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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문재인, 그리고 ,안철수, 변수는 김종인이다[0]

조영일(yc4***) 2017.03.20 21:54:28
크게 | 작게 조회 386 | 스크랩 0 | 찬성 0 | 반대 3

사람팔자 시간문제라는 명언중에 명언이 있다.

나이가 어린사람들은 이말의 뜻을 이해하려면 세상을 좀더 살아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팔자는 하루 아침에 바뀌지만 그 하루를 맞이할려면 수많은 나날을 눈물젖은 빵을 먹으며 견디어 내야 하기때문이다. 


오늘 좌파들은 우리나라 우리사회를 헬조선이라고 마치 지옥같은 세상이라고 비하하지만, 이는 예로부터 사실과는 전혀다른 이야기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이말을 액면그대로 믿고 촛불을 들고 나오는자들은 그 사회의 인간쓰레기들 뿐일것이다. 


옛날에는 비록 반상의 엄격한 구별은 있었지만, 이는 인류발전 단계에 당시대 지구상  그어디에도 다 있었던 일이며 자고로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섬김을 받는 주군계급과 주군을 섬겨야 하는 노예신분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이를 일시에 깨부신게 바로 자유민주주의 이다. 

반대로 주군과 노예의 계급사회를 깨부시겠다고 태어난 공산주의 사회는 아직도 당원과 비당원의 엄격한 계급, 신분사회이다. 


오늘 우리사회에서 헬조선이니, 민주니 어쩌구 저쩌구 떠드는 소위 진보 좌파라는자들의 망상의 셰게의 뿌리와 종착역에는 계급이 숨어 있다. 

당원과 비당원이라는, 고위 간부들과, 노예같은 인민이라는!


500년 엄격한 반상의 신분사회를 한방에 깨부신 한민족의 영웅은 일찌기 서구사회에서 최고의 대학에서 수학을 한 위대한 이승만이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시장 자유경제의 나라를 이땅에 세웠다는 사실이다.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이승만의 위대한 선견지명에 고개를 숙이지 않을수가 없다. 


오늘 우리사회에서 위대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있는자들은 북한의 김일성 삼대 세습짝통 공산주의자들이며, 이들을 추종하고 있는 문재인 일당 뿐이다. 


오늘 마치 대통령이라도 된 듯이 좌파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는 문재인 일당들은 불과 일년전 딱, 이만때만하드라도  김장철 가락시장 바닥에 굴러다니던 배추쪼가리 신세였었다.    

문재인과 그들의 일당들의 인기는 바닥을 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4.13 총선이 끝난날 아침에 문재인과 그의 일당들은 자신들이 지금 꿈을 꾸고 있는지 아닌지 인하기 넙적다리 살을 하두 꼬집

어서 시퍼렇게 멍이들어 당사에 모였다. 

이는 개꿈이 아니었다!


당시 언론, 여론조사는 80석을  넘으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장담을 했었는데 결과는 123석으로 여당인 새누리당 122석을 앞섰다. 

여기에 무소속 11석을 뺀 나머지 의석 역시 군소 정당이 찾이 하지 않았던가? 

하루아침에 여소야대가 되었던것이다. 

이 힘으로 현직대통령도 한방에 파면을 시켰던 것이었다!

이런 엉터리 투표는누가 했었단 말인가? 


그러나 이들의 팔자는 딱, 여기까지라는 사실은 하늘에 게신 신만이 알고 게실까? 

아니다!

이들은 이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만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17년 5월 9일은 이들의 심판날이다. 

이번 심판은 어용 헌재재판관들이 아니다. 

이나라 유권자 한사람, 한사람에게 한표씩 주어진 신성한 한표에 의해서 심판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이다.  


이번 선거는 여당의 홍준표, 야당의 문재인, 안철수 그리고 변수가 김종인이다. 

김종인, 안철수가 과연 얼마나 많은 표를 잠식하느냐에 따라서 19대 대통령은 홍준표냐 아니면 문재인이냐로 결판날것이다. 

나같은 청맹과니가  무얼 알겠느냐마는  그래도 주먹구구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안철수 ,김종인이 적어도 총유권자의 35%에 육박하는 표를 잠식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나머지 약 70%에서 75% 정도의 유권자를 홍준표와 문재인이 나누어 가진다는 얘기인데, 과연 이때 누가 어느정도의 표를 얻을수 있는 공산이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여기에는 움직일수 없는 하나의 근거가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통적으로 고정된 여당, 그러니까 보수를 지지하는 두꺼운 유권자층이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매우 과학적인 근거인데 역대 선거에 나타난 그 지지층의 규모는 대략 총유권자의 약 38% 이상이 된다는 사실 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이 절대절명의 안보불안과 경제적 불투명을 고려할때 과연 이 보수층이 얼마나 결집하느냐에 따라서 총유권자에서 찾이하는 보수층의 숫자는 늘어날수도 있으며 또는 반감할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 여부는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각당의 후보자들의 면면에 의해서 결정될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그래서 필자가 김종인, 안철수가 잠식할 유권자의 퍼센테이지를 다소 높게 잡았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선거에서 홍준표가 잠재되어 있는 보수층 유권자들을  독식하여 38%의 득표울을 획득한다면 당선은 확실하며 이경우 문재인은 필패이다. 

나의 예상은 문재인 역시 총유권자에 내재되어 있는 진보좌파 지지층이 역시 33% 정도는 된다고 보아도  33%의 득표율로는 당선은 불가능하다는게 나의 사견이다. 


누가 당선이 되드라도 적어도 35%에서 38%이상의 득표율이 되어야만이 당선을 넘본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선거는 안철수 김종인이 보수층과 진보좌파 유권자중에서 과연 어느쪽 표를 더많이 잠식하느냐가 당락의 관건으로 미칠것이다.


내가 볼때는 6: 4정도로 보수층표를 더많이 갉아 먹을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며 이경우 홍준표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것이다.  

이번 선거의 변수는 김종인의 출마여부가  관심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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