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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인가 아니면 문재인의 회색국가인가? [2]

조영일(yc4***) 2017.03.19 23:02:05
크게 | 작게 조회 256 | 스크랩 0 | 찬성 29 | 반대 0

미국의 대선은 대통령 선거인단을 뽑는 일종의 간접선거이고 우리의 선거는 유권자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뽑는 직접선거이다. 

혹자는 미국의 대통령선거인단이 변심해서 상대편 후보자를 뽑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바보같은 

질문을 하는데 그런일은  신의원칙에 위배되는 행위이기에  Never, Ever 없었다. 


미국의 유권자들은 이미 선거가 치루어지기 수년전, 수개월 부터 어디에(누구에게)  투표를 할

것인가가 마음속에 정해져 있다. 

미국의 유권자들은 집안 대대로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이미 정해져 있고 이를 하나의 가문의 

고귀한 전통으로도 여긴다. 

물론 가족간의 이견도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그러나 우리의 유권자는 정당을 보고 뽑느게 아니라, 단순히 인물을 보고 뽑는 유행성, 갈지 자 

투표를 한다고 보아야 한다. 


미국에는 50개의 주가 있는데 이미 어느 주는 전통적으로 어느당을 지지하는 주라는게 낙인이 

직혀 있을 정도로 지지하는 정당이 주마다 이미 정해져 있다. 

여기에 변수가 있다면 후보자의 실정이나 개인적인 추문이 소속정당의 지지도 여하와 관계없이

투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수더 없지 않다. 

우리나라의 전라 남북도가 전통적으로 야당을 지지하는것과 일맥 상통하지만 그내용면에서는 

확연히 다르다!


일예로 전라남북도에서 어느 후보자가 확연히 종북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그지역 출신이라고

무조건 당선이 되지만, 미국의 경우라면 예를들어서 러시아나 중국에 동조하는자라면, 일예로 

텍사스에서 부시 가문의 아들이라도 당선은  개꿈을 꾸는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만큼 선진국의 유권자들의 사람보는 눈은 후진국 유권자들의 사람보는 눈하고는 천양지차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유권자의 수준? 

우리나라 국민 자신들만 인정하고 있지 않지, 세계가 인정하는 당연한 후진국 유권자들이 아닌가?  


이를 증명한 것이 바로 지난 4.13 총선의 결과이다. 

오늘 객관적으로 볼때, 별로 큰 죄를 진것도 없는데, 현직대통령을 파면 시키기에 이르게 된 

잘못 꿰어진 첫단추는 4.13 총선의 여소야대를 만들은 이나라 유권자들의 투표에서 부터 

발단이 된 것이다. 


당시 언론, 여론조사는 이구동성으로 여당의 압승으로 예상을 했었고, 야당( 더불어 민주당) 은

잘해야 80석 정도 건질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그런데  결과는 123석으로 122석의 새누리당을 체치고 무소속 11석을 제외하고 제 3 야당이

전체의석의 과반수를 넘어서는 이변을 연출한 것이었다. 


그러니까, 딱 일년전 이맘때, 문재인 일당의 인기는 김장철 가락시장의 길바닥에 딩굴던 배추쪼가리 

같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쓰레기 소각장으로 갈수밖에 없는 신세가 아니었던가?  


참, 이경우 사람팔자 시간문제라는 옛말대로 정당 팔자도 시간문제임을 증명한 대 사건이었다.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나아가서 안철수 국민의당, 이자들이 도대체 잘 한 일이 과연 무엇인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 불복! 

박근혜 정권의 정책이라면 무조건 반대!

반대, 반대, 또반대! 잠꼬대도 반대를 외칠정도로 반대만 일상아온 자들이며 집단이 아니었던가? 

이자들의 눈과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지 않는가?

이런자들에게 투표를 하여 대한민국의 여소야대를 만들은 유권자들이 과연 선진국 유권자들의 

반열에 명함이라도 디밀수 있는 지력과 판단력이 있단 말인가? 

이나라 유권자들은 국회가 무엇을 하는곳 인지도 모른단 말인가? 

그래서 세계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비록 고학력자들일찌라도 세계에서 문맹율이 꼴지라고 놀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 5월 9일로 예정된 대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나라 메이저 언론이라고 자처하는 조중동은 과연 문재인이 자신들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지금 문재인은 언론을 한껏 즐기고 있지만 만일에 그가 정권을 잡으면 필시, 제일 먼저 할 일이

"언론장악"이라는 사실쯤은 조중동은 알고 있기는 하는가?  


역사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은 언론매체를 장악하여 선전 선동으로 주민을 바보 만드는 데에는 

귀신같은 재주들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 

지난 50여년 동안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남한의 언론매체에 침투하여 남한주민들을 감언이설로 

선전 선동하여  세뇌를 시킨 결과 결국 걸핏하면 촛불을 들고 나오는 자들을 낳았지 않는가? 

이나라 국민들은 신문과 교회는 진실만을 말하는줄 알고 있다!


작금 한국언론이 좌편향적이라는 사실은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정작 이나라 

언론 종사자들만 모르쇄로 일관하고 있지 않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자신들이 바로 그 장본인들 중에 한사람이라서? 


문재인의 망상은 69년 자유민주주의 사장자유경제라는 레일위를 달려와 번영과 풍요를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체력이 튼튼한 대한민국 위에 회색칠을 덧칠하여 " 회색국가 건설"이라는 개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은 조중동은 정녕 모르고 있단 말인가?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라는 정치 체제를 민중, 대중, 사회민주주의 체제로 바꾸고,

시장 자유경제 체제를  "국가자본주의" 체제로 바꾸고 69년 대한민국 국가 곡간에 쌓여있는 

부를 털어서 남과 북의 주민들이 무상으로 즐기는 복지를 확대하고 산업화된 남한의 산업현장의

노동자들이 흘린 땀의 "생산한 잉여가치"는 사회주의 지상낙원을 건설한다는 명목으로 자신들이 

꿀떡하고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모두가 똑같은 것을 먹고,모두가 똑같은 말만할 수 있는 

배급의 나라, 망상의 나라를 꿈꾸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대변해줄수 있는 모델이 공산주의 구가 몰락과 바로 북한과 중공의 현실이다.

오늘 이나라 국민들은 중국놈들의 행패를 모르고 있단 말인가? 


오늘 박근혜 대통령 파면은 국회가 저지른 만행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이런자들을 뽑아 국회로 보낸 바로 당신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무지하고 용감한 유권자들이 망국적 패륜을 이미 저질렀다는 얘기이다. 


지난 대선, 총선에 나타난 현상은 이나라에는 애국 보수세력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약 52% 정도

그리고 똥 오줌도 제대로 못가리는 소위 진보 좌파라는 종북주의지들을  겁없이 추종하는 자들이

약 48%정도 현존하고 있다. 


문제는 이지지층에서 얼마나 많은 유권자들이 선거당일  투표에 참가하는냐에 따라서 이나라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다. 

혹자는 무슨 대통령 선거 한번에 나라의 운명이 결정 되느냐 바보같은 질문을 하는데, 대통령은 

한명이 새로히 선출되지만 대통령이 바뀌면 수천명, 수만명의 공직자들이 바뀐다. 

결국 정권을 접수하는 것이며 나라의 정체성 자체가  확연히 달라질수도 있다는 얘기이다.


문재인이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면, 그가 가는길이 회색국가가 아니라면 나 역시 글 줄이나 읽은 사람인데 왜, 이토록 악담아닌 악담을 퍼붓고 있겠는가? 

69년을 줄기차게 한 길로만 달려와 성공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계속되어야 하며,

북한의 공산집단은 우리와 화해와 협력을 해야할 상대가 아니라, 우리가 이땅에서 영원히 몰아내야만

하는 암적인 존재이다!  


왜?  분단,  6.25 남침, 이산가족의 비극, 수많은 도발과  적화 야욕에 불타고 있기 떠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너무나도 분명하지 않는가? 

우리는 기수를 고정하고 태평양으로 나아가야만 하지, 이제와서  기수를 돌려 북북서로 향하는 순간

 69년의 한강의기적이라는 공든탑이 무너지고 세계의 웃음거리로 전락한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댓글[2]

이부성(bssj****) 2017.03.20 12:19:37 | 공감 2
문제인을 뽑으면 나라의 정체성이 흔들이고 한반도의 핵전쟁으로 지금까지 쌓아 온 국력이
무너지고 시장경제가 붕괴되고 , 미군이 철수하고? 외국자본이 철수 해 경제가 무너지고
한반도의 위기가 절정에 달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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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성(bssj****) 2017.03.20 12:19:37 | 공감 2
문제인을 뽑으면 나라의 정체성이 흔들이고 한반도의 핵전쟁으로 지금까지 쌓아 온 국력이
무너지고 시장경제가 붕괴되고 , 미군이 철수하고? 외국자본이 철수 해 경제가 무너지고
한반도의 위기가 절정에 달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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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hanbyok****) 2017.03.20 21:39:58 | 공감 1
대한민국 유권자들 50% 가까이 대졸입니다. 그런데 투표행태를 보면 국졸수준 입니다. 이나라의 인성, 국가관 교육이 엉망이라는 증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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