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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박근혜를 척살하면서 숨통을 끊지 않은 까닭은[0]

강상일(kan***) 2017.04.22 01:12:24
크게 | 작게 조회 306 | 스크랩 0 | 찬성 1 | 반대 2

게시판 글에서도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세력들의 동일한 수법이 많이 발견되는데, 문재인 박근혜가 한패거리라는 것이 또한 발견되었다.


최순실 박근혜의 구속으로 유신시대는 사실상 종언되었다고 보는데,

문재인과 안철수는 박근혜의 정치 복귀는 없다라고 보는 모양.

홍준표도 박근혜의 정치적 사망이라고 언급하여 같은 시각으로 보는 모양.

그런데, 문재인은 박근혜의 마지막 숨통을 끊지 않았을까? 대선때 박근혜를 활용하여 보수표를 분산시켜볼려는 의도때문으로,

대선이 끝난 후 박근혜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놓을 것으로

적절한 시점에 국민통합카드로 활용하면서 박근혜의 은둔으로 박근혜 정치생활은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보수궤멸의 혁혁한 공을 세운

박근혜는 애국보수의 마지막 모습으로 기억되면서 그렇게 국민들의 곁을 영원히 떠나게 될 것이다.


짝통 보수 홍준표 집권시 탄핵은 재조사되면서 사법부 개혁으로 이어지지 박근혜는 역시 은둔으로 자취를 감추면서 새로운 보수정치세력이 득세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나 안철수 집권시 대립정치로 이어지면서 다들 예상하는 것처럼 나라의 혼란은 더욱더 심해질 것으로 오히려 새로운 보수세력이 태동되면서 힘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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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는 본모습을 감춘 사람들이 드물었는데, 이후 정체 파악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급증하여서 지금은 게시판이 선동선전의 장으로, 실제로 여론 형성의 자유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여 게시판 기능을 상실하였다고 보여진다.


(1) 죄를 뒤집어 씌우는 글들이 도배되다시피하고 있다.


일단 최근의 탄핵 사례를 보면,

문재인 안철수가 탄핵을 주도하여 박근혜를 탄핵시켜 유신시대를 마감하고 보수를 분열시켰는데,

사분오열된 상황에서도 보궐 선거를 승리하였는데,

박근혜 세력들은 이후 더 광분적으로 대선정치로 나가면서 보수를 분열시켜나가고 있으면서

보수 분열의 책임을 홍준표와 유승민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은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세력들의 수법이 동일하다는 것으로 한패거리라는 것이 또한 발견되었다.


(2) 박근혜 탄핵시 김무성이 문재인 안철수 세력에 동참하였는데, 동상이몽으로 김무성은 궤멸된 보수를 다시 복원시킬 기회로 보면서 가짜 보수와 멀리하면서 보수 정권 창출을 이뤄내겠다는 계산이 깔렸었다고 한다.


바른 정당으로 나뉘어지면서 보수 정당 창출에 나섰는데,


문재인 안철수는 박근혜를 축출하면서 유신종언을 끝으로 보수궤멸과 보수 분열된 상황에서 쉽게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고 확신하는 반면,


홍준표는 자유한국당으로 보수표가 결집되면서 보궐 승리의 여세를 몰아서 보수표 결집을 통하여 정권을 유지하면서 박근혜 명예회복을 일부 시도할려는 모양이다.


미래연합으로 박근혜가 재미를 본 것을 노리면서 새누리당으로 다시 재미를 볼려는 그런 환상에 빠져서 또다시 선거를 혼란으로 몰고가는 것을 보면,

박근혜의 비리보다 박근혜 배후에서 비리를 저지른 돈으로 지금 정치를 혼란으로 몰고가는 모습으로,


박근혜 정치세력의 척살을 문재인이 완전히 이뤄내지 못한 것은

박근혜 세력을 통하여 보수 분열을 더욱더 가중시킬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대구 경북민들이 이런 문재인과 박근혜 술수에 또 넘어가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개 노무현에게 박근혜가 척살당한 모습으로 그런 썩은 도끼자루를 계속 붙들려고 하면 점점더 어둠의 늪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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