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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사는 방법 [0]
김헌구(kimhg50) [2009-10-29 1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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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민노당이 갖은 폭력과 대리투표를 통하여 한나라당이 일하였다는 법안 하나 제대로 통과시켜주지 않으므로서 국민눈에 한나라당은 일하지 않는당, 일못하는 당으로 평가받아 국민들로 부터 외면 당하도록 한 작전이 보궐선거 때 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다.

민주당과 민노당이 갖은 계략과 폭력으로 국회 민주주의의 대원칙인 다수결 결의 원칙을 묵살하고 이들이 동의하지 않는 법안은 어느것 하나도 통과시키지 못하도록 하는 능력(?)을 보여주므로서, 국민눈에는 한나라당은 다수당을 손에 쥐어 주면서 남한국민들을 위하여 일하라고 했슴에도 북한눈치보면서 일하는 민주당, 민노당의 물리력인 저지에 번번한 법안 안건 하나 통과 시키지 못하고 되려 야당 눈치만 보아 왔다.

이유야(김형오 의장의 사쿠라짓 등의 원인)어찌되었든 물리력에는 물리력으로 통과 시켜 좌빨들이 남한타도를 위하여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남한국민을 살리려는 법안은 갖은 방해를 물리치고 강력히 통과 시키는 일하는 다수당의 실력을 보여 주었어야 했다.

한나라당이 지금같이 민주당, 민노당의 좌빨과 북한을 위한 전략에서 어떻한 법안도 민주당, 민노당이 OK하지 않으면 통과 시키지 못한다면, 향후 보궐이던, 총선이던, 대선이던 국민들은 한나라당에게 또다시 다수당을 만들어 주어보아야 쓸데 없다는 생각에 지금같이 선거에 참여하지 않으려 할것이다.

한나라당에게 국민이 주어진 다수당의 뜻을 제대로 펴 민주당, 민노당이 물리력으로 막아도 같이 물리력으로 돌파하여 일하는 정당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의 선거패배는 물론
당의 존립을 위태롭게 되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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