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가 시끄러이 부부쌈하는 집을 기웃 기웃대다가 서방놈이 여자를 힘으로 다룰라 치면 이때라 하고 구경꾼하나가 부부쌈을 더 가까운곳에서 즐기려고 슬쩍 서방놈에게 핀잔하는 양 끼어 덜어서는 쌈을 말리는 척 하면서 은근설쩍으로는 쌈 부추기는 속보이는 그런 작자가 있다.
속마음은 남의 쌈 재밋게 구경하고 재수 걸리면 부부쌈에 내동댕이 치는 망가진 살림쪽이라도 챙길가 하는 맘도 있고 그래서 쌈꺼리를 순간 순간 툭툭 흘리면서 겉으로는 쌈 그만 하라는 소리 하는 순간 순간 마다 한번은 서방 뺨을, 다음에는 여자 뺨을 슬쩍 슬쩍 패서 둘다 점점 약이 오르게 하는 작자,,,그런 얄미운 작자가 민주당 같다.
부부쌈 구경즐기고 떡고물 챙기는게 속셈인 그자는 서방도 여자도 깊은 속으로야 자기 생각과 같은 게 아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여자편이고 여자가 자기들의 편인양 하면서 서방을 나무라는 척하는데,,,
지금 민주당이 세종시를 두고 충청도분들과 궤를 같이 하는 척 하면서 정부와 한나라당을 나무라는 태도로 편을 덜고 있는데 참 그속을 덜여다 보면 우습다. 세간에는 어느 특정지역에서는 그 특정 정당 간판만 내걸면 막대기라도 선량이 되는 특수성을 가진 우리의 선거 고질병때문에 비록 당선이 되었다쳐도 그것은 그 정당의 소정 절차를 밟을수 있는 능력자일 뿐이지 진정 국민의 뜻에 의한 선량자격 충족이라고 볼수있는 것이 아닌데,
그 지역구민들로서는 충청도에 세종도시 건설을 별로 달가와 하지 않는다고 세간에는공공연히얘기들을 하고 있지만 어쩌랴,,,부부쌈에 끼어 덜어 어부지리라도 챙기려니 자기 동네사람들이 외면을 해도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 충청도 지역민들이 벌이는 쌈 판에 끼어 덜어 충청도 분들이 옳고 정부와 한나라당이 틀렸다고, 세종시 맨들지 않으면 충청도가 결단이 난다고 나팔불면서 판정 거덜고 있다. 민주당이 세종시에 대해서 하는 그런 판정이 자기동네쪽 지역민들의 뜻과는 다른데도 말이다.
하지만 쌈에 끼어 덜어 선량한체, 옳바른 판관인체 하면서 충청도 민심을 가져 보겠다는 목적으로 자기들 지역민들의 생각에대한 배려는 없이 그저 씨부렁 거리는 중이다. 그저 시애미 노릇으로 본심은 따로 둔체 한번은 서방놈 뺨을 또한번은 여자 뺨을 갈기면서 쌈을 부추기고 있다.
건설 그리고 정치, 다 잘 알지 못 하는 일반 서민이다.
그래서 그간에 우리가 겪은 현실을 기억하므로서 세종시에 대해 얘기 하고자 한다.
그간 정치와 권력의 야합으로 건설된 각가지 대규모 시설들이 지금 전국 곳곳에 산재되어 있으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시간 매일 국민의 세금을 좀 먹고 있음을 우리는 잘 경험했고 지금도 겪고 있는 중이다. 양양에 위치한 공항, 무안의 공항, 충청도의 충주비행장,,,필요가 없어 방치된 이놈들을 유지 하는데 얼마나 많은 국고가 낭비되고 있는가,,,,이짓을 도데체 누가 했는가,,,이상의 각곳의 비행장 경우를 비롯해서 전국 곳곳의 돈 챙기려는 정권의 속셈으로 야합되어 불요불급한 돈먹는 지방도로, 인천 신공항을 왕래하는 철도, 지방에 건설된 각가지 도로,,,,,하나 같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면서 방치되어 있다.
이런 짓에 민주당은 관련이 없는가,,,혹 全的전적으로는 아니드래도 부분적 아니 전여 관련이 없는 민주당이라 할지라도 이런 것들에 비춰볼때 세종시 역시 앞길을 예측해보면 유령같아 질 것이 뻔한데 기왕에 했던 약속이라면서 고집하는 게 과연 나라를 걱정하는 진실된 사람들의 맘인가 朴槿慧박근혜씨와 더불어서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국민과의 약속,,,그것이 순수했다면 왜 국민들에게 "세종시"를 던져 넣어서 이 불란 생산했는가,,,표를 얻기 위해서 노무현정권이 던진 악한 돌이다. 지금이라도 그 나쁜 돌을 골라내야 하지 않는가?
비자금맨들기 위해 정권들이 야합을 해서 어거지로 맨들어진 암덩이 존재들.
이들 시설의 상당수는 당시 권력자 그리고 업자와의 결탁으로 권력자들의 비자금 조달위해 수요공급이 조작되어 건설되도록 하고 그후에는 수익이 없어서 일방적으로 업자에게 국민이 세금으로 퍼 주도록 되어 있다는 계약,,,참으로 황당한 권력 사기꾼과 사기업자들의 숫법에 전국민이 발을 동동 굴르도 어찌 할수 없게 맨덜어 진게 한 둘이 아니지 않은가?
이런 경험으로 볼때 세종시 건설에 대한 냉정한 반성은 있이야 하지 않겠는가?
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충청도 분들의 맘을 사고자 잘 못 된 과거가 숫하게 많건만 건설해야 한다고, 당초의 약속이 이해이되야 한다는 말로 충청도분들에게 나라 망하는 길로 안내를 하면서 선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충청도 분들이야 민주당이 고마울수 밖에 없겠다. 세종시 건설을 주창하던 때가 노무현 시절이 아니던가? 노무현씨가 대선후보로서 당시에 세종시 건설을 공약하면서의 계산은 충청도에 정권의 중심을 분활해서 자리하게 한다는 공약은 바로 충청도분들로 부터 대선표를 바라던 바 였을 것이고 그 공약이야 말로 표를 얻기 위해서 국민의 세금 낭비가 뻔한 데도 단지 대통령 당선만을 위해 내 건 아주 잘못된 공약이 아닌가?
노무현정파가 던진 충청도 돌맹이가 드디어는 한나라까지 표를 탐해서 나도 그렇겠노라고 동행공약하게 되었을 것이고,,,그러나 한나라의 속깊은 계산으로는 그것이 잘못 됀 공약임을 잘 알면서도 했다고 본다.
여당이 차기 대선위해 세종시 건설에서 방향전환을 모색한다고 공격하는 민주당은 간교하기 짝이 없어 뵌다. 자기들 역시 노무현의 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 건 세종시가 투표에서 덕을 보았을 것이고 그후 지금과 같이 부분적으로 진척된 마당에 방향전환을 모색하는 정부.여당의 자세는 당연히 현지민들의 울분을 유도할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옳지 못한 건설에 쐐기를 박어려는 여당과 현지민, 충청도와는 쌈이 당연히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교묘히 민주당은 설계를 했다.
쌈 말리는 시애미, 참 밉다. 민주당의 간교함, 참 밉다.
앞서 말 했드시 지방의 곳곳에 있는 공항, 각종교량, 도로,,, 이들이 하나 같이 세금먹고 있는 하마꼴의 형상이 한 둘이 아닌데 그 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세종시를 맨들므로 해서 이나라의 국민들에게 어떤 부담을 새로이 지우게 되지나 않을지 좀더 냉정한 규명 필요하지 않은가?
민주당을 세워준 그 지역 주민들역시 세종시 건설에는 회의적이라 듣는다.
그듭 생각해보지만 대선 승리위해 세종시 건설을 공약했고 그후 일부 공사 추진과 더불어서 땅값도 지불된 바로서 중도 방향 변경이 쉬운일은 아니겠으나 변경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불필요한 낭비가 뻔해 보이는 도시 건설은 민주당도 속셈처럼 행위 하라.
대한민국을 오늘날 이꼴로 맨던 민주당,
그들은 요전번 컴퓨터 해킹 사건때 대한민국 전체에 막심한 피해를 가하는 세력이라면 그는 당연히 김정일 일당, 북한인데 이럴 지목하는 관계정부당국자에게 그 증거가 있는가 라면서 북한을 대변하는 발언을 즉각 국회에서 하던 인물들,,,드디어는 그들이 원하던 증거가 나오지 않았는가,,,북한의 체신청에서 한 짓이고 그 상층부에는 북한의 최고 권력집단의 짓이라고 말이다.
민주당은 이제 뭐라고 말 할건가,,,지금도 더 확증이 필요한건가?
민주당은 이뿐만 아니다.
광우병 파동때도 엉터리 조작된 방송내용에 편승해서 정부 여당을 무조건 공격, 아니 공격이 아니라 정부를 도테시키고자 폭력시위대를 선동을 하기도 했고,
국회의사당을 깡패전시장으로 구둣발로 책상위를 방방 구르고 떠고, 온 갖 행패를 일삼지 않았던가?
행패를 일삼던 집구석 가출을 밥먹듯 해데니 이게 서방짓거린지 여성동무 짓인지 햇갈리고 저들맘데로 뛰쳐나가더니 덜어오란 말 안했는데도 슬그머니 기어 들어온듯 하다만 어제는 또 기어 나가자고 선동을 했다니 들락거리지 말고 아주 가라.
열거된 내용말고도 얼마던지 민주당에 의한 해악을 내 놓을 수 있다. 그러나 요약하면 정체가 북한과는 달라야 하고 625전란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있었고, 지금도 핵을 무장해서 수시로 우리를 협박하는 북한에 물적.재정적 보정 역할을 강요하는 짓,,,그만 하라.
이명박정권에 쌀이, 비료가, 민생위한 지원을 은근슬쩍 하소연 하는 김정일을 보라.
그뿐 아니다. 김대중, 노무현시절 같았다면 돈과 물자를 바리바리 실어다 줘야 만날수 있었던 저들을 미명박정권에서는 그들이 스스로 뵙자고 뵈알을 청하지 않는가?
민주당은 김정일의 그렇한 행동이 못 내 마땅치 않겠지만 이명박정권이야 말로 김정일을 다루는 남한의 당당한 정권임이 사실인 이상 민주당은 10년 퍼주기, 햇볕 운운에서 활복이나 해라.
민주당은 쌈 말리는 시애미 야비한 노릇 그만 하라.
시애미, 민주당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