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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친일?? 그시대를 살아봤어?? [13]
김윤숙(kd11888) [2009-11-06 08:42:27]
조회 768  |   찬성 79  |   반대 3  |  스크랩 0

일제 36년동안 주권이 말살되어 나라자체가 없어진 조선과 

프랑스의  3년간의 독일의 점령지 치하에서 독일에 협조한 것과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가면 일장기에 절을 해야하고 기미가요를 불러야하고

한번씩 신사에 참배하여 천황께 예를 갖춰야한다..

 

수업시간에는 일본말로 일본역사를 공부 해야한다..

창씨개명으로 일본씩 이름을 사용하고

조선말을 3번이상 쓰면 퇴학조치 당한다...

 

상점은 일본식 간판 일색이고

관공서는 일장기가 걸려 있고 일본관리가 득실거린다

유행가등 서적등도 일본일색이다

 

좀더 학문에 접하려면  일본에 유학하는 것이 필수코스이다

 

그렇게 36년이 흘렀다...

사춘기를 거친 소년이 합방을 맞았다면 쉰살을 훌쩍 넘겨 해방을 맞은 것이다

소년기 청년기 중년기를 넘어 장년기에 독립을 맛본셈이다

 

광복의 희망은 있었는가??

항공모함등 최신무기를 갖춘 300만 일본군이 아시아를 석권하고

세계최강 미국과 기세좋게 전쟁을 하고 승리를 눈앞에두고 있다고

선전을 하는데 그당시 상당한 지식층에 있는 엘리트들도 전부 믿었다...

 

그러므로 조선인 전부가 독립이라는 것은 상상하지도 못했을것이다

3.1독립운동  6.3만세운동 같은 것도 대부분 일제 초기의 일이었다...

 

미국이 태평양전쟁에서 30만명의전사자를 내고도 전쟁을 끝내지 못해서 원자폭탄 두발로

기어코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래서 조선이 외세의 득으로 해방된 것이다...

 

일제시대때 조선인들이 나라가 없는가운데 한 행동이 친일이라는 행위로

지금의 자의적 잣대를 가지고 100년이 다되어가는 것을 심판한다는 것은

조상에 대한 모독이다..

 

친일이라는 것은 일제에 자발적으로 협조하여 악질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조선인을 괴롭힌 것이 명확한 자에 한정해야 한다...

댓글쓰기 [13]
최상은

tennoheika

6
이찬희 조부께서 일제말기에 만주에서 독립운동하시다

박정희한테 잡혀 모진 고문이라도 당하셨나?

이찬희씨, 귀하의 조부,증조부께서 일제시대때 어디서

독립운동을 하셨나요?

2009.11.06 10:18:06
이찬희

netu

2
물론이다. 바로 박정희 같은 그런 나쁜 사람이 포함되어야한다.
2009.11.06 08:44:22  
최상은

tennoheika

6
이찬희 조부께서 일제말기에 만주에서 독립운동하시다

박정희한테 잡혀 모진 고문이라도 당하셨나?

이찬희씨, 귀하의 조부,증조부께서 일제시대때 어디서

독립운동을 하셨나요?

2009.11.06 10:18:06  
이계춘

kkch1919

1
이찬희라,,, 30 이쪽 저쪽 나이갔네... 뭔이씨인지 대충은 알겠는데 그리고 상주나 구미에 무슨해변가가있노 ,,,? 구미나 상주서 해변가를 나갈려면 고속도로로 1시간 반은 걸린다,,ㅊㅊㅊ
바다가 이사갔나 구미로,,,?
2009.11.06 10:39:56  
최상은

tennoheika

4
김윤숙씨께서 빠뜨린 사실.


프랑스는 이차대전 전에 유럽 최대의 육군을 보유하고 있었고 인구,

국력에서 독일에 별로 뒤지지도 않았다.

기습을 당하여 독일에 항복하기는 했지만 국토 절반정도만 독일이

점령했고 코 앞에 대영제국,대서양 바다 건너 세계최강의 미국 등 세계

1,2위의 강국들이 우방으로 프랑스 해방을 위해 독일과 싸우고 있었으며

대륙 동쪽에서는 거대국가 소련이 독일의 피를 말리고 있었다.


그래서 독일 점령국 중에서 미군영국군,소련군이 독일군을 밀어

내고 들어올 때까지 가만히 앉아 있다가 만세만 부른 나라는 없었다.

조선에서는 이차대전이래 항일의 총성이 전혀 울린 적이 없었다
2009.11.06 10:53:15  
김대홍

analstone

0
삭제된 글입니다.
2009.11.06 11:09:52  
최상은

tennoheika

0
일본의 항복이 너무나 확실한 상황에서도 3천만 조선 인민들은

일제 식민통치에 양같이 복종하였으며 남북으로 소련군,미군이

진주하자 적기와 성조기를 들고 몰려나가 열렬한 환영식을 열어

주었고 기회주의자들이 나서 일제로부터 통치권을 거저 먹으려

책동하였을 뿐이다.

2009.11.06 11:10:01  
최상은

tennoheika

3
일제에 병력,물자를 제공하여 미군과 싸웠고 일본이 항복하는 날까지

본토에서 항일전쟁도 안하고 멍하니 앉아만 있던 조선을 미국이 해방

한다는 생각을 가지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2009.11.06 11:19:16  
염승건

rhapsody0127

1
그럼 김윤숙씨 주장을 현재에 접목시켜 말하자면
북한이 남한에 처 밀고 내려오면 우리가 어떻게 저항해봐야 소용 없으니
그냥 입다물고 부역해주면 되겠네 ㅋㅋㅋㅋ
2009.11.06 16:39:19  
김윤숙

kd11888

1
염승건씨
지금의 잣대로 그시절을 평가하면 안됩니다
일제 식민지 시절이 36년이요 나라가 자체가 없었소..아시겠소??
어떻게 그것하고 비교하오!!
염승건씨 조상들은 친일안하고 어떻게 그시대를 살았소??
만주로 독립운동하러 갔소??
2009.11.06 16:55:01  
염승건

rhapsody0127

1
우리 조부님은 일제에 징용끌려가셨는데
그런 소극적 친일도 친일이라고 한다면 당시 사람들 모두가 친일파였겠지
그게 당신들 논리기도 하고, "다들 협조했는데 왜 박정희만 가지고 그러냐?"
그런 논리로 따지면 위안부도 친일파야. 알간?
그런데 이번 혈서가 말해주는건 박정희가 한 친일은 "적극적 친일"이었다는 거야.
보통 학계에서 친일파를 기준하는 것도 "적극적 친일"을 대상으로 하고.
그러니까 일제에 강제로 동원되어서 "소극적 친일"을 했던 징용, 징병 피해자들과
적극적으로 일제에 협력했던 박정희같은 인간들을 동일시 하는 오류는 저지르지 말자고.
OK?
2009.11.06 16:59:42  
김광희

kkhbakkh

2
김재규가 살신성인이되는판인데 ....
박정희가 일본군복을 입고 일본군대생활을했다고치자...
박정희의 진심이 아니었다라면 어떻게 평가하겠는가?

또한일제가미국과 전쟁에서 승리하였다면 지금에와서 무슨말들을 할것인지?
또한 박정희가 일본군 총사령관을 암살하려는 마음을 먹었었다라면 그를 어떻게 평가 할것인지..
강제동원된것은 일반 병이나 장교나 마찬가지아닌가?
마음좋아 자진입대한자 얼마나되겠는가?

힘없는백성이 모두 징용을 반대할수는없는일아니가?
온갖더러운짓거리를 저지른 렴치한 인간도 지잘했다고 하는 세상이다..
그들도 법정에서 다이유가있고 핑개가있다..
일본군대생활했다고 친일한것은 아니다..
2009.11.06 17:41:05  
최승달

choisd

0
민족문제 연구소가 결정한 박정희의 친일명단 포함은
불가피했다고 봅니다.
친일 행적으로서의 다른 증빙자료는 모르겠으나 <혈서> 건이
진심이건 아니건 불문하고 국민정서와 후세 교육상 친일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을수없었던 문제로서 그 고충은 이해해야 합니다.
功은 功대로, 過는 過대로 평가하는게 공정합니다

별로 대단한 過는 아니지만 그에게 있었던 몇가지의 過가 없었다면
그는 당연히 단순한 위대한 지도자가아닌 聖君의 반열에 넣어도
손색이 없겠지요.
그점 본인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대한 인물이라해서 100% 완벽한 인물로 과대평가 하려는것은
오히려 그의 위대성마저 의심받는 계기가 될수있습니다
2009.11.06 20:50:52  
윤혜영

franklin20

0
염승건님, 귀에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박정희 박근혜 이익만 관련되 있다면 궤변도 진리라고 여기는데 상식이 통하겠습니까?
2009.11.06 22:46:07  
최상은

tennoheika

2
염승건씨,일제 시대는 조선이 압도적인 강국 일본에 먹혀 총칼로

지배당한 세월이 30년이상 되었습니다.

우리보다 허약한 북한이 처들어오면 막아 싸워야지 부역할 생각부터

해서야 되겠나요?

북한이 아니라 중공군이 대한민국에 300만 대군으로 처들어오면

싸우지말고 부역하세요.
2009.11.07 08: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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