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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8]

김성복(qhr***) 2017.03.21 12:31:47
크게 | 작게 조회 1369 | 스크랩 0 | 찬성 40 | 반대 1

             미국은 한국을 버릴 수 있다고 바야 한다 ! 

 

물론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 경제의 중심적인 나라이고, 저들이 가진 부[富]와 과학 기술은 우리 인류사에, 그 어떤 나라도 그들을 따라 잡지 못할 것이다.  이미 80 년 전에 미국은 원자탄과 수소폭탄을 만들어서, 제 2 차 세계 대전을 단 몇 시간 만에 끝내는 기록을 세웠고, 그것이 바로 미국의 전폭기 B 52 에 적재한 핵폭탄을 일본의 중심도시인

 

나가사끼와 히로시마에 투하를 했고, 그 당시 일본은 사실상 그 원자탄 때문에 연합국에 항복을 했고, 독일의 히틀러와 일본 천황이 전쟁에서 패한 것이다.  만약에 미국이 그 당시 원자탄을 만들지 못했거나 독일이나 일본 보다가 늦게 만들었다면, 지금의 세계역사는 동 유럽이나  서 유럽쪽은 히틀러에게 점령당했을 것이고, 태평양이나 아세아는 일본에게

 

점령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세계 2 차 대전이 끝난 후에 미국과 러시아는 독일과 일본을 패전국으로 인정을 하면서, 그들에게 일체 군사력을 가지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60 년 동안 그 협약을 독일이나 일본도 지켜왔다.  그런데, 그 양상이 바뀌게 된 것은, 악랄한 북괴 김일성 왕조독재공산주의 나라에서  그 위험한 핵무기를 만들게 된 것이고, 

 

엄청난 군비를 들여서 군사력을 증강을 했고, 북한은 지금 전 세계에서 군사 대국 4 위권으로 부상을 했다.  지상군은 중국다음 가는 대병력을 전술적으로 키워 놓은 상태이다.  지상군 병력은 북한이 남북한과 미국을 다 합친 병력에 버금간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저들은 인류를 멸망시킬 가장 위험한 핵탄두까지 수 십 기를 보유하고 있고, 심지어는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소형 핵탄 까지, 성공리에 실험을 마치고 전술지역으로 배치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핵무기는 수량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일단 한 개라도 상대국 어느 나라에 떨어진다면, 바로 핵전쟁은 시작된다는 것이고 인류의 멸망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지금 군사강대국들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프랑스 이스라엘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국제 핵무기 협회에까지 등록되고, 핵무기 협정 조인에 참가한 나라들이지만, 북한은 그들 나라들과 다른 것이 바로 핵무기를 가지고서 전쟁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일본도 핵 무장 얘기가 일본의회에서나 국민들 사이에도 논의가 되는 시점인 모양인데, 그렇다면  이제 우리도 넋 놓고 미국의 지시에 따라서 사드나 배치하는

 

그런 졸속의 정책을 고수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지금 당장 핵무기를 개발하는 모양세도 여 야 정부당국에서는 써야 할 것이다.  무조건 미국만 믿을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도 자국의 안녕과 평화를 지키고,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종 북들이 저렇게 반대하는 사드만을 유일한, 북 핵의 방어수단으로 여기지 말고  일본과 같이 이제는 핵폭탄을

 

제조하는 것이 우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본다.  핵무기는 인류파멸의 위험한 무기이지만, 그것으로 서로가 견제를 하면서, 전 인류가 전쟁의 늪에서 공멸하지 않고 살아가는 길이라고 본다.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들은 자기들은 엄청난 핵을 갖고 있으면서, 약소국에 대하여 핵을 가지지 말고 저들이 만들고 있는 고물의 재래식 무기 수출이나 하겠다면, 이것은

 

이율배반적 행동이다.  우리가 그동안 미국이나 러시아 프랑스 영국 같은 선진국에 북한의 전력과 대응하기 위해서, 엄청난 군비를 저들에게 지불했다.  그렇다면 러시아나 중국 미국은 북한 정권에게 핵무기를 만들지 못하도록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저들 무기상들의 이익을 위해서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한 저들도 이제는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한다.

                           -- 안동 촌노 --

 

 




댓글[8]

안병권(a825a3****) 2017.03.21 12:51:57 | 공감 1
이미 버렸는지도 모릅니다만
야당 유력 주자가 대권을 잡으면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짐작 됩니다 .

미물도 촉이 있거늘 사람인 저도
나름의 촉이 있겠지요 .

전쟁이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만 .....
이미 그 수준은 넘은 것 같고 피해를
최소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

멸 ~~~~~~~~~~~~~~~~~~~~~~ 공 !!!!!!!!!

- - - 잦 띠 안 각 잡 힌 거 수 경 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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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권(a825a3****) 2017.03.21 12:51:57 | 공감 1
이미 버렸는지도 모릅니다만
야당 유력 주자가 대권을 잡으면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짐작 됩니다 .

미물도 촉이 있거늘 사람인 저도
나름의 촉이 있겠지요 .

전쟁이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만 .....
이미 그 수준은 넘은 것 같고 피해를
최소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

멸 ~~~~~~~~~~~~~~~~~~~~~~ 공 !!!!!!!!!

- - - 잦 띠 안 각 잡 힌 거 수 경 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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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39:13 | 공감 0
존경하는 안 병권 선생님! 참으로 오랜만에 소생의 우둔한 잡설에 행차를 하셔 주셨습니다. 정말 황공하옵니다. 마 ~ 마 ! 소신들은 어찌 살라 꼬 요 ^^^ 흐 흐 흑 ~~~ 마마께서 우째 이런 일을 당하십니까? 정말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마 ~ 마 ! ~~~ *$#@ 저는 그저께 박 근혜 대통령이 빨 괭이 검사들과 헌재 왜놈 쪽 바리 매국노 여덟 년 놈들에게 파면을 당하여, 청와대를 쫓겨나서 삼성동 자택에 유리 안치되 는 집 앞 현장인 박통의 집 대문 앞 에서 어떤 무명의 배우가 대사를 멋들어지게 읊으면서 통곡을 하길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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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41:32 | 공감 0
저는 어떤 방송국에서 실제로 사극드라마를 촬영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진실을 알고 보니, 박통의 지지자들 중에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여자 한 분이 억울한 심정에서 그야말로 명연기의 사극 드라마 대사를 멋들어지게 읊은 모양입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고 했던 유명한 명언을 남긴,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의 말이 생각나서 한번 저도 따라해 보았습니다. 사실 명목적인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치료약이나 진통제도 없다 하더니, 그저께 박통의 삼성동 자택 앞에서 저는 그 모습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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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43:59 | 공감 0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박 근혜 대통령의 모친이신, 육영수 여사님께서 1974 년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북괴 김일성이가 보낸, 일본 재일교포 출신인 문 세광에게 총 맞고 서거 하시면서, 온 국민들이 슬프게 통곡하던 그때를 생각하고, 또 5 년 뒤에 박정희 대통령님은 자기의 가장 친한 육사동기이고, 같은 고향의 친구이고 오일륙 군사혁명의 동지였던, 김재규 중정부장에게 궁정동 안가에서 시해 되시고, 국장으로 장례식이 엄수 되던 날, 우리나라 전 국민들이 애통망극하던 그 당시를 저는 지금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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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46:29 | 공감 0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따님인 박근혜가 부모님의 유업을 계승하고 져, 아수라의 정치판에 뛰어들어 정치판에서 신데라로 한동안 대한민국의 썩어빠진 정치판을 쇄신하는가 싶었는데, 자기가 가장 믿고 의지하던 요물 최 순실이란 덜 떨어진 밑창 빠진 계집애의 능란한 말재주에 혼이 빠져서, 결국은 자기 부모가 못다 이룬 조국선진화 사업과 동서화합 남북자주통일의 꿈을 밋 쳐 건드려 보지도 못하고, 빨 괭이들의 교란 전술에 걸려서 결국은 탄핵을 받고, 군주로서 신하들에게 파면을 당하는 불명예를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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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48:25 | 공감 0
오늘도 종 북 검사들의 말장난에 지금까지 열두시간이 넘도록, 저들의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어디 자기가 기업체로부터 단 일원 한 푼 받아보지도 않았고 아예 부정과 비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어 거지 죄명을 덮어 씨 워서, 박 근혜를 능욕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생매장까지 하려고 합니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모든 것은 박근혜의 자업자득입니다.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하면서 종북 빨괭이들을 자기 측근에 두면서, 그들에게 권력을 너무 준 것이 결국은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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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50:35 | 공감 0
지금 저들에게 두통수를 신나게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빨 괭이들의 잔치판인 제주 4,3사태를 민주화 성지로 만들어 주고, 광주 오일팔 내란을 성역화 해주면서, 빨 괭이 작곡가가 지은 임의 행진곡을 마음 놓고 부르도록 자리를 만들어준, 댓 가가 지금 박 근혜는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우방인 미국을 중국에 발바닥 때 만 큼도 안 여긴, 그 업보를 박 통은 지금 고스란히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드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핵폭탄을 제조해야 하고, 핵탄두를 싸 올릴 수 있는 미사일 개발에 총력을 기울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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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qhrr****) 2017.03.21 23:52:08 | 공감 0
북괴와 종 빨들과는 절대 타협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들에게는 오직 항전과 보복만이 해답입니다. 선생님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옵고, 하시는 모든 일 소원 다 이루시고 만사형통하시길 축원 축수 올립니다. 우리의 영원한 조국, 대한민국에 대하여 ~ 충성 ! 멸공 ! 승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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