압록강 건너서
어서 빨리 물러가라 두손 들어라.

대권 후보들이여!
나 우승남은 이 군가 목청껏 부르며 군대생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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