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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억원에서 써내려간 박근혜,최순실 기소장작문. [0]

조영일(yc4***) 2017.04.19 2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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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최순실 최후심문이 끝났다.

솔직히 말해서 나와 상당수의 애국시민들은 최초 이사건을 보도한 

조중동을 보고 꽤나 흥분하고 실망감을 금치 못했었다.

그러나 그동안 언론의 일방적이며 다분히 작위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시간이 지나면서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상당수의 애국시민들은 이사건에 무언가 아귀가 잘들어 맞지 않는 여러가지 모순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사건이후 나는 오늘 비로서 처음으로 검찰의 최순실 최후 심문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았다. 

나는 여기에서 적어도 두가지 정도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 첫째는 최순실은 이제껏 언론이 일방적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했던 사실이 아닌 조작되고, 편향되고 형편없는 그런 X 년이 아니며,무식하고 수준이 낮은 

그저 그런 아줌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검찰의 심문내용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후 심문내용의 최순실 답변에는 보통수준 이상의 상당한 지력과 사리판단 분별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자신이 이미 말하기도 했었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신의와 의리를 배반하지 않으려는 요즘 세상에 보기드문

자질을 갖춘 인간형이라는 사실이다.

또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검찰의 심문내용에 99%를 부인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검찰의 심문에  최순실은  시종일관 검찰에게 질문에 합당한 물적 증거를 제시하라는 요구에 단 한가지도 검찰은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울러 최순실은 박근혜대통령을 시종일관 주종관계로 자신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주군으로  대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최순실이 처한 입장이 과연 어떤 입장인가? 

우리가 이번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자들의 자기 살기식의 그야말로 치졸하고  인간성이 들여다 보이는 무수한 발언중에 최순실의 시종일관한 진술은 가히 계군일학이라는 고사성어가 부족함이 없을 정도 이다. 


이사건은 최순실 본인의 질술에서도 말한바 있지만 고영태 일당에게  세상물정 모르는 어리숙한 여성들인 최순실과 박근혜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유린 당했다고 보는게 정확한 시각이고 여기에 공명심빠진 좌경화된 언론인과 좌경세력들이 이사건을 정치화하는데 조중동의 무책임한 침소봉대작전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른 세력이 촛불집회에 참가한 사건의 실체를 모르는 흥분한 일부 시민들이고, 이시민의 표를 먹고사는 정치인들 중에서 반 박정희,박근혜 위상을 뒤집어 엎지 못해서 안달을 해오던 세력이  드디어 호기를 맞고 거사( 탄핵소추) 를 저지른것이며 이미 좌경화 되어 있는 사법부 마져 이에 동승한 사건이다. 


어제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의원의 칼럼이 박근혜대통령과 최순실의 기소장 내용이 얼마나 허위로 가득차 있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작금 대한민의 모든 언론, 정치세력, 사법부는 최순실은 무조건 저질, 나뿐여자로 단정을 하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숙한 박정희의 딸로만 묘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좌파들의 편향된 시각일 뿐이다. 


이제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최후심문내용이 언론에 발표되겠지만 이미 검찰의 기소장이 말해주는대로 상식을 바탕으로 판단을 해보아도 기소내용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죄를 뒤집어 쒸우기 위한 매우 수준이 낮은 작문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증거가 전혀 없는 작문화된 기소내용들이다. 


도대체,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로 받았다는 592억원의 실제 소유주를  굳이 말하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공익을 위하여 설립한 공공재단의 것이며, 이 공금을 실제로 집행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해당 재단의 이사회 임원들과 회장이다. 

아울러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이돈들은 실제 단 일원 한장이라도 

박근혜대통령 통장이나  최순실 통장으로, 또는 최순실 통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통장으로 돈의 흐름이 있었던 흔적 조차 없다. 

공공의 목적으로 모금된 돈이 뇌물이란말인가? 

그렇다면 우리사회의 수많은 행사의 찬조금, 협조금 모두가 다 뇌물이겠네? 

아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퇴임이후 이런 재단들을 이용하여 축재를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이는 아이큐 80정도의 지력을 가진 아이들이나 할 수 있는 동화와 같은 얘기이다. 


그러나 문재는 이런 사실관계가 재판을 좌우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는 김무성, 유승민일당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평소에 악감정을 분풀이 하는 

심정에서  반 대한민국 세력과 작당을 하여  배신을 때린 망국적 패륜행위라는 명백한 사실로 다분히

정치적인 하나의 행위일뿐이었다. 


그러나 문재는 이런 정치적인 사건을 실정법 위반 사건으로 몰아서 실제 검찰에 의해 기소조차 되지 

않은, 재판에 회부조차 되지 않은 현직 대통령을 마치 형이 확정된 피의자 취급을 하고, 국민다수가

선거로 뽑은 현직 대통령을 파면했다는 실로  어처구니없는 헌법재판소의  전대미문의 전원일치라는 

졸속적인 작태가 더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이다. 

이런자들이 바로 김일성 장학생들이라는 의심이 든다!

시퍼런 하늘아래서, 대명천지 아래서 이런 망국적 패륜을 저지르고  호위호식을 하고 있다니, 

이거야 말로 정말 나라냐? 


이후 이번 사건은 이미 우리가 지켜 보았드시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이사건의 일차 정차역은 최순실, 박근혜 모두가 유죄판결로 귀결될 것이다. 


이후 누가 새로운 대통령이 되드라도 박근혜 대통령에 한해서는 형이 확정되면 사면을 할 수 있으니

항고를 포기하라는 제의가 슬며시 들어 올 것이다. 

늦어도 내년 8.15 광복절 특사로 ....


셋이모이면 사람하나 바보만들기는 식은죽 먹기 보다 쉽다는 옛말이 있는데,  온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데 이 억울함은 누구에게 호소한단 말인가? 


먼 훗날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사면, 복권이 된다한들  잔여임기 동안의 못 받았던 월급을 

손에 쥐어봐야 그 분한 마음이 가시겠는가? 

검찰의 최순실 최후 심문을 일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사건에 대하여 가타부타를 논하지 말라!

세상사들은  이렇게 강물처럼 흘러 갈 뿐이다!


* 검찰의 피의자 최후 진술은 재판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판결에 앞서서 마지막으로 법정의 판사앞에서 피의자를 검찰이 

최후로 심문하는 것이다. 

비교적 피의자의 자유로운 진술환경을 법이 보장해주는 제도이다. 

물론 이 최후심문에서 피의자가 거짓을 증언하면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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