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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에 대한 향수와 아이돌리즘이 대한민국을 망친다 [30]
박세준(sejune418) [2009-11-06 11:43:30]
조회 4553  |   찬성 18  |   반대 94  |  스크랩 0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고 합니다. IF든 혹은 UNLESS든, 과거를 '만약 박정희가 없었다면', 혹은 '박정희가 없었더라도'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1970년대의 대한민국의 급격한 경제성장을 오로지 박정희의 공덕으로 돌리는 논리가 한국 사회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개발독재의 미덕을 찬양하며 조.중.동 보수신문들의 '보수'라는 이데올로기를 방어하는 최적의 수단으로 채택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해서 여전히 왈가왈부의 소지는 많습니다. 앞서 이야기드린 대로 역사는 '가정'할 수 없기에 그가 없었더라도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을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지금보다 더 나았을 수도, 혹은 못하였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일단 불변하는 전제로 두기로 합시다. 그가 한 일들이 치명적으로 잘못된 것이었든 혹은 날조된 신화에 불과하든 아니면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애국의 공로이든 혹은 영웅적인 전설에 가까운 일이든 간에, 그런 것들은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지금입니다.

 

 

박정희의 친일행각에 대한 기사가 새로이 났습니다. 과연 조선이 어떻게 보고하고 있나 궁금하여 조선일보 닷컴에 접속했습니다. 메인에서는 기사를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정치면에서도 둘째로 중요한 사안으로 다루고 있더랍니다.

 

고의적인 과소평가를 하고 있는 셈이죠. 분명히 조중동을 지탱해온 논리, 이데올로기의 근간에는 박정희라는 아이콘이 가장 중요한 기둥으로 자리하고 있었을 테니깐요. 경쟁, 성장, 반공의 모든 논리들은 박정희가 그 뿌리이고 그 정신입니다.

 

 

중요한 것은 박정희라는 인물 그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그러한 정신이 아직도 이 시대에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박정희적 근대화 모델이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숨쉬며 찬양받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고도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장의 뒤안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소외되고 희생되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가치들, 자유, 평등, 인권과 같은 가치들이 짓밟혔습니까.

 

네, '불가피한 것이었다구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제 생각과 다르지만 나름대로 논리적인 대답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떠합니까.

 

오늘날에도 그러한 희생들이 여전히 '불가피 합니까?'

 

 

여러분. 가장 밑으로, 가장 중요한 것으로 돌아갑시다.

 

인간이 소외된 사회에는 미덕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들, 우리 하나 하나가 이 세상을 이루고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들입니다.

 

'파이를 키우자'는 논리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이제는요. 조중동, 수고언론, 대기업, 우익여당...

 

그들은 민중들로부터의 지지를 허상적인 이미지들로써 유도해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옹호하고 계속된 이득의 창출만을 꾀하고 있는 매우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사적 주체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을 희생하고서라도 지켜야하는 가치라는 것은 없습니다.

 

박정희는 그러한 논리의 아이콘입니다.

 

 

저는 좌파입니다.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반공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회주의가 하나의 이데올로기로서 이 사회에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종북주의자가 아닙니다.

 

저는 김정일과 김일성을 비난합니다.

 

저는 공산주의자도 사회주의자도 맑시스트도 아닙니다.

 

 

늘 좌파를 종북과 이으려고 노력해온 보수언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상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반공'이라는 테제가 얼마나 중요한 방패이자 창으로서 시대의 기득권층들에게 이용당해왔는지 아셔야 합니다.

 

저는 인도주의적 의미에서 좌파입니다. 저는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하며 모든 소외받는 개인들의 평등권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박정희 시대에 그것은 극에 달했죠.

 

친일의 선 가르기가 좌파와 우파라는 논리로 다시 재단되었습니다.

 

우파는 체제의 수호자로, 좌파는 체제의 파괴자로 여겨졌습니다.

 

수많은 대학생들, 지식인들, 노동자들이 짓밟혔습니다.

 

 

박정희에 대한 아이돌리즘의 골자는 그것입니다. 그의 논리에는 아무런 인간애가 없습니다. 인간애가 상실된 시대에서 우리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박정희의 공적을 높이 받드느라 여념이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조금만 더 뒤돌아 봅시다.

 

과거를 좇지 마시고 오늘날을 봅시다.

 

좌든 우든, 뭐가 됐든 우리는 사람을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쓰기 [30]
백민현

nagoya

11
박정희시절에 대한 향수가 생각나게한다면 현재의 위정자들에게도 분명 문제가있는것이지요.한가지 묻겠습니다.성장의 뒤안길에서,소외되고 희생된 사람이 몇이였습니까?가치와,자유,평등, 인권과 같은 가치들이 짓밟힌것이 얼마나됩니까? 스스로를 反共을 하지않는 左派라 하셨습니까?하지만 김일성과 김정일을 비난하는 사회주의자도 맑시스트도 아니라하셨습니까?言語의 遊戱를 즐기시는군요.김일성과 김정일을 비난한다니 사이비좌파시군요.좌파의 뜻은 아십니까?反共을 하지않으신다하시니 反共을해야지만 우리가 먹고살수있었던 그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살아보지않으셨군요.
2009.11.06 11:59:37
백민현

nagoya

11
박정희시절에 대한 향수가 생각나게한다면 현재의 위정자들에게도 분명 문제가있는것이지요.한가지 묻겠습니다.성장의 뒤안길에서,소외되고 희생된 사람이 몇이였습니까?가치와,자유,평등, 인권과 같은 가치들이 짓밟힌것이 얼마나됩니까? 스스로를 反共을 하지않는 左派라 하셨습니까?하지만 김일성과 김정일을 비난하는 사회주의자도 맑시스트도 아니라하셨습니까?言語의 遊戱를 즐기시는군요.김일성과 김정일을 비난한다니 사이비좌파시군요.좌파의 뜻은 아십니까?反共을 하지않으신다하시니 反共을해야지만 우리가 먹고살수있었던 그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살아보지않으셨군요.
2009.11.06 11:59:37  
백민현

nagoya

1
반공을하지않아도,좌파임을 당당히 밝혀도 거리낌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우리의 아버지,어머니들이 흘린 그 피와 그 땀이 보이지않으십니까?지금우리가 누리고 있는,좌파임이 부끄럽지않고,이런글을 마음 내키는 대로 써올려도 좋은 풍요로움이 자연스럽게 당연히 우리 양손에 주어진것이 아닙니다.어휘의 선택이,그리고 언변이 그럴듯해보입니다만 이것은 아닙니다
2009.11.06 12:02:04  
박세준

sejune418

1
반공하는 것이 잘 먹고 살게 되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또한 물질적 풍요로움이 당당히 좌파임을 밝히고 살 수 있게 된 토대와 무슨 상관이 있는 지도 알고싶습니다. 맑시즘이 애초에 풍요로운 물질적 환경을 토대로 태어났습니까. - 그러한 정신적 자유를 가로막고 억눌렀던 것이 다름 아닌 유신 아닙니까? 그러한 논리가 어떻게 박정희에 대한 옹호로 통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09.11.06 12:07:58  
이상선

sangsun37

3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강대국으로 그 면모를 갖추고 있음은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력에서 이룩되었기 때문이다.
어설픈 사상론은 말하지 않겠다.
필자 자신이 악습 사상이념에 도취되어 있으면도 속내를 부정하는 저의가 않다깝다.
성장의 뒤안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고 하는데 말 장난 하지말라.
빌딩하나를 건축하는데도 나의 의견이나 권위가 아닌 설계도면대로 행해야하고 그 안의 규칙과 규정에 따라 고용주가 시키는대로 해야할 의무가 있을 뿐이다.
그 속에서 자유,평등,인권 운운한다면 스스로 일을 하지않으면 그만이다.
박민현 선생께서 세세한 말을 했기에 쉽게 한마디 했으니 망상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2009.11.06 13:03:13  
심재범

farland

1
남의 글도 제대로 독해를 하지 않고 횡설수설 하는 댓글들은 도대체 뭣이오?
국민이 곧 국가인데, 다수의 국민이 희생된 마당에 경제개발에 성과가 있다 한들 이상적 성과는 아닌 것이오. 인간은 가축이 아니므로 밥을 먹게 되었다고 정권을 무조건하에 찬양 할 수는 없지요. 인간을 우선시 하는 도의가 작용되지 않는 사회가 어떻게 근대화 된 사회라 강변 한다는 것이오? 국가의 근대화란 그런것이 아닙니다. 댱신들은 박대통령의 우상화에 골몰 하지만, 특정한 인간을 우상화 하는 국가사회가 건강할 수는 없는 것이오. 우리나라의 경제개발의 공이 있다면 이는 오로지 국민이 희생한 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2009.11.06 18:48:37  
이호걸

h3k154

3
배부르니 별소리 다 나오군요
2009.11.06 20:48:57  
최승달

choisd

1
무슨넘의 글이 뼈대는없고 넉두리만 널려있나?
그게 소위 좌파들의 한풀이인가?
글이란 남에게 읽히기 위해서 써야하는게 아닌감?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고 뭔가는 설득력이 있거나
읽은 사람들이 읽느라고 헛고생(?)했다는 불평을 주지 않을정도의
그런 담담한 글로....
읽느라고 헛수고한게 아까워서 한마디 했소이다.
2009.11.06 21:37:14  
황동욱

sorrydan

3
30년전에 주거 이미 한줌 부토로 돌아가버린 박정희를 불러낸 원인!! 박세준님! 님이 당당하게 사회주의자라고 밝힌 용기는 가상하지만, 그렇다고 박정희를 불러내게 된, 혹은 박정희 향수를 불러일으킨 대한민국의 오늘의 몰골에 대하여 책임이 없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그 책임자 중에는 나도 포함됩니다만... 박정희 향수가 범람하는 것을 비난하지 말고 그렇게 된 원인과 시대적 배경을 천착해 보심이 어떠신지? 만약 박정희 이후의 지도자들이 제대로 하여 나라를 올바로 일끌었다면, 박정희는 이미 역사속의 인물로 사라졌을 것이고.... 그랬다면 박정희 향수는 없을 것이요.
2009.11.06 22:45:49  
박세준

sejune418

1
다들 본문을 다시 한 번 읽고 글을 달길 바라는 바입니다. 나는 사회주의자도 아닐뿐더러 국가의 과거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한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무엇이냐 - 오늘날의 박정희입니다. 우리가 박정희 덕에 배부를 수 있었다구요? 좋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일견 합당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문제는 오늘날에도 박정희가 통하는가, 그가 과연 현대 사회에 긍정적인가, 그러한 문제인 것입니다. 본문을 좀 더 꼼꼼히 살펴주세요...
2009.11.07 00:36:40  
조정웅

herald92

0
돌 대가리의 독백,
2009.11.07 01:18:00  
김장근

kimjk107

4
박세준씨! 지금은 반공의 개념이 많이 희석 되었지만 김일성의 남침으로 5백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국토를 온통 쟂더미로 만든 전쟁이 현재도 휴전중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왜? 반공을 해야하냐니 대한민국인 맞소? 그리고 물질적인 풍요가 당당히 좌파임을 밝히고 사는것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당당히 좌파임을 밝힌다는것은 예전에는 목숨을 버리는 행위였습니다 5백만영을 죽인 공범이니까요 세월이 흘러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는 사회가 되기 까지는 우리 스스로 먹고사는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고야 가능했습니다 당신의 사상은 자유이나 대한민국에서 북의 가치를 존중한다는것은 500만명을 죽인 전범과 공범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2009.11.07 07:36:56  
김장근

kimjk107

3
좌파들이 가진 6.25의 책임소재에 대한 유연한 사고를 탓할생각은 없읍니다 우리 민족의 비극이니까요 단지, 그렇게 폭넓고 유연한 사고를 친일문제에는 편협한 사고로 일관하는 그대들의 머리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 따름이요 친일문제에도 원인이된 시대적 상황과 이전의 왕조 세력과 위정자들의 책임이 훨씬 클터인데 어찌보면 시대의 피해자일 수 도 있는 그들이오 구한말의 우리의 상황은 청나라든 러시아든 일본이든 어느나라인가는 집어 먹는 그런상황이었오 우리가 잘알지 못하는 역사속에서 서구열강은 조선반도를 분할통치 하려는 시도가 몇번 있었오 단지 임자가 일본이었다는것이오
2009.11.07 08:06:09  
김장근

kimjk107

3
심재범님 밥은 굶어 봤슴니까? 인간우선의 도의라는 것도 먹어야 비로소 민주주의와 문화 예술을 논할 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다수의 국민이 희생되었다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됨니까? 4천만의 거함을 끌고 가는데 가슴 아프지만 작은 희생은 어쩔 수 없는것 아니겠어요 도한 우리 거짖말은 하지 맙시다 임란때 우리 수군이 우수해서 왜군을 물리쳤습니까? 우수한 수군이 원균이 지휘하면 멍청해집니까? 부지런하고 우수한 우리 국민을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력이 한층더 빛나게 했지요
2009.11.07 08:35:21  
이재함

danho

1
박정희가 아니라도 우리 경제가 발전하였을것,
아니 더 발전하였을 것이라는 것도 가정이지요.
과연 그랬을까요?
2009.11.07 11:20:04  
이기선

pado002

2
"더 잘 될수도 있고 못될 수도 있다." 김일성/김정일이가 항상 주장하는 이밥에 고깃국 배터지게 먹는 지상천국에서 운동부족으로 소화가 안되 헛구역질하는 소리로 들리네요. 반만년 역사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위인은 없습니다. 역사공부 좀 더 하고 이런데 글 올리시요. 머리 속에 든 것 없는 머슴들이 붉은 완장차고 죽창들고 설치는거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2009.11.07 12:40:22  
최준수

heursal

3
사람사는 세상!! 좋은말이다. 하지만 공짜는 없는법.... 이런 꿈같은 것이 쉽게 얻어질까! 아픔과 노력없이 가능하냔 말이다. 박정희때 소외되고 탄압받던 자들은 괴롭겠지만, 그들도 어쩌면 이런 꿈같은 일을 위해 공헌했을터... 아무튼 박정희시대를 솔직히 넘기지 않고는 우리가 편한안 소리를 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당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우리가 과연 한증막같은 열기를 견디지 않고 가능하냔 말이다.
박정희시대를 아픔이자 창조의 개발시대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韓민족의 전기를 마련하는 분수령인 셈이지.
2009.11.07 17:13:35  
안중헌

jhahn1026

1
,나두 친일이아니라 친친일했는데 왜 친일인명사전에 없는지 몹씨 궁금하구 서운하군.
친친일사전은 언제 나옫냐? 이 진득이같은 빨갱샊들아. 나라 피 그만 빨아먹어라.
2009.11.07 23:04:07  
안중헌

jhahn1026

0
비싼 이밥 쳐먹구 할짓없어 기지개나 켤놈들...... 사전 하나 얼마씩 파냐?
2009.11.07 23:13:57  
김희성

sa2sa2ya

1
박정희를 모델로 친일을 성토하려는 생각은 친일을 미화 내지 정당화 하는것이다.
일본 각료들에 망언이 시시로 자행되어 그들의 강점기 만행을 정당화 하려하는데
온국민의 절대적 지지와 숭앙을받는 우리의 국부이자 영웅인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로 몰아간다면 우리의 구심점에 와해이고 일본군국 주의에 승리가됨을 왜모르느냐!
을사오적 망국내각 이들이 작위를받고 동족을 피박한 행위나 제대로 밝힐 일이다.
2009.11.07 23:38:04  
심정섭

bubsan

0
박정희적 근대화 모델이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숨쉬며 찬양받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고도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은 망각하는 습성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생활이나 제반 여건이
충족되면 쉽게 과거는 잊어지기 마련입니다.

지난 정권에서 부정 부패가 개선되지 않기에 5,16혁명이 일어났고
그 혁명이 국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그 덕에
세계에서 일찍이 보기 드문 산업혁명의 기적을 이룬 것입니다.

그 후 전두환 정권 때만 해도 박정희 향수가 적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활이 궁핍하고 어렵지 않았기에
그런 대로 물가는 안정되고 해서 향수를 갖는 사람 별로 없었죠.

2009.11.07 23:58:27  
심정섭

bubsan

1
그 후 민주화 했다는 자들의 행태를 보세요,
아만과 오만으로 imf 국가 부도위기를 맞았고
김대중 노무현 주적국 이적행위로 국민 생활은 소외되니
자연히 전 정권의 국민총화를 이뤄 도약하는 시대를
동경하는 것은 인지상정으로 이것을 왜 핍박하는 것인지를...

//성장의 뒤안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소외되고 희생되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가치들, 자유, 평등, 인권과 같은 가치들이 짓밟혔습니까//

소외된 자는 부강으로 도약에 동참을 거부했기에 소외되었습니다.
모두가 합심해서 국가 재건에 새마을 사업에 동참했는데
왜 그들은 그에 동참을 못했는지? 않았는지? 모르나
그냥 동참만 하지 않았어도
2009.11.08 00:05:36  
심정섭

bubsan

0
좋았을 터인데
방해를 이적(利敵)행을 했기에 제재를 받은 것입니다.

빈곤이 엄습하는데 일부 불평분자를 위해서
대사를 그르칠 수는 없는 것 그래서 그들을 저지를 하니
힘으로 정부에 반항하니 불이익을 당하는 것입니다.

백기완 선생의 말과 같이 3만 못살게 했어도
3천만 국민은 잘 산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현재와 같은 생활상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저는 좌파입니다.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반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종북주의자가 아닙니다.
저는 김정일과 김일성을 비난합니다.
저는 공산주의자도 사회주의자도 맑시스트도 아닙니다//

현재로선 이 나라의 좌파는 북의 이념입니다.
2009.11.08 00:11:57  
심정섭

bubsan

1
서구식 사회주의자면 정책을 개발해서 국민에
지지를 받아서 의지를 펼쳐야지 삼공 정권의
선정을 왜 핍박을 하는지?

혼자서 그러지 말고 민주당에 들어가든
민노당에 들어가든 해서 그 당의 이념을 친북에서
서구의 사회주의 정당으로 바꾸세요!
그러면 국민의 지지도는 현재의 민주당 민노당
지지율에 배 이상 상승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난 정권의 부강을 이룰 기적의 통치를
핍박하지 말고 현재라도 대안을 세워서
국민을 선도하도록 하세요!
2009.11.08 00:12:30  
심정섭

bubsan

0
박세준님의 글에 반대 댓글이 많이 달린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는 어딘가에 이의가 있기에 네티즌들이 많다는 뜻이지요!
일별해 보건대 거의가 당신의 사고를 질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 쯤 회고 해 보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본문에는 좌파도 친북도 아니다 했고,
댓글에는 사회주의자도 아니 다면 무슨 견해로
이념으로 박정희 영웅을 핍박 질타하는지요???

소수의 방해로 대사를 망칠 수 없으니 제재는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행위의 대가에 불과합니다.
협조해서 동참했으면 보다 더 성과를 보았을 터인데 말입니다.
2009.11.08 00:25:46  
임성빈

gajooks

0
정작 민주화의 향수에 빠져 민주화 20년이나 지난 지금도

국가발전에 저해되는 짓만 하는 인간들은 누군지요?
2009.11.08 21:09:35  
오창화

ochanghwa

0
고박정희 대통령을 욕할려면 무덤에가서 욕하시요 그럼 다 받아 줄것입니다 고박정희 대통령을 우상화한다고 하는데 정말 웃기는 소리 작작하시요 죽어 자빠진 어느지역출신 대통령이 오히려 교주처럼 우상화 시켰지 고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오로지 존경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 뿐일거외다 한마디로 인류최악의 독재자에게 식견있는 지도자라 치켜 세우며 국민몰래 수천억원이나 상납한 이적행위자도 이땅에서 떵떵거리며 살았었는데 유신정권에 맞서 싸우던 어느인사 왈 박정희는 몇몇일부에게 핍박을 주었지 나머지 국민들에게는 잘했다고 정말 맞는 말이죠 지금 탈북자들 독재정치때문 탈북하나요 먹을것 없어 탈북하지..
2009.11.08 23:35:04  
이계춘

kkch1919

0
어렵고 길게 야기할 필요없이 간단 명료하게 답하고 묻겠읍니다, 난 박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하오,, 당신은 당신 부모님을 사랑하오,,, 그리고 존경하오,,,? 당신이 당신부모를 사랑하고 존경하는데 내가 당신부모 흠집을 찾아 사랑하지 말고 존경하지 말라면 당신은 내말에 따르겠소,,,? ,,ㅊㅊㅊ 진짜 터래기서네,,!!
2009.11.09 03:29:47  
이계춘

kkch1919

0
한가지더,, 정신적으로 억눌렸다고,,,?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도둑질하면 잡아가고 강도질하면 잡아가고 ,, 자기자신 죄안짓고 착실하면 성공하고,,, 지금은 민주화되였다고 도둑질하면 안잡아가고 교통위반하면 딱지안떼나,,,? 그때법이나 지금법이나 머가 틀리는데,,오히려 그시절이 마음은 더풍요로웠다,, 인심도 좋았고 지금인심같이 삭막한건 없었지,, 머가 또 더알고 싶은데,,, 알고싶은 부모님에게 물어보세요 부모님에게 물어보시면 부모님이 답해줄거요 ,, 알고 그러는지 모리는체 비비는건지,,,또 터래기서네,,,!!
2009.11.09 03:40:45  
정윤동

ydchung

0
박정희를 험담하는 자들은 하나 같이 김대중을 남한 정치지도자중 제일 위대한자로 역사에 기록하고 북한에 김일성 김정일을 제일인자로 역사에 기록하자는 데 있다 이들은 다 공산주의 빨치산드이다.
2009.11.09 07:09:58  
조정웅

herald92

0
역사의 가정이라니 ? 역사를 체험한 세대들이 진실을 규명하고 있는데 노무현 패거리들이 그 숭고한 역사을 가정하고 농락한 것이다. 민주화를 한다는 놈들이 민생을 어렵게 만들어 빈익빈을 더욱 부추겨서 서민경제를 전락 시킨 것이다. 물가고, 주택 가격 어느 하나도 박대통령 시절같이 서민들의 애환을 덜어줄 조건이 없다. 말 잔치로 국민들을 사기처서 권력을 향유한것이 그들이다.
2009.11.09 09:00:32  
최종수

soojc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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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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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74  광주 시장과 전남지사의 4 대강 건설... [1]  강진수 1 1 32 11-23
50572  세종시, 박그네 친박 박빠들은 지발 꺼... [1]  유영일 2 3 42 11-23
50571  4대강은 대통령과는 관계없다  [2]  김현식 2 2 29 11-23
50568  친북 反국가행위 인명사전 편찬관련 기... [6]  최승달 8 0 5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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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6  민주당 정세균대포,한나라당 말단당원 ... [1]  김명중 5 0 48 11-23
50565  4대강 정비가 성공할 것으로 100% 확신...  조성하 0 1 39 11-23
50564  세종시 주변 주민들 땡 잡았시유?  김민상 6 4 61 11-23
50563  유시민씨, 쇼는 이제 그만 하세요.  박희태 13 1 94 11-23
50562  외장 경제의 허실을 부추기는 탐욕으로...  조정웅 1 0 48 11-23
50561  4대강 사업을 보는 여야의 시각과 진실 [2]  박성학 2 2 65 11-23
50558  정부 '세종시 新청사진'   강찬규 1 1 48 11-23
50557  미.북 회담이 한반도에 무엇을 가져다 ...  안봉열 1 1 27 11-23
50556  영산강 살리기와 민주당의 어깃장.// [3]  신상덕 8 3 148 11-23
50552  햇볕햇볕하던 민주당인사들! 전쟁이 않... [4]  조효원 17 1 141 11-23
50549  한글 생활영어 25  최성철 1 0 39 11-23
50548  이회창 총재에게 기대를 접으며 [1]  최승달 10 3 119 11-23
50543  4대 강 사업 기공식을 축하합니다.   차기식 12 9 89 11-23
50542  서민이 보는 민주당의 딱한 정치 [2]  김동영 12 0 86 11-23
50541  KBS 직원들 보아라  김종택 7 0 54 11-23
50540  영산강, 민주당의 무덤 [5]  정재학 20 1 273 11-23
50538  [펌] 5.18 왕대표 정동년, DJ를 부관참...  이원재 3 1 61 11-23
50537  왜 자살 기도한 사형수를 병원으로 보내...  김종택 3 0 28 11-23
50536  공권력을 바로 세울 기회를 놓치지 말라...  안희환 1 0 17 11-23
50535  4대강 사업 시작은 국가적 제앙이 아니...  김명중 2 3 43 11-23
50534  인터넷실명제혁신과 무역흑자  윤영준 0 1 23 11-23
50533  세종시 "외투 벗기기"  최기태 4 2 4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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