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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감 희담 23가뜩이나 미워 죽겠는 일본 주미군[1]

Tsukauchi Kohji(kjt***) 2017.03.20 18:12:01
크게 | 작게 조회 814 | 스크랩 0 | 찬성 3 | 반대 3
 한국의 국내 정치는 다른 문제이다. 여기서 꺼내도 무의미하다. 종북, 용공 친중 반미 등 이유로하지 말라. 약속을 지키는 법을 지킨다는 윤리, 철학, 이성 문제이다. 국가로서 그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은 한국인 개인이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가는 개인의 집합 이니까.
 일본 국민은 이해했다. 한국인은 그런 사람이다,라고.
 따라서, 지금 우파도 좌파도 마찬가지로 생각한다. 한국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한반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도 관여하지 않는다. 거의 국민 모두가 생각한다. 한국과는 관계 없다고. 나도 주둔 미군이 출격한다고 말하면 큰 반대의 행동을 할 생각이다.
 5 월 선거에서 종북 친중의 정권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적절한 선택이다. 한반도를 전쟁터로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것이 최선이다. 남쪽의 지배권을 북한에 양보. 북쪽 주도로 통일. 안전하고 평화적인 방법이다. 아마 유권자도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북한의 군사력은 막강하다. 한국 단독으로는 대항 할 수 없다. 미국은 이번에는 물러 설 것이다. 아니야 위해서는 종북 친중 정권을 만들어 타협하고 북한을 도와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과의 관계는 최악으로하는 것이 좋다. 한일의 악화는 여기에서 발하고있는 것이다. 그리고 도착하는 앞은 중국의 일부이거나 조선 북부 자치구 조선 남부 자치구 하는가? 또는 속국 또는 왕 을 결정 해달라고했다.
 그렇게되면 전쟁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의 개입은 없다. 정치인도 유권자도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그렇지 어떤 추정이 가능합니까?
또 일본으로 할 수는 없다. 그런 한국에 일본으로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원하는대로할거 좋은으로서 일본 국민은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그런데 당신들 국민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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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오병규(ss****) 2017.03.21 04:41:13 | 공감 1
한 꺼번에 쉬지 않고 다 읽었습니다.
쓰가우치 선생! 저는 지금 캐나다에 와 있습니다.
외국에 나와 있다고 그동안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선생께서 화내고 분노하는 부분들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선생이나 나 같이 일본을 이해 하려 드는 사람들과
함께 한. 일의 민간 관계를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전편에 가장 한국을 이해하고
우호적이었던 쓰가우치 선생을 무엇이 이렇게 화나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마저도 향후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고 초석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귀국 하는 대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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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규(ss****) 2017.03.21 04:41:13 | 공감 1
한 꺼번에 쉬지 않고 다 읽었습니다.
쓰가우치 선생! 저는 지금 캐나다에 와 있습니다.
외국에 나와 있다고 그동안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선생께서 화내고 분노하는 부분들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선생이나 나 같이 일본을 이해 하려 드는 사람들과
함께 한. 일의 민간 관계를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전편에 가장 한국을 이해하고
우호적이었던 쓰가우치 선생을 무엇이 이렇게 화나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마저도 향후 한일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고 초석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귀국 하는 대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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