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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박물관에 가야할 햇볕정책과 6·15,10·4선언[0]

김진호(jin***) 2017.04.21 2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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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구는 국가원수의 입장이면서 저질의 종북 좌파 대통령임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에 반드시 보내야 할 적폐라고 우겨대더니 결국 그 뜻을 관철하지 못하고 임기를 마치더니 무슨 잘못이 있었는지 부엉이바위에서 비겁하게 하나뿐인 아까운 인생을 마감하는 행태를 보였다. ‘국가보안법이 없으면 우리나라 자체를 안전하게 지켜나갈 수가 없는 것은 이석기의 구속 수감이 증거를 해주고 있다.

 

  대 놓고 북한의 3대 세습 독재 체제와 유일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는 방법은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물론 진보 좌파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까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진보 좌파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들이 국가보안법을 한사코 폐기하려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적화통일을 위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다.

 

  그 증거가 1,500여개의 종북 좌파 단체가 주동이 되어 발생한 촛불 광란을 민심이라고 사기 치며 검찰, 국회, 언론, 특검, 헌재 등을 겁박하여 대통령을 탄핵까지 몰고 간 것이다. 그들이 진정 국가와 민족을 위해 촛불과 횃불을 들었다면 반드시 태극기도 손에 들어야 해했는데 태극기는 찾아 볼 수도 없었고 그 속에는 통진당의 잔재들이 민중연합당이라는 종북 정당으로 환생하여 이석기를 양심수라 주장하며 이석기와 한상균을 석방하고 이정희가 현실 정치에 관여해야 민주주의라고 우겨댔다.

 

  촛불이 진정한 민심이라면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정당하게 해신된 정당이고 구속 수감된 인간들인데 촛불 광란에 버젓이 참여하여 반정부 피켓 들고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통진당 잔재들을 추방해야 했었는데 오히려 동참을 시키며 어깨동무를 하고 광란을 벌린 것을 볼 때 민심이 아니라 법질서 파괴범의 짓거리를 한 것이다.

 

  이런 반국가적인 작태가 벌어져도 이들의 동참을 받아들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어 국가의 기초를 흔들어 대는데 어찌 국가보안법을 폐기할 수가 있는가! ‘국가보안법은 국민의 생활에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선량한 국민을 보호하고 국기를 튼튼히 할 따름이며 단지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 좌파와 종북주의자들에게는 엄청난 멍에가 되는 것이다.

 

  나라를 통째로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난동하는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 좌파와 종북주의자들을 일소하는 데는 국가보안법외는 마땅한 법률이 없다. 형사소송법으로도 할 수 있다고 어떤 정신 나간 인간들은 미친개가 달보고 짓듯이 짖어대지만 이는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기 위한 음흉하고 엉큼한 흉계에 불과하다!

 

  박 대통령 탄핵과 구속을 주장하는 촛불 광란이 3·1절 기념식에 태극기를 들자니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의 편을 드는 것 같아서 태극기 위에 노란리본을 달고 기념을 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국가적인 애도의 날에 국기 위에 조문(弔問)을 상징하는 리본(검정색)을 다는 나라는 일본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도 한때 현충일에 검은 리본을 달다가 일제의 잔재라는 문제가 제기되는 바람에 이를 없애고 지금은 기폭만큼 내려서 태극기를 게양한다.

 

  그런데 3·1절 기념식에 촛불 광란을 일으킨 저질 종북 좌파들은 태극기 깃발 위에 노란리본을 달고 나왔다. 이러한 추태는 친일을 척결한다고 개나발 부는 종북 좌파들이 색깔만 다를 뿐이지 완전히 일본의 행동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아니고 무엇인가! 앞에서도언급을 했듯이 태극기를 그대로 들고 나오자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에 동조하는 것 같아서 구별한답시고 노란리본을 달고 나왔는데 오히려 이러한 추태가 일본의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결과만 초래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식한 행태인가!

 

  결국 이들 저질 종북 좌파들은 3·1절 기념식을 세월호 사망자 장례식장으로 태극기 깃발 위에 노란리본을 단 것은 모든 국민을 세월호 사망자 상주로 만든 것인데도 경찰, 검찰, 국회, 언론, 법원, 3당 촛불 반란을 일으킨 1,500여개의 중북 좌파 단체 어느 한 곳도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제재를 하지 않았다. 오직 필자만이 본란에 31절은 촛불광란이 태극기 앞에 무릎 꿇고 항복하는 날(31), 대한민국이 세월호 상주이고 3·1절이 장례식장이냐!(34)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는 촛불 광란을 일으키는 족속들에게 항의하며 울분을 토했을 뿐이었다.

 

  필자가 이렇게 마음 놓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들과 촛불 광란 족들에게 할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국가보안법이 살아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대한민국이 통일이 되기까지는 반드시 국가보안법이 효력을 발휘해야 나라의 질서가 유지되고 국민이 자유롭게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보안법을 폐기하자고 주장하는 인간들은 대한민국에서 종북 좌파들과 종북주의자들 외는 아무도 없다.

 

  ‘햇볕정책은 딱 잘라서 말하면 종북 좌파 대통령 김대중이 과거 일본에서 한민통의장 시절에 김일성에게 얻어 쓴 정치자금에 대한 은혜를 갚고 단말마를 지르며 사망 직전인 김정일을 회생시켜주기 위한 철저한 종북 정책일 뿐이다. 말이 쉬워서 햇볕정책이 남북 평화를 위한 정책이지 김일성은 은혜를 갚기 위한 종북 좌파 김대중의 보은 정책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종북 좌파와 정당 및 단체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가장 남북이 평화를 유지한 시기였다고 미친개가 달보고 짖듯 짖어대는 것은 참으로 한심한 작태일 뿐이다. 증거가 무엇이냐고 종북 좌파들은 항의를 하겠지만 지면 관계상 일일이 설명하긴 어렵고 김대중과 노무현이 내뱉은 발언들로 그 대답에 대치하고자 한다.

 

  김대중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적은 있어도 거짓말을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북한은 핵을 만들 능력도 없으며 핵을 만든다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며 국민에게 엄청난 사기를 쳤고, “북한과의 관계만 잘 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라고 노무현은 헛소리를 했다. 결과는 핵실험, 미사일 발사는 제외하고 서울 불바다, 남한 초토화라는 공갈 협박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게 10년 동안 남북이 평화를 누린 것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10년의 평화는 돈 주고 산 것일 뿐 아무 이득이 없었다.”고 하면 또 김대중과 노무현이 거름 주고 물 주어 양산한 종북 좌파들이 태클을 걸 것이다. 대답은 단한마디로 족한데 그게 바로 그날이 어떤 날인데 김대중은 자기 부인(영부인이라고 호칭하기조차 민망) 이희호와 같이 일본 도쿄서 열리는 월드컵 축구 결승전 구경을 가서 희희낙락거렸는가!” 그날이 바로 제2 연평해전 희생 국군(해군) 장병 장례식 날이었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서로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햇볕정책을 계승한다고 떠벌리고 있는데 사살은 계승이 아니라 호남의 표를 얻기 위한 구실일 뿐이다. 대선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햇볕정책을 계승할 것이냐는 질문에 문재인과 안철수는 명확한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에 보내야 한다고 헛소리한 그 누구의 주장처럼 햇볕정책도 박물관에 가기 늦어도 한참이나 늦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햇볕정책은 남북 평화정책이 아니라 김대중의 김일성에 대한 보은 정책이요 북한에 묻지마 식으로 마구 퍼다 주기 정책이었다는 것을 호남인들도 익히 알고 있으면서 김대중 슨상님 대한 체면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억지로 따를 따름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끝으로 6·1510·4 공동선언은 한마디로 북한에 퍼다 주기 위한 선언이요 좀 더 심하게 표현하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바치는 충성맹세문일 뿐이다. 이 두 선언에 적힌 대로 실천을 하면 대한민국의 국부가 소롯이 북한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문재인은 (‘햇볕정책의 계승과 6·1510·4 공동선언 이행 차원에서) 개성공단에 2,000만평 공단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홍준표는 2,000만평 공단 조성은 창원공단 3배라면서 그렇게 되면 한국의 중소기업이 입주하게 되고 북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라고 반박을 하자 문재인은 대한민국이 원자재를 공급해야 하므로 대한민국에도 엄청난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반박을 했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원자재는 고도의 기술이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거의 자동 생산이나 로봇에 의하여 생산이 되는데 무슨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말인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이 부국강병과 국태민안을 이루어 4$ 소득 목표를 달성하고 번영을 꾀하기 위해서는 노무현이 무식하게 주장한 국가보안법을 폐기해 박물관에 보관하여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불안한 삶을 영위하지 않기 위해서는 국부를 축내며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고 국론을 분열시켜 국가의 기초를 망가뜨리는 햇볕정책’ ‘6·15, 10·4 공동선언을 먼저 박물관에 보내는 것이 급선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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